정보 감사합니다 .. 잘 담아갑니다
언어영역 진짜 답답했더랬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한 글입니다.
항상 걱정되고 염려되는 부분이었는데
추천해 주신 책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하나비 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하니비님 비슷하게 (30% 정도?) 아이 공부를 도와왔는데 며칠~ 큰 회의가 들었어요. 남편, 시댁 일로 힘들다보니 내 역량을 키우지 않고 아이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주는 게 헛짖이 아닐까? 해서 의기소침했었어요. 왠지 이번 글 읽고 다시 힘이 나네요. 수학 과학 잘 하고 주관적 사고의 절대강자 저의 아이 발목을 잡는 게 국어인데 제가 잘 코칭해서 자신이 원하는 길로 잘 갈 수 있게 도와야 겠어요.
국어공부 패러다임을 바꿔라...
이거 초5 엄마는?? 읽어도 도움이 될까요?아님 괜히 아이만 잡는 걸까요??
국어영역
정말 쉽지 않은 듯 합니다..
지금은 영어를 생각하지만 곧
수학이 그리고 국어가 굉장히 엄청나게 무시무시하게
중요하게 다가올듯...한 생각이 드는데..
요상꾸리한 날씨
하니비님글에 힘얻고 다시고...
초등 게시판서 스토리온 아이비리그 간 아그들
선발대회?? 보고 나니 참...
이만큼 안 잘해도 대학 잘 갈수있다고
빨리 누구시든...
말씀좀 해.주세요~~이....
아니 하니비님의 그 엄마표는 어디까인가?
따라 잡을 생각도 못하지만 대단한 그 근성!
하늘에서 떨어지는 아이들이 아니라 님의 근성을 배운 듯 합니다.
하니비님!
하니비님의 신화는 계속되다.
프린트 좌쫘악 스크랩 해 놓기도 바뻐유
지금 님의 글로 제 주위가 정신없시유!
ㅋㅋ 하니비님의 글을 읽을때는
항상 필기도구를 준비합니다
소개해주신책은 제가 먼저 읽어봐야겠습니다 ^^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쑥에 오면 항상 배워가는것이 너무 크네요
고쳐도 고쳐도 오타작렬...ㅠㅠ^^그냥 읽으세요.
외출해야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