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저만 게을렀던게 아니었군요...
저희는 사실 컴터가 문제가 있어서 일주일 넘게 쑥쑥에도 못 들어왔답니다.
써니는 간단하게나마 액티한 사진이 있긴 하지만...우째 우째해서 들어와보니 지난주엔 사진이 안올라 가서
못올린 분들도 많고 하니...같이 묻어가야 겠네요^^
이번주엔 열심히 아자아자~~~ 결심해 보지만....
아직 프린터도 못하고 있으니...에효...ㅎㅎ
아무튼~~~9기맘님들 힘내시고~~
아자아자입니다^^
화이팅~~
오늘은 Kakadu Jack~~
이리 저리 울 아들 눈에 띄는 곳에 가져다 두어도 별 감흥 없이.. 거들떠 보지도 않더니 며칠전 책 집어들고 잘 보네요.
음악 듣고 책 보면서 랄랄라~~ 놀다가 미션 하려는데.. 오늘 완전 대박입니다.
울 딸내미 오빠 하는건 전부 다 해야 한다고 엄마를 잡아당기고.. 지 맘대로 해 보겠다 하도 심술을 피워서..
결국 간단한 워크지만 하고 접어야 했어요.
시장 놀이는 종종 하는거기도 하고.. 지난 토요일 어린이집 영어 체험마을에서 했으니 패스할께요.
오늘 원에서 돌아오면 하려고 챙겨 놓긴 했는데 울 딸내미가 영... 안도와줘서 어떨런지 모르겠어요.
첫발견 책으로 과일과 채소의 차이점 알아보고 사전도 찾아서 과일과 채소의 차이점을 얘기 해 봤어요.
호기심 아이의 과일과 채소가 가득 책도 읽고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의 Little Lamb's shopping list도 다시 한번 읽었어요.
이번에는 미션도 간단했는데 제대로 수행도 못하고 이리 책으로만 대강 봤어요.
대신 말하기 시켜봤더니 어린이집에서 체험 마을 준비한다고 했서 그런지 잘 말하네요.
담주에는 제대로 미션 수행 할께요~~~
엥.. 사진이 왜.. 안올라갈까요????
윤서..미션했는데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ㅠㅠ
어제도 내내 올리려다 실패하고..
안올라가신단 분도 몇분계시네요..
ㅎㅎ 제가 꼴찌구만요...
지연이랑 시장놀이 해볼라 했더만 그건 무리여요...
Eating the Alphabet자료 코팅해논거 내놨더만 지연이랑 지우랑 아주 고거 같고 여기저기 어지르느라 정신이 없네요...
야채랑 과일분류 시도할라구 준비해놓고 둘째넘 자기만 기다렸더만 아주 요즘은 둘이서 사이좋게 같이 자고 깨서리 기회가 영~ㅠㅠ
돈 코팅질 해서 힘들게 오려났더만 지연이 돼지 맘마라며 돼지저금통에 넣을라고해서 말리느라 진땀...휴


워크시트 색칠해서 쇼핑봉투에 넣어보는 걸로 초간단 액티 마무리 했구요...
이번 Kakadu jack은 노래가 길고 제법 문장이 긴것두 있어서 따라부르기 힘들겠구나 싶었는데, 제법 따라부르더라구요... 하긴 반복구간이 많아서 그런지...

요즘은 요렇게 지우가 껌딱지 처럼 붙어다녀서 액티하기가 영 힘들구만요...
아주 낮잠도 같이자고 깨믄 지연이가 지우 손잡고 엄마를 찾아온다는ㅠㅠ
명절 후유증은 아닌거 같은데 요즘 몸살인지 온몸의 근육이란 근육이 죄다 쑤시고 저리고 살짝 만지기만해두 막 아픈거이 며칠째 침대랑 딱 붙어있는 중이구만요...
울 아그들도 가벼운 감기증세로 약먹는 중이구... 아궁 명절때보다 힘든 일주일이구만요...
이번 미션 정말 기대만땅 의욕충만 자료 열시미 준비해놓구 요리 드러누워만 있었으니 ㅠㅠ
사진두 별로 못찍구ㅠㅠ
암튼 지가 누워서 뒹굴거리고 있으니 두녀석이 지들끼리 놀긴 하더만요...
담번 미션은 몸추스려서 열시미 해볼게요... 지송~~
유게에 잠깐 올렸는데 동영상 올리다 기냥 넘어가려니 서운해서 올려봐요...
울지연이 요즘 노래부르기 한창인데 두녀석이 놀때 동생한티 불러주길래 무거운 몸을 끌고 얼렁 찍어봤어요..
요즘은 카메라 보믄 지연이보다 지우가 더 난리라 힘들더만요...
마지막 주자같네요 ㅎㅎ
매번 꼴등이니..ㅋㅋ
직장에서 짬짬이 액티를 준비하다 보니 매번 흑백 프린트네요
집에서는 컴있는곳에 고모가 사용을 하다 보니 집에서는 프린트가 안되..사진들 볼때마다 역시나 칼라가 더 재밌겠다 느낌니다..ㅎㅎ
일주일동안 게으름 피우다 일요일에 부랴부랴공부했어요
도현이는 영 시디롬을 게임만 하네요..어케 해야 할런지..ㅎㅎ
그래도 유치원에서 마켓데이라고 해서 한번 놀아봤다고 마켓놀이 하자 하니 신나합니다
저랑 열씸히 전단지도 함께 자르고..
돈넣어야 한다고 종이접기로 돈지갑까정 세개나 만들고는...
결국 영어 하지 말라고 하고는 한글로만 신나게 놉니다
당췌 도현이는 생활영어를 너무 싫어하네요
사실.제가 그닥 실력이 안되 5퍼센트도 안되는 영어를 써볼라치면 너무 싫어해요 어렵다면서..
노부영이나 영어 노래 시디, 영어책은 정말..좋아하거든요..
어케 해야 할런지..정말..고민입니다..ㅎㅎ
컴이 안되 넷북으로 지금 글 올리는데..이상하게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왜그렇지..에고..
도현이랑 액티북하고 시장놀이 열씨미 코팅해서 했는데..쩝..
우선 요렇게 라도 숙제 올리고.가능한대로 사진 다시 올리겠습니다..
부실한 숙제 죄송합니다..꾸벅..
ㅋㅋㅋ 이제서야 숙제 올립니다...^^
저는 예전에 액티할때 모든 자료들을 코팅해둬서리....
이번엔 그냥 후다닥 편하게 재밌게 놀았네요....^^
돈 코팅할때..... 사실.. 욱~~ 했는데...
한번 코팅해 놓으니... 이렇게 꺼내서 사용할 수도 있고....ㅋㅋㅋㅋㅋㅋ
건령이는 시시하다며... 다른거 하고 있다가 재령이랑 저랑 킥킥대며 놀고 있으니..
슬그머니 와서... 돈을 가져가는 울 큰아들.....ㅋㅋ^ㅡ^
결국엔 저 빼놓고 둘이서 놀더라구요....ㅋㅋㅋㅋㅋ

먼저..... 야채랑 과일을 분류해봤어요....^ㅡ^

열심히 분류하고 있지요??
역시나... 토마토는 fruits에다가....ㅋㅋㅋㅋ

동전을 계산대에 채워넣으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런데... 놓는 자리가 작아서 안들어가니..... 그냥 포기!!

요 꼬맹이도 돈이 좋은건줄 알긴 아는가 봅니다....ㅋㅋㅋ
돈을 한손에 가득 들어있으니.. 기분이 좋은가봐요...^ㅡ^

결국엔 건령이도 함께.....ㅋㅋ^ㅡ^

엄마보다는 형아가 더 재밌게 놀아주는가봐요....^ㅡ^
더 신나게 시장놀이 하고 있네요...
첨엔 영어로 하다가....나중엔 우리말로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다음 미션 올리러 가야겠어요...^^
미션확인은 낼 아침에 해서 명단 올릴께요...^ㅡ^
ㅜㅜ.....ㅜㅜ...ㅜㅜ
제 컴터문제인지...
결국 사진이 안올려지네요...
뭐 올릴거 별거 없긴했지만...^^;;;
뭐가 이상인지 몰겠어요...흑흑흑
다른분들 올리신거 보니 이상이 없나 싶긴한데...
왜 갑자기 사진이 안올려지는지...
일단 말로라도 미션올려야죠...^^;;;
저두 집에있는 장난감 계산기 덕 톡톡히 봤습니다~
민서가 계산원....제가 손님...ㅡ.ㅡ;;;
유창한 한국말로 시장놀이했어요...^^;;;
시장놀이 워낙 민서가 좋아하는 아이템이라...
영어 어설프게 던졌더니 들은체도 안하두만요...^^;;;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워크시트로 자기가 장 보고싶은 아이템 골라서
장바구니에 담는 쇼핑놀이 했구요...
요건 제가 긴질문을....민서는 영어로 과일이름데고 숫자데며 대답하는 형식으로 해주었네요...
담주는 사진이 잘 오르길 바라며...
이번주 너무 정신없어서 댓글도 제대로 못달고...
모방(?)도 제대로 못하고...^^
담주부터는 좀더 정신차려지길 바라며~
ㅋㅋㅋ
노력하게씀니당!!!!
이번주 쪼아맘과 아영이는 한주만 쉴게요.. ^^;;
카카두잭 책을 읽고 .. 노래듣고.. 워크북을 하긴 하였으나...
아빠와 설렁 때운게 다이기 때문에... ^^;;
그리고 지금 아영이 동생이 태어났거든요 ^^
병원에서 아영이랑 아영이 아빠랑 보내려고 하니.. 이것도 힘드네요..
좀 몸조리 하고요... 추스리는 대로 또 미션 따라갈게요..
마음은 담주면 시작가능할거같으나... (의욕이 불끈)
또 글올릴게요..
다른 분들 미션한거 보고.. 천천히 따라할게요.. 이번 카카두잭은요...
담에 뵈요 ^^
채연이 숙제 제출이요.
진짜 이번 주는 왜그리힘든건지..미션도 쪼끔주시고 여러모로 신경써주신 반장님께 지송하게....
이번주내내 씨디롬만 틀어놓고 저는 따로이 딩굴거리구 갤갤거리구....
암튼 그래도 어찌어찌 겨우 미션은 했네요.ㅋㅋ

약간 버벅거리지만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둘째까지 두마리를 가장 조용하게 만드는 법은 역시 그냥 CD틀어주는것보담 CD-ROM이 효과적이더군요...
양심의 가책을 느꼈습니다만 뒹굴거리고 싶어서...요번주는 마냥 CD-ROM만 줄창 틀어줬답니다.ㅜ.ㅠ

과일과 채소를 구분하기는 쪼끔햇갈리더군요.
저도 파인애플과,키위는 좀 많이 했갈렸습니다.ㅡ.ㅡ;

ㅋㅋㅋ저희딸이 가끔 저렇게 띄어쓰기를 재대로 못하는때가 있답니다.
암튼 햇갈리는건 그냥 느낌대로 넣어서 마무리했습니다.ㅋㅋ

과일쇼핑중입니다.

꼼꼼한 쇼핑이군요.ㅋㅋㅋ
엄마도 저렇게 체크리스트를 적어가서 쇼핑해야하는데...
이상하게 마트에가면 집에 떨어진 물건은 다 빼놓고서도 한보따리 만들어서 들고온답니다.ㅜ.ㅠ

요것도 마무리.

요거 너무 진짜돈 같더군요.
동네 문방구서 1000원 줬는데..
완전 감탄을 연발하며 들여다 보았답니다.ㅋㅋㅋ
우리 남편은 촌스럽다고...불쌍하게 보더군요..

두놈이서 마켓놀이하는중이랍니다.
재원이가 29개월...
아직 누나랑 수준이 잘 안맞아 누나속을 보통 터지게하는게 아니랍니다.
그저 지가 하고싶은대로 막무가내지요.
그래서 엄마랑 같이 도와줘가며 했습니다.
그래도 잘놀아주는 누나랍니다.

ㅋㅋㅋㅋㅋㅋ
저 뿡뿡이 마트놀이 장난감으로 잘 놀고있네요.
산지 너무 오래되서...한 5년은 된것같은데 마이크도..띵~!하고 나오는 돈서랍도, 윙~~돌아가는 물건계산대도 다 멀쩡하네요.ㅋㅋ
제가 옆에서 영어로만 게임하라고하는데 콩글리쉬섞고,재원이 말안들으면..ㅋㅋㅋ그냥 한국말로 성질내가면서 잘~~~놀았습니다.
이상 허접숙제 제출입니다..
잘해보려고해도 이번주는 몸이 그저 바닥에만 붙어있고 싶다네여...ㅜ.ㅠ
다들..명절끝 방바닥과 사랑에 빠져 잘 보내셨는지요..ㅋㅋㅋ
모두 건강 조심하시구요....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정말 2주가 후닥 지나가버렸네요
잘들 지내셨는지...
저두 지금 사진이 안올려지네요~
이번엔 친정부모님의 이어진상경...
주말갑작스런조카보육 ㅋㅋㅋ
나름 정신없던 나날들이라 미션이 좀 충분치 못했네요...^^
워크시트 활용 잘못하고 시장놀이만 줄기차게 했습니다~
오늘이 가기전에 사진이 올려져야할텐데...^^
저도 잠시후에 다시 뵐께요~...^^
모두들 설명절이랑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2주가 후딱 지나버렸어요....
카카두잭 책보고 시디롬하고....
fruits와 vegetables 구분은 몇가지 헷갈려 하지만 대충 느낌으로 맞추는것 같구요..
근데 수박이 좀 헷갈렸어요..
당연히 과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해살이 나무에서 자라는게 아닌데....이상하다 하고 찾아보니 채소류로 분류한다고 하던데..
다들 알고 계셨나요~~?
아직 돈셈하기가 힘들어...제대로된 시장 놀이는 아니지만..
" i want some bananas."
"how much is it?"
"it costs 1000 won"
제가 스크립트를 놓고 가는바람에 생각나는게 요거 밖에 없어서...이것만 열심히 했어요....^^
나중엔 fruit와 vegertable코팅한것들을 이름말하면서 날리기(?) ,,,아빠랑,,,
요 놀이를 더 재밌어하더라구요,,
사진은 카메라만 보면 정신없이 들이대는 둘째땜에 많이 못찍었어요..
둘째 들이댄 사진 한장 올려요..
지난주 한주 쉬고, 이번주 월욜까지 휴일이어서 그런지 한주가 더 짧게 느껴지네요.
유치원 종업식하고, 5일까지 다시 방학인 셈이네요.
고백하자면, 이번주 액티를 하긴 했으나, cd많이 들려주질 못했네요. 왜그랬지??
어쨋든,,,
큰애가 영어 액티는 좋은데 베드타임스토리때 영어책 읽기를 거부해요. ㅜ.ㅜ 재밌는 책이 없어서 그런가?
영어책에 유독 까다롭긴 한데,,,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영어책 안읽으면 영어유치원 가야한다고 협박을 했지 모에요... ㅡ.ㅡ
플레이타임, 씽씽, 까이유, 프로기, 맥스앤루비 외 영어 페이퍼백 많은데,, 맥스루비 까이유 별루~~
어떻게 해야 할가요?? 참, 티모시는 좋아했어요. 토마스는 책 수준이 너무 높아서... 영어책 골라주기 힘드네요... 조언좀 주세요~~


1. 오리고 붙이고 만들기는 빼놓을 수 없는 액티!
2. 서이는 과일 야채 구분이 되는데, 서준이는 아직~~ 그저, 자기 앞에 놓으면 자기껀줄 아는... 자기가 골라놓고 누나꺼에 놓으라니까 억울한 표정을... ㅋㅋ


3. 과일바구니 담기.
작년에 했던건데, 생각나서 꺼내주었어요. 재활용하니 기분 좋던걸요.
모두 행복한 한 주 되세요~~~
1. CD 듣고 보기
cd 보고 노래하고 게임도 하고..^^
토깽이 아빠도 이 노래가 재미있다면서 주말 내내 두 부녀가 카카두잭 카카두잭~~^^
(동영상을 살짝 찍었으나, 토깽이 아빠가 속옷 차림인 관계로..패쑤..ㅋ)
cd에서 프린트한 자료로 책에 나온 단어들 찾기 놀이 중인 토깽이..
하나하나 찾고 먹어버리는 흉내까지..^^
결국 shoulder와 sag도 먹어버리는 토깽이.ㅡ.ㅡ
프린트 한 단어들 시디롬으로 다시 보는 토깽이
잼보리 cd만 틀면 " 엄마, 여기도 게임있어?? " ㅡ.ㅡ
게임에 맛들린 토깽이랍니다..^^
2. 워크시트
열심히 종이쇼핑백에 과일들을 담고 있는 토깽이..^^
짜잔~~완성된 워크시트..^^
야채 바구니에 야채만 담기 허전해서,
위 워크시트 풀고 남은 과일들도 함께 담았어요..^^
제법 잘 따라썼지요? ㅋㅋ
Let's color the apple with red.
Let's color the banana with yellow.
사과는 가지는 갈색으로 잎은 초록색으로 참 이쁘게 색칠했네요..^^
시장놀이는 힘든 것 같아서 이것만 활용했네요..
put ~ in your cart
이 표현으로 전부 담았네요..
엄마가 좋아하는 커피도 사왔다고 카트를 끌고 오는 토깽이..^^
이번 주는 벼락치기로 미션수행했네요..^^
주말에는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
(연간회원권을 구입해서 서울랜드보다 에버랜드를 더 자주 갈 것 같아요..)
토깽이가 22개월 정도에 서울랜드에서 사슴썰매를 탔는데..
그게 속도가 빨라서 은근히 무섭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소의는 너무 좋아합니다..^^ 한번 타면 기본 5번은 타야되지요..ㅡ.ㅡ
에버랜드에도 비슷한 드래곤 열차가 있는데, 역시 너무 좋아하네요..^^
회전목마 같은 건 재미없어해요..^^;
아직 100cm가 조금 안 되어서 놀이기구 타는 거에 제약이 많네요..ㅡ.ㅡ
토깽이가 슬퍼하네요..그러니 얼렁얼렁 키커라..^^
일요일엔 집에서 미션수행하면서 뒹굴거렸습니다.
월요일에 회사가 바빠서 쑥쑥에 들어올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오늘 쑥쑥서버가 이상한가..글 올리는데 자꾸 오류가 나서 오래 걸리네요..
이미지삽입도 안 되고..ㅠㅠ
암튼 다음 미션도 우리 watch 홧팅입니다..^^
호민 숙제 제출합니다.
친정에 오니, 어찌 컴에 접속하기가 더 힘드네요..
아가들 머무르는 방에 컴이 있고 또 컴 돌아가는 소리가 어찌나 큰지.. 아가들 잘때 올려야하는데.. 오히려 잘때는 컴을 못켜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이거 원..
정신없이 미션 한거 같슴다.
그래도 함 올려보지요~
Pre-reading
* Fruits / Vegetables
둘을 구분하는 건 힘들것 같아서 이름 익히는 정도로 끝냈습니다.
제가 달라는 것 말하면 호민군이 건네주고 있군욤.
사촌 누나 토끼 가방에 꽂혀서 토끼에게 carrot도 주고 배고프니 더 주재서 이것저것 가방에 넣어봅니다.
호민이가 좋아해서 가져온 책 표지에 있는 엄마랑 루이에게도 하나씩 먹여주고욤.
While-reading
*CD Rom
노래는 별로 들려주지는 못했음다. Kakadu Jack이 과일들 낚아채는 움직임이 웃긴가 봅니다. 보고 웃네요.
* 책
같이 읽어준 후에 혼자도 보더라구요. 그림에 나타난 시장에 볼거리가 많이 있는지 유심히 쳐다봅니다.
(제가 읽어줄때 페이지를 넘 빨리넘겼나하는 반성도 해봅니다. )
After-reading
*Fruit shopping
먹을만큼 색칠하자 했으나 제 말은 뭐.. 완전 무시되고.. 그냥 색칠공부놀이입니다.
"바나나를 노랑으로 했는데 왜 레몬도 노랑으로 하냐.. 노랑은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라고 따지는 아들에게 " 레몬도 원래 노랑이다.." 여러번 설득해보았으나 먹히질 않습니다.
마침 령돌맘님 최근 올리신 글 중 '영영사전 활용하기' 보고 질러주신 'My first dictionary'가 도착해있어 사진으로 보여주니 수긍하는 아들입니다. 아들에게 신뢰받지 못하는 애미.. --;
"호민이 칠한거 이제 비닐봉지에 넣어가자"했는데 왜 자신이 힘들여 색칠한걸 자르냐면 또 대듭니다. --; 후아...
결국 자르지 않고 다 넣었습니다.
* 시장놀이
돈을 선물이라 일컫고, 지폐를 동전이라 부르는 호민군. 그저 열심히 카트에 물건 주워담는 것으로 일단락지었습니다.
카트에 호민이를 태워주라는데 친정에 호민이 사진이 따로 없기에 고건 붙이지 못합니다.
놀이방서 돌아온 사촌누나와 또 한판.. 손빠른 사촌누나 따라잡질 못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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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갓집은 호민에겐 신세계입니다 .
사촌누나가 있어 보도 듣도 못한 장남감도 많고, 말만하면 아이스크림 사다 주는 외할아버지도 계시고 하루종일 같이 뛰놀아주는 사촌누나까지..
그리고 언제나 조용히 누워있는 우리 호은이.. ^^ 아무리 노느라 정신 없어도 동생 사랑하는 마음을 잊으면 안되겠지요? ^^
모두 안녕하셨어요?
천 번 전 뒤집기들 하셔서 마술에 걸리셨나.. ^.^
올 명절은 다행인지... 몸이 안 좋아서 만두는 시부모님과 신랑이 만들고(쪼금만 나머지는 내가...)
온갖 전들은 울 꼬맹이들과 함께.(울 꼬맹이들 전부치기 경력 2년이네요. 글구 결혼 8년만에 시아주버님께서 도와주셨네요... 형님은 8개월 된 애기만 안고 계시고. 며느리입장에선 당연히 그러셔야 하는데 동서입장에선 음~~~~~~~)
그래도 명절치고 쉽게 넘어갔네요.
그런데 이번 미션은 시작도 못했어요. 열심히 들려주었는데
내일 성우리조트 눈썰매장 가요.(스키타고 싶은데.)
1박~2일이라서 미션을 못하겠네요. 과일 그림이라도 뽑아서 차안에서 놀아야 겠네요.
저의 미션은 즐겁게 놀다오는 걸로 할게요. ㅋㅋ
모두 즐 쑥 하세용.
^^아...엄마의 귀차니즘을 겨우 극복하고 잠시 짬을 내서 가위바위보로 Fruits vs Vegetables 나누기 놀이를 했어요. 신아가 좋아하네요~
엄마표 영어란게...참...쉽지가 않은걸 느끼네요. 계속 흥미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해준다는것이...
일주일도 너무 빨리 가고...첨엔 엄청 신기해하던 아이도 이제 약간 익숙해졌다고 안보려고 하고...^^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앙...이상해요..사진이 안올라가요...페이지에 오류가 있다고 하고....
이따 다시 시도해보께요~
설날에 마술 걸리신 분들 꽤 되시네요..^^
저도 설 당일 낮에 마술걸려서 그날 저녁에 집에서 완전 뻗었답니다..
담날도 어찌나 찌뿌둥한지..
아~~정말 명절에 마술까지 걸리면 기분 꿀꿀해요..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전 어제 저녁에 컴백홈 했네요...
신랑이 하루 더 쉰다고 해서 친정에서 이틀 동안 머물렀거든요...
시댁에서 일하고 친정가선 엄마가 해주는 밥 먹으며 푹~~ 쉬다 오게 되네요....(못된 딸내미ㅠㅠ)
우째서 돌아와서 할일이 더 많은걸까요?
빨래두 두번은 돌려야 것고 반찬정리도 해야것고 몸은 아직 찌뿌등하고 등등...
아구 이래저래 이번주는 힘들것죠? 그래두 열시미 시장놀이 시도해봐야죠...
다행히 야채랑 과일들은 미리 준비해 둔거이 있으니 돈만 준비하믄 될까나?
울 지연이 아직 시장놀이는 힘들거 같긴하지만 시도는 함 해볼라구요 ㅋㅋ
다들 즐겁게 보내시고 월요일날 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이고..너무너무 귀엽네요..
재령아 형아가 1$라잖아~~!!ㅋㅋㅋ
형아가 아주 틀린돈 주면 가차없이 내던져버리는데요~~!!ㅋㅋㅋㅋㅋ
아이고..다들 괜찮으신가요?
저는 아주 딱..죽겠네요..
전번주에 시골에 다녀왔는데..
어찌어찌...사정이많아 시어머니,아버지,형님네식구들까지..저희집에서
연휴 3일내내~~~~~~~~~~~~~~~~~~~~~~~~~~~~~~~~~~~~~~~~~~~~~
저희집에서 계시다 가셨네요..ㅜ.ㅠ
전번주에 나름 머리쓴다고 신랑앞세워 꾀부리다가...아주 제대로 걸렸답니다.ㅜ.ㅠ
게다가 태풍같았던 식구들이 쓸고간 오늘엔 마법까지 걸려서 아주 딱 죽겠네요...ㅜ.ㅠ
다들..괜찮으신 거여요?
에고고...
여자란 왜이리 힘든건지...
남편은 연휴내내 애들이라도 맡아서 봐주기는커녕..연휴내내 아주버님하고 술마시고 못만난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연휴내내 밤새워 들어오더니...낮에는 늘어져서 밥도안먹고 죽은척 잠만 자더군요..
저는 하루종일 부엌에서 살았구요.에구구...
아주 자기네 식구들왔다고 양양이더군요..
아직 친정에도 못가봤는데..
너무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못가고 주말쯤에 나간다고 전화한통 띡 드린게 다네요...
맨날 시집오고나선 부모님께 미안한짓만해요.
아이고..너무 길었네요..
벌써 낼이면 수요일이니 이번 미션은 아주 서둘러야겠네여.
화이팅하고..
저도 이 연휴끝 수렁에서 얼른 빠져나와야겠어요.
행복한 한주일되셔요~~~!!
세상 모든 엄마들께 박수를~~!!짝짝짝~~!!
명절은 잘 보내셨죠?...
명절이라 바쁘셨을텐데...이렇게 어김없이 올려 주셨구만요^^
일주일 쉬었으니~ 이번에는 써니양과 더 열심히 놀아야 겠지요...ㅎ
감사해효~~~
화이팅임다^^
오호호.. 시장놀이..
울 호민이 세뱃돈 받고는 만원짜리 지폐보고 "동전!" 이라던데.. 이거 가능할라나 모르겄슴다.
새배좀 하랬떠니.. "호민이는 이거이거,, (한복) 없어서 새배 할수가 없어!!" 라더만 사촌 형, 누나들 하는거 보고서 얼떨결에 취해서 같이 홀리듯이 했어요. 엉덩이 하늘로 올라간 자세.. 아시죠..? ^^
세뱃돈 봉투 받더니 "선물!" 하며 좋아하더만 속에 든 돈을 사촌 형아들 나눠주더만요.. --; 다시 수거 하느라 진땀 좀 뺐습니다..
사촌 아이들이 참 많은데.. 우리가 나간 돈이 있으니 뿌린대로 거두지는 못해도.. 좀 메꾸기는 해야하지 않겄습니까.. ^^; 뭐, 원래 호민이 새뱃돈 받을 생각은 안했지만 받았으니..
ㅎㅎ. 명절끝에는 재밌는 이야기 거리가 많다는거죠.. 그리고 우리 며느님들은 육체에 혹은 마음에 이상이 온다는거~~ 령돌맘님 푹~ 쉬여야는데. 또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복 받으실 거에욤~~ ^^
전 내일 친정으로 고고합니다. 미션 수행할것들 잘 챙겨가야는디, 정신없는 이 두아이 엄마가 잘 가져갈지 모르겄네요.
설 연휴동안 사라졌던 핸드폰. 연휴 내내 속터져해하며 열심히 찾다가 못 찾아서, 오늘 공짜폰이라도 해야하나했는데.. 시댁서 방금 연락왔음다.
바나나들어있던 검정 봉다리에서 발견되었다고.. --; 호민이 준다고 같이 싸간 그 봉다리에 제가 전화기를 넣었나봅니다. 아.. 난 분명 기저귀 가방에 넣었다고요...
상점 주인 성질 머리가 좀....
고객이 왕인데 돈을 내던져?
천진하고 이쁜 애들 저렇게 영원히 곱게 자라주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