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진행하면서
내가 해보지 않은 공부 아이에게 무작정 시키는것보다
조금씩 따라하다보면 아~ 이길이구나 라는 느낌이 조금씩 생기는 절 보며
나도 영어 공부라는거 해보고 싶다란 생각 들더라구요.
칼럼 하나씩 읽을때마다 절로 끄덕끄덕 ^^
좋은글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
엄마표를 거저 날로 먹으려고 했던 저를 반성해보며 엄마의 수준이 업그레이드 되야 아이들도 주욱 갈 수 있는거군요.
댓글들 보면서 더욱 반성해봅니다.
정말 도전받습니다. 공부하는 엄마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하는 엄마의 모습 배웁니다.
울 아이 중학교 입학하니 방과후에 탭스가 있어 신청시켰는데 잘한 것이군요.
300회!! 축하드립니다!!
좋은 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저두 쑥쑥질 10년째 늘 눈팅만 하기는 하지만 그래두 하니비님의 글을 보면 자동적으로 프린트부터 하는 열혈애독자(?) 입니다,,^^ (옛날 실명으로 글쓰실때부터 열혈 애독자였어요.. ^^)
벌써 300회라니 정말 축하드리고, 저역시 하니비님을 멘토삼아 저희 아이들에게 늘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반성하며 삽니다..
부디 이런 좋은 글들이 어느날 갑자기 뚝 사라져버리지 않기를 바라며(적어도 우리아이들이 다 클때까지..
지금 초 4와 7살이에요^^) ..
우리 아이들은 하니비님 애들처럼 뛰어나(?)지 않아서 직접적인 도움은 못받지만(예를 들면 교재라든지 공부방법 등등..) 그래도 늘 아이들에게 가져야 되는 마음가짐이랄까 가치관 등등 정말 많은 방법에서 도움을 받고 있어 늘 감사드려요..
다시한번 300회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좋은글 계속 부탁드려요..
저도 하니비님 칼럼 읽으면서 제 나름대로 정리하고 있어요. 우리 아들들은 초딩 2,4학년이에요. 애들이 영어를 더 잘해요. 미국에서 5년 살다가 돌아온지 아직 반년이 채 안되었어요. 아이들 영어 감각 잊지 않게 하려면 유명한 영어 학원을 보내야 한다고들 하지만... 제가 고집을 부리고 있어요. 애들 놀 시간이 너무 없어 싫더라구요.
제가 또 영어에 관심이 많아 영어를 많이 공부하고 알고 싶어서 여기 저기 기웃하나가 님의 칼럼을 읽으면서 얼마나 부럽던지 ~
아이들이 공부 잘하기도 하지만,아이들의 그 근성이 참 부럽더라구요, 우리 애들은 숫기도 없고 참... 두드러진 것 없거든요. 그래서 제 마음을 많이 다스리고, 일부러 다른 아이들과 비교 안 하려고 노력해요. 그래도, 애들은 엄마가 소리를 너무 많이 질러서 싫다고, 자기들이 빨리 자라서 엄마 소리 질르는 것 안 들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쩝...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시는 것도 참 좋아 보여요.
무튼 저는 칼럼을 열심히 공부하는 추종자의 한명이라고 인사 올려요.
좋은 텝스 사이트 소개 감사드립니다.
요즘 영어를 뭔가를 좀 하긴 해야 할것 같았는데...
무지고민스럽더라구요...
결국 고민끝에 본격적으로 몰입하긴 어려운듯해서
월간 텝스를 받아볼까 하고 있었거든요...
인강...자신은 없지만 들여다는 봐야겠어요...
올해 중학교에 들어간 아들의 영어로 고민을 하다가 친구의 소개로 오늘 회원가입을 했답니다.
우리 아이는 학습지로 영어를 처음 접했어요. 지금도 제일 후회하는 부분입니다.
결국 5학년에 영어학원을 보냈어요. 1년남짓보내니 그나마 영어에 대한 부족분이 조금은 채워지는 듯했지만 많이 부족할 수 밖에 없었어요. 6학년 겨울방학엔 중학교 선행목적으로 대형학원 종합반에 보냈는데요.
빠른 진도와 여러권의 교재로 아이가 제대로 소화를 못시켜요. 내것으로 만들 시간이 부족한거죠.
초등학교때는 공부방이나 학원엔 가지않고 저와 공부를 했어요.(영어는 제외하구요)
내아이의 특징은 내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했고 부족한 부분을 계속 추려가며 반복학습을 했어요.
그런데 학원을 보내니 문법문제는 간신히 개념보며 답고르기 빠쁘고 비교적 기초적인 독해도 잘안된다고
하네요. 작년 tosel basic에서 간신히 2등급을 받았어요.
이 시점에서 제가 어떤 방법으로 아이를 도울수 있을까요.
종합학원은 첫중간 고사후 그만두게 할 생각입니다. 당장 그만 두게 하고 싶었지만 엄마의 적극적인 도움을 기대할수 없는 처지에서 학원의 도움없이 혼자 중간고사를 치루기가 자신없고 두려운 때문이죠.
지금 부터라고 어휘에 집중하고 리딩북을 조금씩 읽게하고 싶은데 아주 쉬운 책부터 시작해야할까요?
너무 늦은건 아닌지.. 늦더라도 안하는것 보다 노력하는 쪽이 아이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초등학교때 다녔던 학원교재의 단어부터 다시 정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독해와 문법의 균형을 어떻게 이뤄가야할지 제가 감이 안와요.
구체적이지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쓰다보디 글이 넘 길어져서 죄송하지만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젤 먼저 컴을 켜고
쑥쑥에 젤 먼저 들어와서
중등게시판에서
하니비님의 글을 읽을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봄맞이 대청소를 해보려고 홈쇼핑에서 극세사 밀대걸레를 샀는데...
ㅠㅠㅠ...어제 유리창을 좀 밀어 보았더니 영~~아니더라구요.
영어공부 처럼 반복해서 몇번 밀어야 할까봐요.ㅎㅎㅎ
몇일 공부하고 봄이라고 놀러댕기구 오늘 부터는 대청소입니다.
지금까지 생명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만 치우고 살았거든요..ㅋㅋㅋ
겨울이 다시 온 것 같아요.
봄이 다시 오면 좋겠어요.^^
자전거님 ...
아...난 몰라.저 위로 옮기시면 어떡해요.
숨바꼭질 하네요.
요즘 애들 입학에 바쁘시죠?
저도 실은 제 웹칼럼 모두다 삭제하고 싶다는 이심정 아시려나...
아마 우리 애들에게 너희들 키운 이야기라고 읽어보라 해도 쳐다보지도 않을걸요...
남자애들 키우는 엄마는 모두다 알지요.아니지,,,우리 애들만 그렇까요?
모두다 소용없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끝없는 이야기들은 계속 이어지고...
짝짝짝....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고백하자면...저의 롤모델이세요...^^:
벅차지만 엄마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계약직이 아닌 영구직의 엄마라는 자리가
참으로 행복합니다.
저 공부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그런데 하니비님이 계속 공부공부하니까 더 좋아요...ㅋㅋㅋ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홧팅.
당장 눈앞의 것만 급급해하는데 선배님의 조언은 늘 저를 자극시키네요..
하지만 실천은 아주 미약하다는..쩝
생각보다 시간은 빨리흘러 마냥 멀게만 느껴졌던 일들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많은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우리아이 그릇이 될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두딸들 학교성적은 1,2등한다지만 특별해보이지는 않고....유치원땐 뭐라도 될것처럼 영특해보이더니....
자라면서 뭔가 보여질지 아님 그반대이진 않을지..엄마의 조바심은 정말 죽끓듯합니다.
욕심을 버려야지 하면서도 엄마가 포기하지 않으면 아이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실망스런 순간에
한번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하니비님께서는 실망스런 순간이 없으셨는지...어떻게 극복하시고 믿게되었는지 궁금합니다.
... 우리아이들 몇년전에 가르쳐주시던 한문학원장님께서 뇌출혈로 12월말일에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오늘에야 들었어요.(그아이들은 제가 가르쳤었는데...막내보내실려면서 오셨더군요)애들 엄마손 붙잡고 하염없이 울었답니다.초등생만 셋을 남겨두고 가신터라 더욱......
참 우울한 날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엄청난 지극정성이신 아빠였기에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따라 지금 이시간이 참 소중하고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이란걸 느끼면서 나의 조급함을 반성해봅니다.
300회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엄마표 영어하면서 실력이 가장많이 는 사람은
아들이 아니라 엄마라고 하더군요 울 신랑이...ㅋㅋ
트와일라잇 영화를 보면서도 제네들 정말 느리게 말한다하는 생각도 들구요
ㅋㅋ 암튼 님의 주옥같은글을 매일매일
읽고 또 읽고 감동받고 감사하고 그러네요
추천하고갑니다 *^^*
하니비 언니!! 그냥 친한척 합니다
그냥 초3엄마라 중등방에 구경만 하고 하니비님 글에도 댓글도 안쓰다가 첨 달아봅니다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남에게 조언한다는것이 남에게 내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인데...
대단하시고 더불어 많은 엄마들과 학생들에게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하니비님...글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인 질문인데...늘 궁금하던것이...
하니비님은...영어를 가르치는 강사신가요?
원래 전공이신거죠?
엄마표를 하다가 좀더 전문적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혹시 그런분인가...궁금해서요.
저도 이왕 하는거...열심히 해서..좀더 전문적이였음 하거든요.
와아.. 하니비님 벌써 300회세요
주옥같은 하니비님의 글들... 정말 가슴속에 콰악 박히는 그 멋진 글들~
많이 배우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300회 축하 축하합니다 ^-^
추천을 안할수 없죠!!
오랫만에 들어와 잘 읽고 갑니다.
하니비님 글 읽으며 제가 아이들 영어 거저 먹으러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엄마인 제가 안 하면 결국 1년내에 학원으로 직행할수 밖에 없다는 걸 얼마전부터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실천은 잘 안되네요.
하니비님 글 읽으며 다시 도전하게 됩니다. 하루 1시간 투자해보기로요.
늘 좋은 칼럼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