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지만 참 대단합니다...
잘 담아갑니다
잘읽고 갑니다. 역시 선행보다는 배운것을 확실하게 다지는게 중요하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 자신도 돌아보게 하네요...
수학이 아니라도 다른곳에도 적용하면 좋을것 같아요,,,,,잘 담아갈께요
와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담아갑니다^^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아들아이에게 보여주렵니다..
쭉쭉 앞선선행한다는 아이들의 글을 보고 있으면 조바심이 나더군요..
저의 머리와 가슴을 식혀주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명쾌한 글..중1,2올라가는 두 아들 보여주려고 담아갑니다..감사합니다!!!!
하니비님 글 잘 읽고 갑니다. 제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은 아니지만, 나중에 도움될꺼라 생각되어서 담아갑니다.
우리아이에게 힘이 되는 글입니다.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담아갈께요~~~^^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수학 복습
잘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담아갑니다.
1. 수학은 선행보다 복습이다.
2. 연산 암기 속도 꾸준히 연습.
3. 스스로 오답노트 정리 후 문제해결.
초4년 딸을 둔 엄마의 결론입니다. 2달여동안 아이 수학땜시 무지고민하고 조언도 여기저기 구해보고
인터넷 싸이트 뒤져보고... 수능관련 정보들을 가끔 접할 때마다 느끼는점이 수학이란 괴물이였답니다.
초등때 잡지 못하면 힘겨워진다... 수학은 초등 때부터 연계된 교과여서 개념정리 , 이해가 초등에 완벽히 이뤄져야 고등수학까지 헤매지않고 나갈 수 있다...는 자료들을 보면서 많이 생각했답니다.
위 글을 읽으면서도 재삼 확인하는 부분들이 복습이였고요.
초등수학이 머 그리 어렵다고 벌써부터 신경쓰냐...... 아니더라고요.
울 딸이 수학을 젤 싫어해서인지 몰라도 저는 신경 무지 쓴답니다. 이번 시험에 수학을 처음 100점 맞았답니다.
물론 전 시험도 90점대였지만, 1, 2 문제의 차이는 중요했답니다.
작년과 공부방식을 달리해 봤거든요. 그져 문제집만 풀고 혼내는방식^^이 아니라 오답노트를 제가 만들어줘서
풀게 했답니다. 틀린 문제의 개념을 설명해 주고 몇번을 반복 풀게했거든요.
위의 글말씀대로 실수... 없답니다. 무언가 문제가 있어서 틀린거지 실수로 틀린다...란 말 그거이 엄마들 스스로를 위로하려고 하는 말이거든요. 저도 그랬었고요.
이번 여름방학엔 초2년 수학책부터 4학년까지 교과서로 개념 노트를 스스로 작성하게 하려한답니다.
복습의 의미도 있고 스스로 노트필기하는 습관도 드리려구요.
엄마가 옆에서 가르키는 수학이 아니라 스스로 풀고 해결해가는 수업방식으로 바꾸려한답니다.
물론 시간도 많이 걸리고 답답도 하겠지만... 미래를 위해선 이 방법이 최선인듯 합니다.
아직 초등생이라 이점이 많답니다. 시간적으로 ^^
연산이 부족해서 다시 10보수를 연습시키고 (100,1000단위로) 곱셈을 암산하는 연습도 시키려한답니다.
실수는 연산력에서 많이 있거든요. 울 딸을 경험해보면...
위 좋은글을 보고 걍 지나칠 수 없어 어줍잖은 긴 글 남겨보네요...
ㅇ
하니비님, 참 오랜만에 쑥쑥에 왔다가 님이 올리신 좋은 글 읽었습니다.
저희 큰애는 5학년인데, 아이가 선생님께 의존하는 공부습관이 생길까봐 아직 수학학원을 보내지 않고 스스로 풀게 하고 있어요. 방학 한학기 선행과 학기중 심화풀이로요. 아이가 어느 정도 개념정리를 하고 있는지 불안하기만 했는데 올리신 글 읽으니 방향을 어찌 잡을지 좀 감이 옵니다.
수학뿐만 아니라 공부전반에 대한 조언이 담겨있어서 참 도움이 되었어요. 정말 감사해요.^^
저의 수학능력에..
심히 회의를 느끼는 찰나
이 청년의 말!말!말!
정말 와닿는군요...ㅋㅎㅎ
초등4,5학년 끄적일순 있으나 왜그런지는 모른다는...ㅍㅎㅎ
접니다요...하하
정말참 이런 성격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이런 긍정적 적극적 마인드
모르는 곳에서 부끄럼없이 시작하다!!
아웅~~넘 멋져부리~~
초5이니 다른건 몰것고--이건 기본서 가기도 바빠요...히히
하나.단원을 떠올리며 무엇이 있었는지
떠올려보기...좀 되면 적어보기...
요거 괜찮은 거 같습니다..
요거 함 해봐야쥥...
그리고 하니비님~~
이 청년이 활동하고 있다는 곳도 다른 맘들도 알고 싶어할것 같아요,,,
절대로 저는 그리 궁금하지 않은데...ㅋㅎㅎ
다른 맘들을 위해서라도 꼭~~
갈켜주세요...제발~~~^^;;
고려대 김예슬양에 이어
서울대 한 청년도 예슬양과는 조금은 다르지만(왜냐!!자퇴는 안하므로..)
직업훈련소 대학을 바꾸어 보겠다고 선언했다는 군요...^^
대학은 어쨌튼 이런 일도 해야 하는 곳인데..
이것도 힘들게 보낸 내 자식이 그러면 용납?!!불가이겠지요??!!--;;아이러니...ㅉㅉ
늘 좋은글 올려주시는 님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글 마지막 부분은 엄마표영어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석으로도 보여집니다
숙달되면 그냥 쫘지작 머리에 들어온다 ...
수학고민과 영어고민을 모두 해결해주는
소중한글 정말 감사드려요 *^^*
하니비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기본 개념이 이리도 중요하네요..
내 아이에게 무엇을 하게 해주어야하는지, 비단 아이뿐만이 아닌 제게 무엇이 필요한 것인지 알게 해주셨어요.
실천은 없는사람.. 그게 저랍니다.ㅠ.ㅠ
님.. 귀한 글 정말 정말 감사해요.
정말 고맙습니다.
하나비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긴글로,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주시니 정말 뭐라고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선행으로 진도를 빼는 아이들 옆에서 후행을 하면서도 뭔가 부족함을 느꼈어요.
하나비님 말씀처럼 4학년으로 돌아가야겠어요.
마음을 비우자 다짐하고 아이에게 수학도 잘할 수 있다고 말해주면서도 너무 괴롭고 힘들고 밤잠을 설치며
혼자 수학책을 펴보고 내일은 또 어떻게해야하나 고민하지요.
전 수학을 영어보다 잘한 학생이었기에 딸아이를 이해하기도 힘들었구요.
이렇게 하다가 시기를 놓치는 건 아닌가 무서워서 그냥 중학선행을 해버릴까하는 유혹에 흔들리고
다시 풀려도 또 틀리는 문제집안고 울기도 하지만
여기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이 되도록 다시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언젠가 딸아이에게 이글을 보여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그 때 엄마가 이글을 보고 힘을 냈단다라고요.
하니비님! 제가 요즘 아이 수학때문에 며칠 고민하고있었는데 저의 고민을 어느정도 정리할 수 있는 글을 올려주셨어요. 너무도 많은 선행을 하며 사는 아이들...오늘 아이친구 엄마들을 만났는데 아이가 어느정도 선행을 하고있는 상태에서 본 수업 테스트를 봤더니 선행한 내용과 지금 배우는 내용을 섞어서 문제를 풀어놓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이렇게 하면서 선행을 해야하는지... 저는 제 아이 선행은 한학기정도 방학때 했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 오답노트에 적힌 문제를 다시 풀게했더니 또 틀리더라구요... 물론 처음 풀때보다는 어느정도 감은 있었지만 정말 수학은 끊임없는 복습이 답인가봅니다. 오늘도 아이수학 어떻게 하나 머릿속으로 빙빙 돌고있었는데 정말 좋은글 감사드려요. 사고력학원을 알아보고있었는데 이것도 접을까봐요. 뭐가 중요한지 내 아이를 보고 판단해야하는데 다른아이들을 보고있는 제가 한심하다는 생각이들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