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Justin.
진작 과제는 해놓고..
엄마가 게을러서 늦게 올리네요.ㅠ
죄송..ㅠ

72번 초3 소피
숙제올려요 많이 늦었네요^^;
지각도 습관이 되겠어요..아이가 워싯은 진작 해냈는데 엄마가 게을러지네요
워낙 아서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큰어려움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워싯 풀기전 책읽기 하고 있습니다 2번에 나눠서 하고 있구요 어휘편에 집중했습니다

35 에이미에요. 숙제 지금 내도 될까요.
아이가 독감으로 고생해서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156 kevin

39번 초3앨리스 숙제제출합니다.



95번 제임스 숙제 제출합니다
워크시트는 바빠서 2장이상 힘드네요ㅜㅜ
꾸준히 하는데 의미를 두고 책이랑 cd열심히 들을려구요..
너무 늦게 올리네요..
션 초2 남아입니다.. 쓰는게 이젠 좀 익숙해진거 같아요..


33번입니다~~
8번째 숙제 제출합니다 헥헥~;;

73번 에밀리~
스스로 하기를 기다렸지만...
오늘도 잔소리를 했습니다.ㅠㅠ
모두 홧팅~~


92번 오뉴야
김밥이
이번주에는 집듣만 4일 진행했어요..^^+밤에 3일듣구용
데리고 놀러다니느라 웍싯을....^^ 놓쳤네용
담주에도 홧팅!
1번 Daniel입니다
깜박하고 이제야 올리네요
개학했더니 애도 저도 같이 정신이 없네요

개학하니 이래저래 바쁘네요... 출근 이틀 했다고 저녁에 뻗어버렸어요... 저 자는 동안 딸래미는 나름 숙제를 혼자 잘 마무리했더라구요 ㅎㅎ 아침에 급히 사진 찍어 올립니다..
140번 초3 스테파니에요..



65번 쭈


그디어 성공했네요~
핸폰으로 올리려하는데 어제 내내 안 되더니 이제야 되네요^^
요즘 엄마가 너무 게을려 숙제를 통 봐주지 못하고 있어요ㅠㅠ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좀더 관심을 보여야겠네요.
한것만 올렸어요ㅠㅠ
119번 콩이 입니다.
열심히 공부한거 엄마가 사진을 흔들리게 찍었네요..
이제 곧 설인데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150번 초5 Alex입니다.. 아이가 책을 즐겁게 보고, 스스로 공부하는데 의의를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89번 애니입니다 ~
강주연 숙제입니다.
이번주는 주연이가 감기가 들어서 많이 못했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87번 조엘
집듣 7번 음독 2번 진행하고 sp 했습니다.
역시 음독을 해야 sp도 단번에 맞추는 것 같아요^^
지난여름 첨 아서할 땐 어려워 쩔쩔맸는데 두번째라고 여유가 조금 생기는 것 같아요.


8번 캐빈입니다~
지금끝내서 바로 올립니다~
모두 좋은꿈 꾸세요~~^^

47번 메이.
듣기는 매일 듣지만, 쓰는 것은 여전히 싫어합니다.
그래도 1장이라도 했으니 기특하네요.

24번 더칸(8)
벨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넘 어려운 걸 시키고 있어서
담에 한번 더 해야겠다 ㅜㅜ 하며
마음을 다스립니다^^

초2 서영 숙제 제출합니다
저희아이는 이번주 스크립트 쓰기를 젤 어려워하네요





120번 lynn입니다
이번주도 스크립트와 어휘, 책 듣기 열심히 했어요
워낙 아서시리즈를 좋아해서 영상을 많이 봤었기에 스크립트를 제일 재밌어하네요
스크립트는 잘 받아적으면서 feet을 보곤 모르는 단어라고 해서 속이 확뒤집어져서 애잡을뻔했어요 ㅠ ㅠ
다시 맘다잡고 천천히 다지기 잘 해야겠지요~^^
초4 엉이 제출해요
사진이 거꾸로 되어 버렸네요

초3예인

초2 제인

저번주 아파서 간신히 진행했네요~~ ㅠㅠ
146번 Haily 초1
음독 1회 듣기 2회 DVD3회


136번 가연
방금 마친 따끈따끈한 숙제입니다~~
이번주도 홧팅!!





97번 윌리엄
이번주는 감기라 조금만 했어요

10번
초1
에스더
163번 숙제입니다.

쓰기를 어려워 하네요 2장했어요

123번 초2 Jina


125 허브가죠아

127 emma
시제 바꿔쓰는건 쓰기가 안되는 관계로 말로만 해봤습니다. 외우는걸 도통 싫어해서..그래도 알고 있는데 어딥니까. ㅎㅎ 점점 책도 후딱 읽고 워크지도 후딱 하는데 여전히 크로스워드퍼즐이랑 객관식 문제는 안하고 싶어해서 무난하게 읽고 가는거에 의의를 두기로..
다들 열심히 하는데 우리따님은 너무 성의 없어 보이네요. 그래도 안한다 소리 안하는걸 다행으로 생각하며 하고 있어요.

67번 에이미
시제 바꿔서 쓰기는 엄마와 같이 앉아서 했네요
아직 동사 변형을 어려워해요
디비디도 잼있게 보고
웍싯도 나누어서 챙겨하는 모습 보니 엄마는 뿌듯합니다 ^^


전 워크시트를 조금 바꾸어서 제맘대로 시킨것도 있어요
단어를 책에서 찾는부분을 너무 싫어해서 전 그종이에 단어3번적기를 시켰네요







제일 재밌게 워싯을 했네요 ~~


61번 서은양입니다.
이번주는 서은양 혼자서 거의 다 했습니다.
지난주보다는 아주 조금 더 실력이 늘어가는게 보이네요.
서은양이 아서하길 잘했다며 스스로 뿌듯해했어요~



Gr.1 Celine
Pal howled until he woke up the entire family.
Celine에게 이상하지 않냐 물어도 work-> woke 틀린 부분을 못잡아네네요.;;
아직 스펠링을 외우지 않고 그냥 넘어가서 그런거 같아요.
차차 나아지겠죠?^^
117번 Lucy
저도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마음이 조금더 성급해진 것 같아요.
이 정도는 당연히 알아야할것 같은데 모르고 있는것 같고...
생각해보면 엄마의 조급함과 성급한 판단 때문인데 큰 소리를 내게 되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와의 관계임을 한번더 마음속으로 되내이며
오늘은 웃는 얼굴로 함께 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벨린님 방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번 현성 단어도 혼자 뜻 찾아보고 다 혼자서 하며 모른다고 안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영어책을 듣고 일고 보고 하는 것 자체가 아서가 첫 시작이라 끝까지 완주하는게 목표랍니다~^^


128번 엘리사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은 훨씬 풀렸는데 으슬으슬 추워서 이 야밤에 잠안자고 유자찬 한잔 마시며 다른분들 숙제올리며 쓴글들 찬찬히 읽고있답니다. 누구집이나 비슷비슷한 상황을 겪는 것같아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요..ㅎ
8번째 숙제라는 것이 믿기지않네요..첨에 이책은 살짝 무리인듯했는데 하다보니 아이가 따라가네요..다행히도..저는 완주가 목표예요.
맬 집듣하며 읽고 가는것만으로도 감사한 오늘의 숙제일지입니다.
88 JAE
아들에게만 맡기고 저는 결과만 사진 올리는뎅,
스스로 하기엔 조금 무리인지 모든 양을 다 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에효..책 읽고 단어 공부만 했는데 벌써 월요일이네요ㅡ.ㅡ
오늘이 데드라인이라 일단 이거라도 올려요^-^;


#41 gr2 chan
오늘이 개학이예요!!
완주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모두모두 화이팅^^
참. 하루에도 몇번씩 다짐하는데, 잘 안되요.
그래놓고는 또 후회를 하죠.ㅜ.ㅜ
6번 찬영이^^
벨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아이랑 같이 공부하다보면..욱할때가 많아요. 머리로는 그러면 안되는데..하는데 참..
지난주는 방학 마지막 주라서 좀 바빴어요. 오랫만에 언니랑 조카들도 놀러오고. 비슷한 또래의 친척이 있으니 참 좋터라구요^^



60번 예원이예요.
3분의 2를 돌았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요~~~


68번 초1 Daisy
벨린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와 같이 공부하면서
욱~ 하는 마음
그래서 서로 상처만 남기는 상황^^
정말 어렵네요. 저두 반성 하면서
숙제 올립니다.

51번 Kar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