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이가 했어요^^
★ 미션 1 ★
첫번째 미션
1회 15.분12초
favorite chapter - Ice cream 1회 2분 35초 2회 2분 17초
두번째 미션
I like SPRING, SUMMER.
I went swimming in summer.
I rode a bike in spring.
In spring, weater is warm.
In summer, I can swim.
★ 미션 2 ★
Down the hil: The sled began to move down the hill
The corner: I went around the corner to see if spring was on the other side.
Ice cream: He bought tow ice cream cones.
The surprise: Toad will be surprised.
Christmas Eve: On christmas eve Toad cooked a big dinner.
북클럽을 정신없어 까먹고 있었습니다.
오늘에서 생각났습니다.
이사 후 1주일이 정신 없이 지나갔습니다.
좀 늦게라도 첫번째 미션부터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한 챕터만 시간을 재어 익어보았습니다.

지금이 겨울이라서 그런지 얼마전에 했던 것들이 가장 기억에 남았나봅니다.

두번째 워크싯을 하면서 멀고도 험한 길이었다는것을 실감했습니다. ^^
첫번째 미션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아이스크림 이야기를 고를 줄 알았는데
예상을 뒤엎고 크리스마스 이브(Christmas Eve)가 제일 좋다고 하네요.^^
나름 감성적인 데가 있나봐요, 울 머스마가.....ㅎㅎ
엄마는 The Corner 읽었어요.
전체-11분24초
The Corner - 1회:2분17초, 2회:2분19초
가장 좋아하는 계절 이야기 하기.....
5살에 이런 거 시키면 그렇게 힘들어 하더니, 어찌나 즐겁게 미션을 하던지요.
한 살 나이를 먹는다는 게 아이들에게는 커다란 변화인가봐요.
엄마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철이 안드는데.....쩝.....;;;;;;;;;;;;;;
대런은 가을을 가장 좋아해요.
할로윈때문에 약간 무섭다고도 하지만, 그래도 가을이 가장 좋다네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두번째 미션

제목이 들어간 문장이 여러 개 나오면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을 고르게 했어요.
제법 엄마 마음에 들게 하더라는.....^^
함께 읽은 책들 올려 볼게요.
먼저 한글책으로 밑밥을 좀 깔아주고요~

이 가운데서 원리과학 중 <개구리는 축축해>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아직 어린 관계로 개구리 왕자를 읽고는 별 생각이 없다는.....ㅎㅎ

개구리에 대해서 다양하고 알찬 정보들로 꽉 차 있는 책이에요.
오른쪽 페이지 상단의 개구리가 바로 다윈개구리인데요.
배를 위로 하고 마치 나뭇잎인양 물위에 떠서 자신을 위장한다고 해요.
다윈개구리란 별명처럼 정말 똘똘하죠^^
자연관찰책에서는 개구리와 두꺼비의 알의 차이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두꺼비의 알이에요. 개구리 알과 차이점 알아차리셨죠~~!^^

영어책들은 주로 읽었던 책이네요.
그 중에서 브레인뱅크 What's the Difference?를 대런이 가장 좋아했구요.
워크북도 지우고 다시 풀었어요.....에공~ 이러다 엄마 팔만 엄청 굵어지구요....ㅠ,.ㅠ

개구리와 두꺼비의 차이, 나비와 나방, Alligator와 Crocodile, 치타와 표범, 유인원과 원숭이, 꿀벌과 말벌의 차이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재미난 책이랍니다.
림스마미님, 재미난 미션 넘 감사~~~^^ 알라뷰~!! ㅋㅋ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이상하네..
일단 글로 올리고 다시 사진으로 인증샷 올려볼께요
저희도 2월은 행사가 많아서....
이것저것 정리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더구나 제이가 유치원에 새로 가게되서...
근데..모두 바쁘신가봐요. 대런이도 한차례 아팠고...
모두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얼른 얼른 바쁜거 마무리 하세요...^^
★ 미션 1 ★
제이가 역시 이 책을 무척 좋아하네요. 벌써 몇번째 읽었는지 모릅니다.
특히 [Down the hill]은 정말 너무 많이 반복했어요.
제이가 처음 읽었을때 기록만 올릴께요.
[The corner - 4분 28초]
[The surprise- 3분 58초]
★ 미션 2 ★

Winter에 n을 m으로 썼다고 얼마나 뭐라하는지....(자기가 틀려놓고선...ㅠ.ㅠ)
그래서 덧붙였네요..^^
제이는 이번에 스키를 배워서 그런지 겨울이 가장좋고...스키타는걸 너무 좋아한다고 합니다.
내년쯤에는 혼자 탈수 있을것 같아요.
아빠의 만능 스포츠맨 계획이 슬슬 진행되는거 같네요.
제가 문장을 좀 길게 써보자고 꼬셔도 자긴 요 짧은 문장만 쓰겠다고 우기더라구요.
그래도 올해 말쯤에는 because,also정도 넣어가며 쓸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 미션 3 ★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되도록 짧은문장을 찾는 능력도 생기고..^^
나름대로 열심히 찾아서 썼는데 전 색칠만 하고 빠졌습니다.
100% 제이가 혼자 책찾아서 쓴거에요...확실히 책을 정독할수 있으리라는 림스마미님이 맞는거 같습니다.
짧은거 찾느라 책을 한권 다 읽더라구요...요 방법 좋은데요 ^^*
책 내용을 보시면 기존에 다른 책과 많이 겹치는 내용이 많은거 같아요.
[Down the hill] 같은 경우는 Max & Ruby에 있는 보드북 내용과 비슷하구요.
[The corner]는 한글책중에 비슷한 내용으로 읽었던거 같아요. 기억은 안나네요
[The surprise]는

요 책과 내용이 비슷하죠?
[Christmas eve]는 토들피카소그림책중 [스텐의 생일파티]라는 책과 내용이 거의 동일합니다.


우리 비슷한 내용있는 책찾기도 한번 해볼까요? ^^
미션 마감일도 무척 여유롭게 잡아주시고...그래서 여유롭게 미션을 했던거 같습니다.
아~~얼른 침체된 분위기에서 팍팍 기분이 살아났으면 합니다...
Repeated reading
읽는 시간을 제대로 못재어서..
시간되는대로 그냥 읽었어요.
(엄마도 열심히 소리내어 읽었답니다.)
중간에 읽는모습 잠깐 찍은 모습입니다^^
Favorite season.

며칠전엔 눈안온다고 엄청 울었다는데..
여지없이 겨울이 좋다네요^^
I rode a sled alone.
Fine the sentences that contain titles.

Down the hill ; "Winter is beautiful"
The corner : Spring is around the corner.
Ice cream ; Frog and Toad ate ice cream in the shade.
The surprise ; They raked the leaves.
Christmas ; Toad was so glad to spend christmas with Frog.
림스마미님 이사하는 가운데 미션도 내시고 .
정말 수퍼우먼이세요!!!!!!
오늘 얼굴뵈서 반가웠어요^^

1. 시간재어 읽기 - 12분 49초
1챕터 - 2분 42초 / 2분 26초
2. Favorite season
Spring - It has little raindrops - Last spring, I entered the school. I felt excited

3.Down the hill- Frog came running down the hill
The Corner - But spring is just around the corner.
I went around the corner.
It was the corner of my house
I had found the corner,
They ran around the corner of frog's hou
Ice cream - Sweet cold ice-cream. the big ice-cream cones.
The surprise - Toad will be surprised.
How surprised Toad must be!
Christmas - On christmas eve, Toad cooked a big dinner of a merry christmas Eve.
무사히 이사를 끝내고
오늘에서야 인터넷 연결을 했어요. 한며칠 인터넷 없이 살았더니 또 그런대로 살만 하더라는...^^
큰 아이 절친이 놀러와서 지금 DVD 시청 중이라 틈을 타 미션 수행한 것 올려요.
모두들 행복한 밤 되세요^^
이사는 잘하셨슈~~~~^^
대런 어제 퇴원했어요.
정신좀 차리고 목욜까지 Frog and Toad 미션 해서 올릴게요~~*^^*
4기 맘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따땃한 날씨에 포근한 햇살이 넘 좋은 주말 이었죠?
자 그럼 서연이의 첫번째 미션 함 올려 봅니다.

첫번째 서연이의 favortie chapter는 "Ice Cream" chapter 입니다.
왜냐면 아이스크림이 Toad의 머리와 자켓과 바지와 바지를 줄줄 흘러 내리는 장면과 Toad가 괴물로 변한 장면에서 까르르 웃으며 재밌다네요.
서연이는 "I like "Ice Cream" because it is fun." 이라네요.
여기서 because는 살짝 가르쳐 줬답니다.
두번째, 서연이의 favorite season은 바로 Summer래요. 요것두 because of swimming & ice cream 이랍니다.
서연이네 집이 시골이라 우리 아파트 바로 옆 강가에서 여름이면 많이들 수영하거든요... 애들이 여름만 되면 난리도 아니죠... ㅎㅎㅎ
서울 사시는 분들은 상상이 안되시죠?

세번째 제목이 담긴 문장 찾기....
요거 정말로 재밌네요. 누가 먼저 찾나 서연이랑 서로 실갱이 했답니다.
아 그리고 The corner 챕터랑 Ice cream 챕터는 문장이 넘 많아서 문장이 아니라
How many corners do you see in the chapter?
How many ice creams do you see in the chapter?
했더니 스스로 쓰윽 찾더라구요. 몇 번인지 다들 함 찾아 보실래요?
정답은 아래 사진 속에 있어요...ㅎㅎㅎ
문장 찾기도 재밌지만 요것도 재미가 솔솔..

미션 후기....
Frog & Toad All Year 5개의 chapter 읽는 동안 서연이가 이런 방식에 익숙치 않아서 읽는데 시간이 좀 길게 걸리네요. 그래두 내용이 꽤 재미 있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듯...
아 그리고. the suprise 챕터 한국의 전래 동화 중에 비슷한 내용이 있죠?
엄마는 생각도 못했는데 울 서여니가 그러네요, "엄마, 이거 "의좋은 형제"랑 비슷해.." 왜 그 형이 아우네집에 볏단 나르고, 아우는 형네 집에 볏단 날라주는... 하엿튼 즐거운 발견이네요..
에궁... 힘들었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답니다.
벌써 다음 미션이 기다려지네요...
4기 맘들 다들 즐거운 한주 시작되시길 바래요....
바쁘신데도 미션 올려주시고 감사드려요^^
내일 이사 잘 하시구요 우리 갑자기 날짜 변경해서 토요일날 이사하기로 했어요
주말에 집 정리하려구요.
미션 내일까지 해서 올리겠습니다.
잘지내구 아프지 말구^^ 친구.
드뎌 첫 미션이군요...
엥, 무신 말씀이냐구요?
아 예.... 이번 미션부터 함께하기루 했답니다...
초 2 올라가는 서연이랑 6살 아들래미 태형이 맘입니다...
북클럽 첨이라 많이 걱정도 되지만 사실 기대가 더 크네요...
처음이라 낯설지만 차차 익숙해지겠지요...?
열심히 해서 올릴께요....^^
진짜 책을 통해 정독할수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마감까지 열심히 해서 올릴께요.
피곤하실텐데...감사드려요.
림스마미님 미션 너무 멋쪄요. 못하신다더니 정말 이럴줄 알았습니다.
참 대런이가 아프다니 정말 걱정이네요 빨리 낫기를 저도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