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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늦은 중학생을 위하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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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록그네
  • |
  • 2013-10-03 17:48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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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 |
  • 2012-11-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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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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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숙
  • |
  • 2012-02-1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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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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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정
  • |
  • 2011-07-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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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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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친구
  • |
  • 2011-06-0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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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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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화
  • |
  • 2010-04-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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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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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적인 사람
  • |
  • 2010-03-19 19:09
답댓글

쥬쥬님 샤롯의 거미줄 단어장 말씀 이신지요

알고 계시면 제게 자세히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주학교 2학년 딸아이를 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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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쥬
  • |
  • 2010-03-21 12:00
단어장 어디서 찾느냐는 질문이신지요?
샬롯의 거미줄 단어장으로 다음 블로그 검색하면 나올거에요
첨부파일이 올려져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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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0-03-17 08:38
답댓글

하니비님

뭐든지 완벽할 수 없거든요

님은 최선을 다했고 다 가져갈 수 없습니다.

저 또한 그 마음으로 합니다.

넘 힘들어서 초반에 지칠것 같아서 그냥 내가 한이 맺히지 않을만큼만 할까 싶어서요

즐겁게 가는 겁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것

그 생각으로 할려 노력하고 있어요

감사해요 새벽기도의 응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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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3-16 20:10
답댓글

 공감합니다.

 비 영어권에 살고 있어, 아이가 3개국어를 해요.

 3개 언어로 모두 책을 읽는데..  언어별로 아이가 받아들이는 정도가 달라요.

 위에 소개된 학생은 영어가 모국어 수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울 아들은 한국어가 외국어처럼 되어가고 있어 걱정이에요.

 신경을 좀 써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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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3-16 11:48
답댓글

좋은 지적이시네요.

저도 유게에서 워낙 잘 하는 애들을 많이 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아이한테 좀 더 높은 레벨의 책을 읽기를 기대하며

마음으로 다그쳤던것 같습니다.

아이가 무슨 책을 읽는지

그것을 자랑처럼 여겼던것 같아 반성하게 됩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니 좀 더 편안하게 그림책의 바다에 빠지도록

여러면에서 배려해줘야겠네요.

 

늘 하니비님 글을 잘 읽으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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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3-16 11:15
답댓글

스크랩하고 추천 누르고...

넘 감사한 맘으로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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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딩^^
  • |
  • 2010-03-16 10:15
답댓글

하니비님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그 많은글을 읽을때마다 내용이 모두 새롭고

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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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술지니
  • |
  • 2010-03-16 09:59
답댓글

하니비님,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 질문은 관계없는 질문인데요.

하니비님은 거의 글을 새벽 1시에서 2시에 많이 올리시던데, 아침에 힘드시지 않으세요?

전, 집에서 영어 홈스쿨을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초등3 되는 큰딸 보내는 것도 참 힘이 들어요.

아침에 일어날때 마다 애둘 보내고 또 자야지 하다가는, 애들 가고 나서는 마음이 조급해져서 일을 해요.

그 잠은 매일 자야지 하지만 자본적이 없네요.

수면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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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3-16 10:11
정말 체력이 약해요.잠을 많이 자야 견디는 체질이죠.
둘째가 새벽 두시쯤 잠이 들어서 기다려 주는 척? 하는 거예요.
잠이 쏟아질 때 여기 들어와요.글을 쓰면 잠이 달아나죠.
우리 애들은 엄마가 인터넷 하는 것..너무너무 싫어해요.(디지털 알츠하이머 걱정)

낮에 틈나는 대로 20분,30분씩 낮잠을 자요.
메가 손주은대표가 새벽에 본격적인 일이 시작되는데,체력유지 비결이 낮에 틈틈히 잠을 자두는 것..
큰애때는 너무 힘들어서 몇번 기다려주지 못해 항의가 ...
다른 애들은 엄마가 기다려주지 않아도 모두 혼자 열공하는데...우리 애들은..ㅠㅠ

초등학생 엄마는 일찍 주무셔야 해요.
애들 학교에서 일찍 오면 뒷바라지 해야잖아요.
저도 애들 어릴 땐 인터넷도 못 했어요.

큰애, 작은 애도 특별히 신경 쓸 일 없어서..
요즘이 제 인생의 전성기죠. 그저나 정신적으로 여러가지 부담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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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0-03-16 09:01
답댓글

하니비님. 이번 글도 멋지네요. 이렇게 리플 달아주시는거 어려운 일인데, 읽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로얄드 달, 멋진 작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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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3-16 09:16
제가 로알드 달 광팬이거든요.
어려서 어휘모으기 취미가 있어서 그런지 어쩌면 그렇게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는지...
로알드 달의 성장과정을 살펴보며 요즘 아이들 키우는 부모들을 생각하면 한숨과 눈물이
나오죠.우리 애들도 로알드 달 정말 좋아해요.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두 즐거움을 만끽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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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0-03-16 09:47
하니비님. 요즘 경제학과만 취직이 된다네요. 그래서 아는 학생이 서울대 전기컴공학과라는데 복수전공으로 경제학과를 한다고 합니다. 그 학생도 자기가 살 길은 경제학이라고 믿기 때문이겠죠. 요즘 대학생들, 공부를 엄청나게 열심히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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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3-16 09:55
오늘 새벽에 쓰기 시작한 글을 계속 고치고 다듬고...
오랜만에 영어책 소개를 하다보니 본업(?)으로 돌아온 풍요로운 느낌...
전화받다,은행일 처리하다..커피마시고,온갖 여러가지 일을 다양하게 동시에 하고 있네요.ㅎㅎㅎ
우리 애는 수리통계를 복수전공할 계획입니다.외국에는 경영과 경제학자중 수학과출신이 많아요.
경영,경제가 문과인 것이 이상해요.물론 이과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지만...
우리는 취직하지 말라고(?) 해요.일단 끝까지 공부시켜보려구요.^^
이제 서점을 나가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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