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The Secret Garden 11~12 (6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행단풍
  • |
  • 2010-02-20 00:31
답댓글

모두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어찌나 먹었던지 아직도 빵빵하답니다.

이게 모두 살이 되지 않을까 엄청 걱정됩니다.

 

1년동안, 1월 1일날 새로 시작한다는 맘을 먹고, 그게 잘 안되면 구정설날에 다시 맘을 다잡고, 다시 3월에 또 다른 결심을 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연말엔 올 해도 별로 한 게 없다는 느낌 ㅠㅠ

다들 올해 계획한대로 잘 하고 계시는지요? 저는 그냥 애들 방학과 함께 마냥 쉬었네요~

이제 겨울잠에서 깨어나야겠네요.

 

미션1 소리내어 읽기

1회- 9분 43초 2회- 9분 3회-8분 49초

 

미션2

Dickon showed her how to cut away the deadwood to find the living wood.

He showed her how to dig around the roots to let the plants breathe.

 

미션3

지금까지 살면서 제가 오해를 하기도 하고, 오해를 받기도 했겠죠.

엄청 많았겠지만 딱히 기억나는게 없네요.

근데 대부분 말로 인해 생기는듯해요.

그리고 같은 말이라도 그 느낌과 톤에 따라 다르잖아요.

아참! 경상도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를 듣고 싸운다고 오해하기도 하죠?

ㅋㅋㅋ

 

미션4

초등 3학년이 되는 우리 아들은 태권도, 피아노, 로봇수업 받고 있어요.

태권도는 매일 가고, 피아노는 1주일에 2회, 로봇은 1주일에 1회.

이것만 해도 바쁘더군요.

저학년때는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도 실컷 읽고, 체험학습 위주로 해야지 맘먹고

기본적인 것만 하고 있는데, 다른 애들이 이것 저것 배우는 거 보면, 불안감이 밀려옵니다.

그래도 아직까진 아이 얼굴보고 학교생활도 얘기하고 도서관도 가고, 과자 먹으며 깔깔거리며 dvd 보는게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21 22:48
명절 잘 보내셨어요? 저희 집은 설날에 만두를 만드는데 저보다 저희 큰딸이 휠~~씬 더 잘 만든답니다. 그래서 큰딸은 할머니랑 만두 만들고 저는 뒷처리 담당이랍니다.ㅋ
은행단풍님 아들도 3학년이 되는군요. 저희 딸도 3학년이 된답니다.
저두 저학년때는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책 열심히 읽고, 열심히 놀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집들 하는 걸 보면 살짝 걱정이 되다가도... 아이들 보면 노는게 저렇게 좋은데 싶은 생각이 든답니다.
이제 저희도 3학년이 되는데... 공부하는 습관을 좀 들일려고 해요. 그래서 걱정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2-22 13:19
!은행단풍님 댓글을 매일 한번씩 다네요???
어제,그제께 단 댓글은 등록시 인테넷이 끊겨 다날아가고......(가게컴이 가끔 그래요..)
!은행단풍님 아들 이름이 서형(?)이였나요?큰나무님댁 아이랑 같은 학년이어서 좋으시겠어요.
때로는 아이학년이 엄마친구를 결정짓기도 하더라구요~
경험상 초3까지가 품안의 자식 같아요.초4되면 엄마품보다 좀더 넓은세계를 하나씩 물어와요.
책이든 영상매체이든 사람들이든 어떤 매개체를 통해서.
제가 지식이 짧아서 그런지 이때부터는 논리정연한 아이의 답변이 저를 속시원하게 해줄때도 많더라구요.초4되면 공부를 하든 안하든 촛점이 수능으로 방향전환되고 그동안 해오던 예체능은 소질따라 정리하게되구요.엄마의 마음은 자나깨나 조바심나고(저만 그런지도 몰라요)
특목고 가려는 아이들은 그동안 짜온 로드맵으로 실전에 돌입하고
(지금 생각하니 그 이전에 하는 게 맞는것 같기도 하네요.지금은 국제중땜시 유치원 훨씬이전으로 가기도 하겠네요.).
저희는 일반고 갈꺼라 초6까지 품안의 자식할꺼구요.
(큰아이가 특목고 준비를 해주면 좀 좋으련만, 일반고 가겠다고, 실컷 논다고 오늘도 스케이트타러갔어요ㅠㅠㅠ)
초3 !!!이길이든 저길이든 계산되지 않은 행복을 충분히 누릴수 있는, 맘껏 향유할수 있는 학년이지 싶어요.
아이랑 이 행복 놓치지 마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02-22 15:34
정말 요즘 애들은 넘 바쁜것같아요..
꼭 해야할것들만 하는데도..그렇게 바쁜것같더라구요..
악기하나쯤은 꼭 배우게했음좋겠어..
스트레스 받을때, 마구 풀수있는 지가 좋아하는 운동은 하나 했음 좋겠어..
인내심키워준다니 바둑은 했음 좋겠어.. 수영은 했음좋겠어. 물에 빠졌을때 살아나와야하니..
뭐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듣고, 이것저것 시키고싶은데..ㅎㅎ(아직41개월 된 애들데리고 참나.ㅎㅎ)
나중엔 정말 시간이 없을것같아요..ㅎㅎ
저도, 애들이랑 뭔가 소통이 되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어요...
애들이 싫다고 떠날때까지는.. 그렇게 지내고 싶은데..
요샌 초등학교애들도 금방 부모를 멀리하는것같아서.. 무지... 놀랐어요.
선배맘님들의 글을 보면서.. 혼자 이런상상 저런 상상을 하다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2-24 00:39
초등 3학년.. 예전엔 먼일처럼 느껴졌는데 이제 우리집 아이가 초등간다고 하니깐..
금방일거라는 생각이드네요.
로봇수업이 궁금하네요.
울 집 아이는 학습지도 하나 안 시키고 피아노 레슨만 1년조금넘게 했는데..
초등입학을 앞두고 슬슬 불안한 맘이 드네요.

아이얼굴보면서 얘기하고 깔깔거리는 은행단풍님 댁 풍경이 행복해보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02-19 17:26
답댓글

1. 13분20초, 12분,45초, 사무실서 읽느라, 묵독이었고..

한번은... 적어놨는데, 어디다적었는지 못찾겠어요. 흑.

 

2. Dickon showed her how to cut away the deadwood to find the living wood.

He showed her how to dig around the roots to let the plants breathe.

 

정말 제손에만 들어오면 모든 화분이 비실비실 말라가요.

왜냐면.. 물을 안주니깐요... --;

 

어렸을땐 주택에 살았었는데,

호수로 물을 쫙~~ 뿌려주면,

화단에 있는 꽃들이 저를 보고 웃는것같았어요.ㅎㅎㅎ

정말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혀있는 것들이 아직도 생각이 나요..

 

정말 기분이 좋아질정도였는데..커가면서 저도 제가 이렇게 메말라서는..

모든 식물을 말라죽일만큼.. 메마를줄은 몰랐어요.흑.

 

이런것도 그렇고.. 암튼, 전 아파트보다는 주택에 사는게 훨씬 좋은것같아요..

늙어서, 울신랑이랑 산속에 들어가서 집짓고 살면서

텃밭고 가꾸고, 아침마다 평상에 앉아서 삼겹살도 구워먹자고 하면서..

산을 지나면서 운전할때마다 얘기를 하곤 해요.

(연애때도, 둘이서 야외에서 삼겹살 잘 구워먹고 했어요.ㅎㅎ

심지어는... 제부도에 놀러갔는데...

새벽에 여기서 출발하니, 점심때쯤 되더라구요..

근데, 마땅히 먹고 싶은건 없고해서..

(가스렌지등.. 장비를 항상 차에 싣고 다녔어요.ㅎㅎ)

삼겹살을 구워먹자고하고..신랑이 저보고 차에서 기다리래요.

한참~~~ 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왜 안오냐고 전화를 했더니..

다 샀는데... 식당에 가서 밥을 두공기 사려하는데,

아줌마가 밥이 뜸이 안들었다고해서.. 기다리고 있다고.ㅎㅎㅎㅎ

그래서, 그거사와서는.. 둘이서 삼겹살을 만원어치인지 사서 다 먹고..

그러고 놀다가 저녁에 왔던 기억이 있어요.ㅎㅎ

 

저흰, 나이는 많지 않았는데..

둘이서 그렇게 잘 놀러다녔어요..

야외가서 고기구워먹고.. 조개도 구워먹고 그런거요.ㅎㅎ

 

전 완전 촌년 스타일인가봐요.. ^^

(좀 저속한 표현일지모르겠지만..전 이 포현이 너무 좋아요.ㅎㅎㅎㅎ)

 

다들 신랑이 서울있으면, 다 따라가는데..

지방에 집을 두고 신랑이 서울에 혼자있는 집은 드물다면서..

신랑회사분들이, 서울로 오라고 많이 권유를 하시는데,

아직은 여기 그냥 있고 싶어요...ㅋㅋ

 

 

3. 작은 오해... 살면서 그런것을 안겪어본사람은 없을것같아요..

그럼 전 항상 편지를 썼던것같아요..

 

어렸을때부터, 항상 편지를 많이 써와서..

정말 주저리 주저리 있는 얘기 없는 얘기를 쓰는건 자신 있었거든요..

대신, 내용이.. 딱 간략하게 할말을 하고 그래야하는데..

삼천포로 빠졌다가.. 또 주저리주저리.. ㅎㅎ 이게 단점이에요..

 

6살 차이나는 동생이, 혼자 타지에서 대학다닐때, 안쓰럽다고하면서..

연습장 찢어서는 열장 넘는 편지를 줄줄 써댔고..

엄마가 일찍 돌아가신 탓에, 작은엄마 큰엄마가 정말 진짜 엄마처럼 ..

때때마다, 그리고 방학때마다 서울로 올리셔서는..

방학내내 우리집처럼 맘편히 지내고했었어요.

 

그때도, 방학을 보내고오면, 큰엄마작은엄마께..항상 편지를 썼었어요.

아빠가 힘없어하시거나할때도..힘내라고 편지를 썼고..

신랑이랑 연애할때도, 편지를 곧잘쓰곤했는데..

그러면 오해나, 미움같은것이 많이 사그라들더라구요..

 

우리애들 봐주시는 아줌마가, 돈을 올려달라고 하실때도..ㅎㅎ

편지를 써서, 힘들걸 말씀드리고, 한달 딜레이시켜서..^^

그 다음달부터, 드리기도했고..

시어머니께 서운할때..ㅎㅎ(결혼초에요..)죄송할때도..편지를 쓰고 했었어요.

그러고보면, 말로는 못하는것들을..글로쓰면서,

많이, 미화되고.. 하는것같아서 자주 하게되는것같아요.

 

우리애들, 아가때부터.. 생각이...

애들 글 읽게되면 맨날 쪽지편지를 셋이서 나누어야지..다짐했는데..

아직 글씨를 모르니..ㅎㅎㅎ

지금생각으론 그러고 싶어요.

 

 

4. 41개월된 애들..

요즘 고집이 들어서, 그런 아이들과의 부드러운 관계도.... 관심이 많고..

(아이들 다루는것요.. )

애들 한글이며, 영어도 좀 해야하는데...

그냥 맨날 제자리인것같아요...

봄 되면서부터는 좀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여긴 눈이 정말 명절전에 너무 많이 와서..

걱정에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따뜻해서 많이 녹았어요.

 

북클럽 숙제도..처음 봤을때 팍팍 해야하는데..

미루고 미루고 하다보니, 자꾸 늦어지는것같아요.--;

 

주말잘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19 23:14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영동지역에 눈이 많이 와서 고생하셨는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저희 동생 시댁이 속초여서 걱정했는데 눈이 많이 녹았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디지탈 시대가 되어도 아날로그적인 것이 좋은게 있는데 그중 하나가 편지인 것 같아요.
말로하면 감정이 제어가 되지 않아서 서로 더 감정의 골이 생기게 되는데 편지를 쓰면 그런것이 덜해지는 것 같죠? 역시 예남매님 현명하십니다.

예남매님 우리 한번 만나서 길에서 삼겹살 한번 꼭 먹어봐요.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2-20 00:46
6기 오프라인 모임때 삼겹살 구워 먹죠 뭐 ㅋㅋ
예남매님~ 촌*스탈이 아니라 엄청 낭만적인 거죠, 그리고 젊은게지요~
예전엔 가끔씩은 친구들에게, 또 제가 저에게 편지를 쓰기도 했는데...
예쁜 편지지 사서 사각사각 연필로, 알록달록 예쁜 색싸인펜으로 편지쓰던 기억이 나네요.
별밤을 들으며~

카드 고지서만 있는 우편함에 편지 한 통~ 아~행복해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2-20 13:58
10장 넘는 편지 쓰실 정도면 혹시 작가가 꿈이였을 것 같은데요?
전 편지로 하는 의사소통이 좀 어려운 것 같아서
지금은 반응을 눈앞에서 볼수 있는 대화를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과의 편지는 도시락 편지가 짱인데 ....
(우리 애들은 완전 급식전에 써먹었는데)
일하면서부터는 회이트보드랑 아예노트1권을 이용해서 학교에서 돌아왔을때의 위로와 인사,그날할일 등등을 써주었구요.
아이들이 커서 편지 주고받는 것도 잼나요.
예남매맘님의 글을 보니 손윗시누이랑 작은 올케한테 신혼때 썼던 편지가 젤루 기억나네요.

예남매맘님의 글을 볼때마다 저~아래에서부터 올라오는 어떤 커다란 힘을 느껴요.
지구를 책임질 수 있을 만큼의 큰 힘요.
님의 행복속에서 무럭무럭 예쁘게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02-22 15:30
큰나무님..
정말 하늘이 도우셨나봐요..
이렇게 많은 눈이 엄청 추울때 쏟아졌으면 모든 생활이 마비고..
애들 어린이집이며.. 어떻게 다녔을까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다행히 날이 따뜻해서 눈이 다 녹고 설지나고, 아무런 불편없이 생활이 정상화되었어요. 흐흐.
자아도취지만.. 가끔.. 이럴때, " 하늘에서 날 불쌍하게 보였나보다.." 말하기도 해요.ㅎㅎ
속초시라구요? 속초도 너무 좋지요...
이런 야외에서 먹는 삼겹살맛은.. 흐흐.. 아주 죽이지요.ㅋㅋ

은행단풍님..
좋아요..좋아요.ㅎㅎㅎ
삼겹살요..ㅎㅎ
저도 요즘은 많이 안쓰고.. 저희도 우편함이 광고지, 지로용지 그런걸로...
썰렁해요.. --;
거기 반가운 편지가 들어있음 정말 너무 행복할것같은데..
저도 그렇지만, 요샌 쓰는사람이 없는것같아요..
그립기도 해요.

책사랑님.
작가 이런거 아니구요.ㅎㅎㅎ
작가면 글을 재미나게 잘써야하는데..
저는 그냥 지 느낌을 주저리주저리ㅡ쓰는 스타일이라,
읽는 사람이 힘들꺼에요.ㅎㅎㅎㅎ
내용 생각안하고 막쓰니깐요.ㅎㅎㅎ
동서들에게 편지를 쓰셨었다구요?
흐미..
동서들에겐 잘해야지.하면서도..다들 바쁘니, 잘 보게도 안되고..
아무래도 서먹한게있는것같아서..아직 못해봤어요.
멋지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2-24 00:43
저두 삽겹살 좋아라해요.
예전엔 별루였는데 첫째 입신하고 어찌나 땡기던지..
혼자 퇴근하면서 마트가서 삽겹살 사다가 구워먹고 그랬어요.
그 후론 쭉.. 삽겹살 사랑하는데.. 은행단풍님 말씀대로 6기 모여서 삽겹살 파티라도 해야겠어요.

편지쓰는 것 참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예전엔 편지 많이 썼던 기억이 있는데 언제부터인가 안한것 같네요.
많이 매말랐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남매맘은 아직도 소녀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2-19 01:20
답댓글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전 둘째아이가 장염에 걸려서 연휴 내내 토하고 설사하는 바람에 고생 좀 했습니다.

다행히 마지막 날 좋아져서 올라오긴 했는데 바로 첫째가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한번 토하고 약 먹고 나더니 괜찮아져서 어제는 유치원에 갔습니다.

에고고고... 아이들이 올 겨울에는 유난히 많이 아픈것 같아요.

날씨도 춥고.. 앞으로는 아이들이 건강하길 기원해 봅니다.


제가 담 미션담당인지라 제 딴엔 서둘러서 올려봅니다.

담 미션은 오늘,내일 안에 올릴께요. 그럼 담주까지 해 주세요.

 

11-12챕터는 짧아서 좋더라구요.

 

미션1  낭독시간재기

10분 30초  /   10분 22초   /   10분 25초

 

미션2  Dickon과 Mary가 비밀의 화원에 들어가서 주변 정리를 했는데요. 어떻게 했는지 찾아서 써주세요.

Cutting away the deadwood to find the living wood.

Digging around the roots to let the plants breathe.

죽은 가지를 잘라내는 가지치기를 해 주고 숨을 쉴 수 있도록 뿌리 주변의 땅을 파주네요.

제가 원예랑은 안친한 사람이라 신기하네요.

 

미션3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오해했었던 적은 없었는지 오해받은 적은 없었는지 그리고 그 오해를 어떻게 풀게되었다거나 마음을 어떻게 정리했는지 ..

글쎄요.. 이런 경험이 분명 있었을텐데 전 기억력이 워낙 안 좋아서 자세히 떠오르지는 않네요.

초등학교때 정말 친했던 친구(이름은 "김희조"라는 친구였어요.)와 오해가 생겨서 중고등학교때까지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지냈었습니다.  근데 그 오해가 뭔지는 전혀 기억이 안 나네요.

대학을 졸업하고 다른친구로부터 그 친구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만나서 오해를 풀고 싶었는데 기회가 잘 닿질 않았네요. 지금은 어디서 뭘 하고 지내는지 새삼 궁금해 집니다. 그 친구와 같이 놀았던 기억이 한장면 한장면 띄엄띄엄 떠오르네요.

지금 만나면 그 오해가 무엇이었던 간에 얼굴만 보고 몇 마디 하면 다 풀릴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서로에게 서운했던 감정보다는 그 세월동안의 서로의 낯설움때문에 예전처럼 가까이 지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사람과 사람간의 오해는 정말 무서운 것 같아요. 특히 지레짐작해서 자기만의 착각에 빠져서 그 오해를 더 크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전 다른 사람과의 불편한 관계는 거북해하는 사람이라 작은 오해가 생기면 먼저 확인하는 편입니다. 아니면 그 사람에 대한 큰 실망을 하게되면 (물론 이게 오해에서 생길 수도 있는거지만요.) 아예 안보는 쪽을 택합니다.

 

미션4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하세요.?

아.. 요 미션의 답들이 정말 궁금합니다. 아이들 교육과 자유사이에서 어떻게 줄타기를 해야할지 늘 고민스럽습니다.  선배맘님들의 많은 답변 기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2-19 14:02
아이들이 크니까 명절 지나고 바로 일상이되는 장점도 있네요.
어릴때는 한번 이동하려면 커다란 짐에 아이들 감기라도 걸리면 난리였는데....
그래도 아직 한복은 1년에 한번입는거라고 입어주니까 명절분위기는 나요.

미션 2 는 초코님처럼 간단히 정리하면 될것을... 영어사고가 넘 짧아서ㅠㅠㅠㅠ

오해에 대한 처신책은 저랑 똑같으시네요.저도 불편한 관계 못견딥니다.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은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생길때까지 적당한 선에 있다가 믿음이 가면 다 퍼줍니다.이때도 저는 의지를 중요시해요.
자꾸 오해를 잘해서 일일이 설명해야하가나 돈,권력을 무기로 가지고 있는 사람은 첨부터 거래를 안합니다. 조용조용히 사는 스탈로 바꾸고 보니 어떤류의 사람을 만나도 평정을 유지 할 수있어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02-19 18:21
에고.. 초코님..애들이 아팠나요?
지금은 괜찮은건지요.
정말 올핸 애들좀 안아프고 지나갔음 좋겠어요.
다행히 감기정도로 계속 아픈거였지만..
얼마전에 예준이한테 아이가 카시트 앉아서 차에 타고 있는 카드를 보여주며,
"어디가는거야? "했더니만..
"병원가요.. " 하더라구요.흑
신랑오는 주말에는 거의 병원에갔던것같아요.
그렇게 주말에 약먹고 수요일쯤 나아지고 또 다시 아프고..감기 지겨워요.
요샌 면역력이 좀 생겼나.. 덜하긴한데.. 또 이렇게 방심하다 아플까봐
입밖으로 함부로 내뱉지도 못하겠어요.^^

정말 올핸 쑥쑥애들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했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19 23:19
아이들이 장염에 걸리면 엄마가 더 고생되는 것 같아요. 특히 장염이요.
토하고 설사하고... 먹지도 못하고... 고생하셨어요. 초코님~~

저두 제가 그냥 지나가면서 했던 말들이 그사람에게 상처가 되었을 거라는 생각에 괴롭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10년이나 지나서... 새삼스럽게 그 사람을 찾아서 사과할 수도 없고, 참 어렵더라구요.
어렸을 때는 별거 아닌 걸로 오해가 되기도 하죠? 초코님 그 친구분 만나면 다 풀릴 것 같아요.
초코님 조심해야겠어요. 혹시 아예 안보게 되는 실수를 하면 어쩌죠? 걱정돼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19 23:22
예남매님... 아이들이 아픈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그 시기를 잘 보내면 병원 가는 일이 덜해져요.
저희 큰 딸도 30개월 무렵에 장염에, 중이염에, 수두에... 별거 다 앓았었는데 그 때 지나니 좀 덜하더라구요. 걱정마시고 오늘도 아이들이랑 사랑 많이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2-20 00:56
초코님~ 애들은 좀 어떤가요? 이제 괜찮은가요?
저도 작년에 애들이 하도 다치고 아파서 2009년이 빨리 지나가길 빌었어요.
올해는 우리 아이들 모두모두 아프지 말고 쑥쑥 자라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나쁜 바이러스들 모두 저리갓!!!!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2-18 14:19
답댓글

미션1.소리 내어 읽었어요.

12분 50초/13분 17초/11분 30초

 

첫번째는 그냥 주~욱,

두번째는 단어장보고 단어익히고 숙제 생각하며 읽었어요.

 

미션2-pruning and digging

 

단 두 단어로 설명하니 넘 썰렁하기도 하고

디콘이 메리에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넘 멋져 p64 본문 옮겨봅니다.

One shrub at a time,Dickon showed her how to cut away the deadwood to find living wood.

"When it looks greenish and juicy, it's wick.When it's dry and breaks off easy, you cut it away."

Then he showed her how to dig around the roots to let the plants breathe.

 

미션4

성격이 정~~~말 좋고 사람이 좋은건 아니지만 과거는 빨리 잊는 편이어서 그런지 미션 3 오해에 대한 에피소드는 생각나는게 없어서 미션4선택요.

 

아이들 교육에 관심은 정말 많은데

어느싯점에서부터는 실천하는데는 늘 한계가 뒤따르네요.

때로는 시간이,때로는 경제적 문제가,때로는 아이와 엄마의 컨디션이.....

 

일단은 아이들의 의지를 제일 중요시해요.

지금도 습관처럼 뭐 하고 싶은지 뭐먹고 싶은지 물어요.

제가 아이들보다 상대적으로 정보가 많아 제안은 하지만 강요는 안해요.

꼭해야할 일은 목록을 정하고 나머지는 선택.

정말해주고 싶은건 작전을 쓰고 하지말아야 할 일은 처음에 결정된 사항으로 밀고 나가요.

중간조정을 거치기도 하구요.

 

요즘들어 중요시 부각된건 공부요.

전 아이들한테 수능까지는 죽어라 공부만해야한다고 주장해요.

그 공부를 기본으로 나머지 인생을 사는거라고요.

어렸을때 실컷 놀리다가 초고학년되면서 방향을 그렇게 잡았더니 잘 안되요.

엄청난 반항에 지금도 하루 계획을 물으면 놀고 또 놀고예요.

놀기대회가 입학사정관제에 크게 반영되면 우리집은 대박나요.

장소불문 소재불문 나이 상관없이 둘이서 신나게 아~주 잘놀아요.

 

마샤 엄마처럼 아이를 키우는게 기본골격이고 원하면 크레이븐씨 처럼 지원도 해주고 싶어요.

 

중요한건

엄마의 꿈만 태평양을 넘나들지 애들은 지금도 밖에서 인라인타고 놀아요ㅠ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2-19 01:26
아이들이 초등 5학년, 3학년이던가요..?
아이들의 의지를 제일 중요시하신다구요..? 정말 책사랑님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말로는 아이들 의지와 자유를 중시한다고 하는데 현실과 부딪히면 이 원칙을 지키기 쉽진 않더라구요. 이제 겨유 예비초등아이를 두고 말이죠...

태평양을 넘어 꿈꾸는 아이들도 멋지고.. 그 아이들을 믿어주시는 책사랑님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2-19 12:51
사자새끼 키우려다 염소 만드는 거 아닌가 몰라 늘 조바심 나지요....
때로는 방목으로 새는 길 막느라 바쁘기도 하구요.
가게 나오면서는 본의 아닌 방목도 경험해요.
현재는 쑥쑥의 끈을 꼭 붙잡고 가고 있구요~~~

예비초등 얼마나 좋아요? 생각만 해도 이쁘고 행복하네요.
이젠 초6,4되요. 예비중 넘넘 싫어라 합니다.
1년 좀 더 활기차게 보내고 내년부터는 입시지옥해야것지요???
일안하고 아이만 키우는 맘들이 젤루 부럽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02-19 18:25
ㅋㅋ 정말 아직 저흰 유아들이라, 그런 걱정이 없는데..
책사랑님 글에는 큰 아이들을 둔 엄마의 마음이 나타나는것같아요..
당연한거지만요.
엄마가 주관이 있으셔서, 아이들이 잘 따라갈것같아요..
저야말로 아이들 크기전에 뭣이든 주관이 좀 서야하는데..
이놈의 팔랑귀가 참.. --;
그래도, 여기 쑥쑥에서 유아기에..
엄마와의 관계.. 에 관해... 좋은 말씀도 많이 듣고하면서...
많이 큰것같아요..제 자신이요..
그전같으면 애들에게 책만 들이밀었을것같아요.ㅎㅎ
큰거 바랄것없이.. 그냥 공부를 습관처럼.. 매일 조금씩이라도하는거.. 그것인데.
근데, 이게너무 큰 엄마만의 바램인거지요?
이런 아이는 별로 없는거지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19 23:25
저두 열심히 정보를 찾아보고는 정작 아이들에게 해주질 못하고 있어요.
저두 3학년 되는 딸을 계속 놀렸었더니 조금 걱정이 되요. 그래서 방학때 습관화시킨다 했는데 눈오고, 신플걸리고 할머니댁에 다녀오고 그랬더니만... 더 못했답니다. 그래서 봄방학동안 2학년 복습 마무리 하고 있어요. 다음주부터는 3학년 교과서 좀 보고 예습 좀 시켜볼까 해요.

책사랑님 일하시면서 아이들 키우시느라 정말 애쓰세요.
아이들이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 올해는 열심히 공부할 것 같은대요..^^
엄마의 꿈과 아이들의 꿈이 꼭 태평양을 넘어서기를 바랍니다.

놀기대회 꼭~~ 개최되면 좋겠어요. 저희집도 대박이예요. 오늘도 둘이서 열심히 놀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2-20 01:10
책사랑님은 꿈도 맘도 태평양처럼 넓은 ,영원한 아이들의 동지인 것 같아요.
저는 아이들의 동지를 가장한 적군인듯해요. 아이들에게 선택아닌 선택을 하게 한 경우도 많았거든요.
부모랑 사이가 좋고 사춘기를 잘 보내는 아이들이 공부 잘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책사랑님 아이들은 사자새끼가 아니라 라이언킹이 될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2-20 13:44
예남매맘님,!은행단풍님,큰나무님,초코님!!!!!
모두모두 저보다 훨씬 잘하시지요.
척 보면 압니다요~~~
모든 격려 감사해요.힘받아 더 열씸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2-11 00:36
답댓글

강화에도 비가 왔나요.? 아침부터 정신없이 지내셨네요.

깜빡깜빡하는것.. 저두 남 얘기인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도서관에 걸어서 가다가 거의 다 왔는데 대출증 안 가져온 것을 알고 집으로 다시 돌아갔어요.

대출증 들고  다시 차 몰고 도서관에 갔더니만, 도서관이 쉬는 날이더라구요. 저도 참 기가막혔어요.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미션이 올라왔네요. 전 낼 저녁이나 모레 아침에 시댁에 가거든요. 그래서 혹 내일 오전에 못 올리면 구정 지나고 올릴께요. 그나저다 담 미션은 저네요..ㅠㅠ

 

집앞에 화단과 잔디밭이 있나봐요.? 넘 부러워요.

큰나무님이 가꾸시는 화단 사진 좀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12 21:43
아니 초코님도 그렇단 말이예요. ㅎㅎ 동변상련이네요. ㅎㅎ
명절 잘 보내시고요... 천천히 숙제 하세요.
화단은... 봄에 꽃피고 예뻐지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2-10 15:04
답댓글

큰나무님!

미션 반갑네요. 책도 꼼꼼읽고 행복하게 수행하겠씀다.

 

미션3 오해에 대한 에피소드는 없는 것 같고

성격 정~말좋고 사람이 좋은 건 아니지만 미션 4에 필이 꽂힙니당!!!

관심이 많아서, 앞으로 갈길이 멀어서요.

 

아이들을 차로 통학시키시나봐요.부러버요.

전 애들 뒤에 싣고 어디 갈때가 엄청 행복해요.

쫑알 쫑알 수다떨면서요~~~

 

새해 복마니 받으시고

경인년에도 행복으로 가득채우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12 21:49
미션이 너무 오랫만이지요.
제가 아이들 데리고 다니면 영어만 틀어주는데 아빠가 가면 안틀어주거든요. 그래서 제가 데리고 다닐려고 한답니다.
책사랑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2-13 14:54
큰나무님도 새해복마니 받으시고
소원성취 왕창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