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는데 와이리 조용한지요
달써니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영어책읽기 시들해지기 싫은데 얼릉 물(?!) 주세요^^
이래저래 소심한 저는 댓글도 시원하게 못달고, 들락날락만했네요.
시원시원하게 북클럽 이끌어 주시는 달써니님~ 감사합니다.^^
다들 명절 후유증이 조금씩 쌓여계신듯 하네요...^^
며느리라는 입장이 차이는 있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는것 같아요..아직까진....에휴...
그나저나..방장을 바꾼다니..화들짝.....
음..아무래도...일단은 달써니님께서 좀 도와주셔야 하지 않을까...ㅋㅋㅋ
(죄송여...우리 달써니님..지금도 넘 고생하시는데 말이져...^^)
방장은 바꾸지 말고 미션을 돌아가면서 하는데 찬성이긴 해요....
물론 말만 이렇지...사실은 내 차례가 된다면
정말 머리가 지끈지끈 하겠지만요..^^
어쨌든..한 두세번정도 더 달써니님의 지도(?)하에
미션을 해본뒤에 순서를 정하면 좋을듯해요...
달써니님도 혼자만 하시기 힘드실수도 있고..
어차피 우리아이들과 책을보고 활용해보자하는 목적이므로...
그냥 정말 간단하게 서로부담없는 수준에서 액티하면 좋을거 같아요...
아..말이쉽지...ㅋㅋㅋ..걱정약간 됩니당....
세번째 책은....주말쯤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미션을 겨우 끄트머리에 내는 사람이라 유구무언입니다만...
진짜 바로바로 올리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 분들은 텀이 진짜 길어지는것 같네여...
다들 애기엄마들이고 명절도 끼고해서..좀 어수선했긴했는데..
이젠 또 맘잡고...독서모드로 돌입해야겠어요...ㅋㅋ
할튼..전 달써니님께 좀더 부비부비할랍니당...^^
에구..방장님께 죄송하단 인사부텀 해야것네여..열흘만에 들어왔네여...
세번째 미션부텀 오늘안에 해서 올리것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지무지 바쁜일이 겹쳐서 컴앞에 앉을 시간이..
이쁜핑계라고 생각하시고 봐주세영~~
달써니님...힘드시것지만 좀더 부탁드릴께요~~
좀 늦게 쳐지더라도 힘껏 하겠습니당~~
글구 이름을 지니에서 강인맘으로 바꿉니다~~
서로 돌아가며 미션 정하는 것은 좋은 방법인데 아직은 시기상조인듯하지요..ㅎㅎ
울 달써니님이 혼자일때 팍팍 밀어줘야할거 같네요.
아직 모두들 익숙치가 않아서리...
담주부터 미션 시작한다니 휴~~~~
제가 친정어머님 병간호중이라 그러잖아도 미션 수행 못해서 어쩌나 안절부절 중이었는데
잘 되었구만요...ㅎㅎ
방장님은 계속 달써님께서 해주시면 좋겠어요.
(어느정도 정착될때까지..)
그리고 catus hotel 미션은 담주 월요일(22일)부터 시작하는게 어떨까요?
이번 주말에 밀린 미션 다 수행하고 여유를 가지고 싶네요.
만약에 cactus hotel의 미션 담당을 새로 뽑아야 한다면 다른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graphic orgarnizer 사용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다양한 미션의 사례도 덜 접한 상태라 미션 진행이 매끄럽지 못할 것 같아요.
저도 이번 책은 방장께서 전임해주심 좋겠고~~ ^^ Please!!
cactus hotel은 일,월중에 첫 삽 뜨면 좋을 것 같아요.다들 명절 후유증이 크게든 작게든 있으시니깐요.
미션 분담에 대해서는 다음 책 선정 나오면 그 때 의견 수렴하면 좋을 것 같아요.
헉 방장을 새로 뽑으실려구요? 달써님~
달써님께서 3번째 4번째도 계속해주면 안 될까요?
원래 계획대로 시작했음 좋겠네요.
좀 힘들지만 영어책도 읽고 미션도 하고 신났었는데, 방장을 바꿀려한다니...ㅠ.,ㅠ
cactus hotel은 새론단어가 많더라구요.어려버
그래두 도전정신을 가지고 열심히 해볼테니 미션 계획대로 올려주세요.
ㅋㅋㅋ 시집안 갔을때가 좋은것이여~~~^^
그때가 좋아요 띵가띵가도 가능하고... 제주도 살대 한 2년 안올라갔더니 우리 형님 음식을 사시더구만요~~
덕분에 나물좀 볶고 별다른 힘든일은 없었다는...
그러게요 홍박사님의 방장이 바뀐다는 소식에 좀 당황스러웠더랬습니다.
책보고 그래픽오거나이즈 (?) 주제로 한다고 알았는데..방장이 바뀌면 소화하실분이 있으실지
그리고 우리 방은 첨오신분들도(저포함해서) 많으신듯 싶고...
전 달써니 님이 당분간은 좀 해주셨으면 하는데 (지송해요~~ 달써니님은 많이 힘드시느데...)...
그리고 틀이 좀 잡히면 담분이 당연히 이어서 해야지요~~~
제 의견은 이렇사옵니다~~~~~
달써니님! 새해복마니 받으셔요!!!!
3번째 책까지 달써니님, 시작은 계획대로요.
미룬다고 더잘하지 않더라구요. 하다보면 잘할 수는 있어도..
달써니님 넘 바쁘지 마시고 계속해주시면 영광이겠지만.....
아니된다면,
4번째부터는 3번째 책 진행하면서
상반기에 할 리스트와 책 순번을 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한권의 미션 기간은 그 책의 미션 담당자가 정하구요.
미션담당=방장?
방장님은 달써니님이고 미션담당만 돌아가는거 아닌가요?
(홍박사님은 통장님 이시고...)
-먹고싶은게 많은 사람이라 별게 다궁금하죠?
얼른 의견 모아져서 빤닥빤딱한 새책 읽고싶네요~~~
(미션 나오기 전까지는 꽁꽁 숨겨두는데
미리 미리 봐두는게 더 효율적인거 같기도 하고...)
저두 다른맘들 생각에 동의해요..
세번째책이 바로 발등에 떨어졌구요.. 그리고 방장뽑기가 하루만에 되는것도 아닌것같고..
세번째책 진행하면서 방장을 천천히 뽑아보는것도 괜찮을것같네요.
사실 방장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사람이 더 많을 듯하네요..
북클럽을 처음 가입해서 미션도 이제 몇개 안해봤는데 말이죠... 혹시 나만의 생각??
수고스럽겠지만... 달써니님 조금 더 해주셔요.
결혼 10년차인데..전 아직도 시댁에서의 저에 대한 대우에 대해서 불만 가득입니다..ㅡㅡ;;
시댁만 가면 자존감이 박살나고 종이 되는 쓴맛을 봅니다..이번 설엔 아주 맘놓고 부려먹더군요..우리 시엄니..
아~!! 왜 그러신겨...왜~!!ㅜㅠ;; 시누이 식구들 올때까지 기다리다 마무리하고 오니...내가 왜 이러고 사는지..
아주 심각하게 슬퍼했습니다...
사실 애들 아빠가 더 미웠네요..어쩜 그리 띵가띵가...
마누라 고생하는지도 모르고 집에 가실 생각 안하시는지...
유달리 심했던 명절노동...땜에..아직도 저극적으로 미션에 임할수가 없어요..으흑~~
몸보다 맘의 상처가 더했던...10년차입니다....
세번째까지만 방장님이 해주시고..세번째 시작하기전에..네번째 책이 뭔지...그다음은 누가 마땅할런지
미리 알려주심 다음 분이 마음의 준비를 하실거 같은데...
아~!!!! 정신차려야지~!!
저는 시어머님이 만두를 다 해놓으셔서 가뿐하게 명절 지내고 왔어요. ^^
제가 한거라곤 두어시간 전부친거밖에.. 음식 못하는(T.T) 며느리 생각하셔서 미리 해놓으셨더라구.
지금은 일한다고 많이 배려하시지만 몇 년뒤 아래동서생기면 물려주시겠죠? ~~~ 벌써 긴장되네요.
음식장만하느라 고생하신 어머님 모시고 오션월드 갔었어요. ㅋㅋ 갔다가 최수종씨랑 같은 풀장에서 놀기도 했답니다. 최수종씨 정말 예쁘게(?) 생겼더라구요. 넉놓고 봤네요. ㅍㅎㅎ
^^; 그러는 바람에 미션 아직 못올렸네요. 지송지송... 퍼뜩 올릴께여. RED CARD는 잠시 보류해주세용^^
저는 cactus hotel까지는 달써니님이 방장 계속해주셨음 해요.
cactus hotel 첫번째 미션하면서 새로운 방장님을 구해서 4,5,6번째 책을 선정통보해서 준비할 시간을 주시는게 어떨지.
글구 cactus hotel 미션은 계획대로 그냥 나가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학교다닐때 벼락치기에 익숙해져서인지 ㅋㅋ doctor De Soto미션이 여유있다 느끼다가 기한을 놓쳐버려서요. 차라리 빠듯하게 나가는게 더 나을 듯 싶네요.
^^ RED님들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