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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중3에게 영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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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딩동댕맘
  • |
  • 2010-03-03 14:05
답댓글

잠시 기절, 또 기절, 기절중.... ;;;

어찌하여 날아갔을까? 어찌하여...

쪽지라도 쪽지라도 꼬옥~~~ 부탁드립니다.

.

.

.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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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3-02 13:46
답댓글

전 유게맘이지만...초게,중게...글 보고 있어요.

눈앞의 것만 보면...전체 그림을 못그리니~

하니비님...왕 팬 중 하나입니다...늘 감사드려요.

자제분들...좋은 일만 있으셨음 하고...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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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3-03 12:57
저도 우리 애들에게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어요.^^
덕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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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맘
  • |
  • 2010-03-02 08:31
답댓글

초등생이 탄탄하게 기본기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꼭 언급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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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3-03 12:56
아래 수아맘님 답변과 함께 새벽에 답글 썼는데,날아가 버렸어요.다음 기회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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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 맘
  • |
  • 2010-03-02 08:11
답댓글

고1 올라가는 지금쯤이 영어를 중학교때 소홀하게 해왔던게 제일 후회됩니다

초등학교때 잘해왔다고, 내신 나오니까 가볍게 가졌던 태도에서 구멍이 너무 크네요

그리고 수학을 비중있게 들어가니 영어를 자꾸 안하려고해서 손놓고 있었거든요  영어를 늦게 시작했어도 중학교때 심도있는 영어를 하기에는 더 좋은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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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맘
  • |
  • 2010-03-02 08:33
중학교때 심도있는 영어를 한다는 것은 직독직해 하며 문법을 익힌다는 뜻인가요?
예비중학생이라면 "이런식으로 꼭 다져보는 것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사견 꼭 부탁드립니다.
초등 전반에 대한 고견 있으심 곁들여 팁 부탁드려요. 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해도 어느 정도?는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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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맘
  • |
  • 2010-03-02 00:57
답댓글

'감'으로 익힌 영어는 성적으로 거두어 들여야 하는 영어공부라는 관점에서 보았을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

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 닿습니다.

중2, 초6 두 아이인데 말하자면 영어를 영어로 익히는 방식으로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 모두 영어를 좋아하고 주저함 없이 쓰고 말하고 합니다. 시제, 인칭 변화 등등 다 무시하면서요.

레벨 테스트는 안 해 봐서 잘 모르지만,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추측하거나 모르는 채로 넘겨가며 '트와일라잇' 읽고 있습니다. 

중2 아이는 1학년 때 4차례 학교 시험에서 모두 두 개 틀렸구요.

영어를 성적으로까지 거두어들일 수 있도록 하려면 정확하게 공부를 해야한다는 말씀이신데,

저희 아이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살리면서 성적으로까지 거두어들일 수 있는 공부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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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3-03 12:55
어제 답글로 길고 자세하게 썼는데 로그인 하고 다시 쓰세요.하면서
모두다 날아가 버렸어요.ㅠㅠㅠㅠ...
트와일라이트를 읽는 중학생이 시제,인칭변화 모두 무시하면서 영어를 한다는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대부분 아이들의 경우가 아주 기초가 되는 문법규칙을 몰라요.

시간이 해결해 줄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요.
지금부터라도 문법을 하면서 정확한 영어를 구사하는 능력을 길러야 성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어요.
일단 베이직 그램마 인 유즈 혹은 Azar등을 이용해 쉬운 영문 규칙을 연습하고 문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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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소리맘
  • |
  • 2010-03-01 17:21
답댓글

항상 핵심을 잘 잡아주시는 하니비님 감사합니다.컴앞에있는 날보면 울딸이 임정욱아줌마 글 올렸어?하고 묻는답니다^^아이디보고 이름 알았나봐요..마치 잘 아는 사이인줄 착각하고 있는듯...^^

하니비님  말씀처럼 아이들 구멍 어마어마하죠..저도 1년전에 절실히 느꼈구요~~

어느순간이 되면 정말 공부답게해야 내것이 되는것 같아요.

그런의미에서 방학동안 주로 통으로 외워쓰게 했습니다.외워쓰다보니 문법에서 헷갈렸던부분,어순들 특히관사의 사용에서 감이 오는듯합니다.

제가 첨삭을 할 수 없는 입장이니 무조건 책에 나온대로 해야하는거지요^^

의외로 흥미로워하고 뭔가 채워진듯하답니다.(자신이 똑똑해진다는 착각)

아마 7번정도 반복해서 듣고 읽고 쓰고 해야 외워진것  같았어요.

지리,과학쪽 내용이라 내용이 좀 어려웠거든요^^

아무리 다져도 부족하다는걸 실감합니다.

하니비님 말씀이 진리라는것을 갈수록 느끼구요....

아직은 느슨하게 공부하는 아이 정말 중학교가면 열심히 해줄라나 몹시 궁금합니다

울딸도 올려주신책 한번 도전시켜봐야겠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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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3-01 20:49
몇년전 초게 활동하면서 실명을 썼는데...
제 글에 책임을 지고 싶다는 소신으로..ㅎㅎㅎ
어느날 구글을 검색하다 제 실명이 좌~르륵 떠서
깜짝 놀라 하니비로 바꾸었어요.^^

어머나! 외우라니 외우던가요?
정말 외울 수 있다면 그것 보다 좋은 방법은 없죠.
외우라면 기절하고 넘어가는데...
영어 배우기 쉬운 것 같아도 역시 결코 쉽지 않아요.
책 내용 반드시 레벨에 맞게 살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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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3-01 15:32
답댓글

Listening Juice for Junior 1 : Student Book  Listening Juice for Kids 3 : Listening & TOEIC Bridge

 

왼쪽이 쥬니어 이고 오른쪽이 키즈입니다.

 

하나님맘님 여기에 그림 올려요.

쥬니어 1,2,3 제가 사용했는데요,종이 질이 매끈하므로 노트에 받아쓰기 하세요.

펜으로 쓰면 수정하기 어렵거든요.

키즈 난이도 아시는 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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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맘
  • |
  • 2010-03-01 18:25
빠른 답글 넘 감사드려요.
낼 작은 아이 초등학교 입학해서 주중엔 시간이 안나는데..
얼렁 나가서 교재보고 구입하고 싶네요.
지금 펠트 스텐다드 1급 듣기평가 다운받아 하고 있는데 역시나 틀리는 문제가 있네요.
리스닝은 그냥은 절대로 안되나봐요.
아직 어리니 열심히 도와야죠.
교재 사진까지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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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맘
  • |
  • 2010-03-01 14:57
답댓글

항상 하니비님의 글 열독하며 따라하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20%정도 따라한다고 하면  맞을 듯....

5학년 되는 딸아이 수학으로 겨울 방학을 전쟁처럼 보냈습니다.

여러 부작용도 있고 해서

다시 다잡는 시간을 봄방학에 갖고

이제 새 학기를 시작하려니 제가 다

떨리네요.

아이는 그닥 긴장하지 않는 것같지만...

 

아직은 온전히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이른가봐요.

구멍도 많고 공식을 이해 후 구구단처럼 외우는 것도 안하고...

언젠간 되겠죠?

 

수학에 이어 영어도 걱정입니다.

그간 혼자서 잘 하고 있다고 믿었는데 그게 아니네요.

넘어야 할 산이 있네요.

저학년 땐 듣기 점수가 리딩에 비해 현저히 높았는데 이제는

듣기 점수가 오르질 않네요.

학원 레벨이긴 하지만 하니비님의 도움을 받고 싶어서

창피하지만 공개합니다.

청담 알바단계가 지난 11월에 나왔어요.

근데 리딩과 라이팅 점수는 오르는데 리스닝은

1년 전 점수 그대로네요

정확히 하면 리딩은 알바트로스고 리스닝은 버디입니다.

근데 그 버디점수가 1년전이랑 같은 거지요.

며칠 전 아발론 시험에서도 같은 결과더군요.

리스닝이 15개 중8개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리스닝을 훈련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어제부터http://www.hackers.co.kr 에서 AP뉴스 받아쓰기를 하고 있는데

이게 아닌 듯하기도 하고 ...

수능교재로 공부를 해야하나하는 생각도 드는데 어떤 교재를 사용해야하나 하는지

갈팡질팡입니다.

 

하니비님 칼럼을 찾아봤는데

소개가 없는 듯해서

도음을 청합니다.

리스닝 훈련 가능한 싸이트, 교재 모든 소개 부탁드려요.

그리고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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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3-01 15:28
AP뉴스 받아쓰기는 너무 어려워요.
초등학생이라면 절대 하지 마세요.
AP는 미국뉴스중에서도 받아쓰기 어렵거든요.
우리 애는 중1,2 때 날마다 하루 30분에서 1시간 ABC뉴스로 듣고 쉐도잉하고
이번 겨울방학에 그동안 들었던 뉴스로 받아쓰기 했는데,무리가 없었어요.그래도 많이 틀려요.
받아쓰기 참으로 권하고 싶지 않고,그시간에 쉐도잉하라고 하고 싶은데
듣기의 극약처방은 모두들 한목소리로 받아쓰기라고 해요.
잘 못 알아듣은 부분을 확실히 알수 있어서 모르는 것을 정확히 잡아낼 수 있죠.
초등학생 현재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권해야 하는데
리스닝 쥬스 ...이 책으로 받아쓰기 하세요.
받아쓰기 하기에 아주 좋은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아이의 수준에 딱 맞추어야 하는데,제가 쥬니어교재(외고 듣기 시험 아주어렵던시절
외고준비생들이 쓰던 교재입니다)만 가지고 있어서 키즈 교재를 리뷰해드리기 어렵네요.
시중에 나가서 꼭 난이도를 살펴보세요.
쥬니어 교재도 레벨 2부턴 어려워요.
수능듣기 늘 만점 받는 아이들이 쥬니어2 너무 어렵다고 포기했어요.^^
공인시험 준비하려면 3까지는 해야해요.수능까지라면 이정도까지는 필요없구요.
그러나 새로운 영어능력시험에 대비하려면 해야겠죠.
그림은 댓글에 올라가지 않으므로 위로 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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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3-01 14:27
답댓글

넵!!

저두 요즘 넘 아이에게만 맡겨놓은게 아주 편해져 버렸다는 걸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다잡아서 아이가 아니라 저를...^^;;다잡아서

최소 하루 한시간은 무리라 하더라도 일주일에 두번은

수업시간이랍시고 넣어볼까 하고 있습니다..ㅠㅠ

적시에 항상 맘을 잡아주시는 고마운 말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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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3-01 15:36
애들 어릴 때는 정말 재미있어요.
데리고 영어시키기..ㅋㅋ
그시절이 정말 그리워요.
머리가 크면 맨날 싸움이 일어나서...ㅠㅠㅠㅠㅠ
정말 힘들어요.그래서 내버려 두면 나중에 후회해요.
울 아들 이번에는 정말 마음먹고 고개숙이고 배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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