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런학교 보내고싶어요... 여건이 안되어서 포기해야하지만....
전국적으로 많은 작은학교가 생겼음 바랍니다...
로빙화님의 말씀에 적극동의합니다~!!!!!!ㅋㅋ
령돌맘님이 방과후지도사뿐아니라 영어지도자를 하셔도 너무 잘하실것같아요~
령돌이들에게는 복이지만 너무나 아깝습니당~^^*
요즘 취학관련해서 알아보다가 알게된건데
방과후 지도사란 직업도 있더라구요.
자격증을 따면 초등학교같은 기관의 방과후교실에서 일할수 있다고 하는데
령돌맘님같은 쑥맘들이 떠올르더라구요.^^
우리 쑥맘님들이 초등학교의 방과후 지도사로 딱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근무시간도 4-5시간으로 아이들 키우면서 하기도 좋을 것 같고..^^
그냥 해본 생각이였슈, 인재들이 아까버서^^
점심 먹고 이제 막 들어왔는데..이리 좋은 글이 있네요~~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피디수첩...
아이와 엄마의 관계도 여기 나온 작은 학교처럼~~
행복한 엄마표~~너무 좋은 글인 것 같아요~~
이번 주는 좀 바빠서 쑥에 자주 못 들어올 것 같았는데..
안 들어왔음 큰일 날 뻔 했어요..
이렇게 좋은 놓칠 뻔 했으니~~^^*
령돌맘님도 행복한 한 주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