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쥬님 샤롯의 거미줄 단어장 말씀 이신지요
알고 계시면 제게 자세히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주학교 2학년 딸아이를 기르고 있습니다.
하니비님
뭐든지 완벽할 수 없거든요
님은 최선을 다했고 다 가져갈 수 없습니다.
저 또한 그 마음으로 합니다.
넘 힘들어서 초반에 지칠것 같아서 그냥 내가 한이 맺히지 않을만큼만 할까 싶어서요
즐겁게 가는 겁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것
그 생각으로 할려 노력하고 있어요
감사해요 새벽기도의 응답입니다.
공감합니다.
비 영어권에 살고 있어, 아이가 3개국어를 해요.
3개 언어로 모두 책을 읽는데.. 언어별로 아이가 받아들이는 정도가 달라요.
위에 소개된 학생은 영어가 모국어 수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울 아들은 한국어가 외국어처럼 되어가고 있어 걱정이에요.
신경을 좀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이시네요.
저도 유게에서 워낙 잘 하는 애들을 많이 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아이한테 좀 더 높은 레벨의 책을 읽기를 기대하며
마음으로 다그쳤던것 같습니다.
아이가 무슨 책을 읽는지
그것을 자랑처럼 여겼던것 같아 반성하게 됩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니 좀 더 편안하게 그림책의 바다에 빠지도록
여러면에서 배려해줘야겠네요.
늘 하니비님 글을 잘 읽으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스크랩하고 추천 누르고...
넘 감사한 맘으로 보고 갑니다...^^
하니비님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그 많은글을 읽을때마다 내용이 모두 새롭고
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하니비님,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 질문은 관계없는 질문인데요.
하니비님은 거의 글을 새벽 1시에서 2시에 많이 올리시던데, 아침에 힘드시지 않으세요?
전, 집에서 영어 홈스쿨을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초등3 되는 큰딸 보내는 것도 참 힘이 들어요.
아침에 일어날때 마다 애둘 보내고 또 자야지 하다가는, 애들 가고 나서는 마음이 조급해져서 일을 해요.
그 잠은 매일 자야지 하지만 자본적이 없네요.
수면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하니비님. 이번 글도 멋지네요. 이렇게 리플 달아주시는거 어려운 일인데, 읽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로얄드 달, 멋진 작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