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강의를 아이가 판단하기에 자신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도움이 된다면 학원 마다할 이유가 없겠지요.^^ ;;고민이 크시겠는데 자기에게 유익한 학원 구하기가 힘듭니다.이래서 가방들고 왔다갔다라는 말이 있는거죠.이런 경우 아이에게 가장 도움되는것은 아무래도 책이겠죠.혼자 공부한다면 자료를 많이 엄마가 제공해줘야 합니다.결국 엄마가 노력 안하고 아이가 공부를 잘 하기란 글쎄요,아무리 혼자 공부했다 해도 엄마역할 해주는 사람이 엄마가 아니였을뿐이랍니다..혼자서 잘 하는거 불가능하고 지금 어머니가 아이를 맡긴 학원은 아이가 보기에 엄마 역할이 부실하다는건데 일단은 직장맘들 ~ 정말 여유가 없는걸 잘 아는데 주말 이용해서 다음주 계획 짜놓고 그러는 수밖엔 없습니다.주말에 알차게 자료 뽑고 진도 짜보고 그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