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수능영어는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컨텐츠

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맘
  • |
  • 2010-02-27 16:17
답댓글

수능영어 단어수준은 중3 단어 수준이라고도 합니다.50% 할인행사 하는 수능영단어,수능영숙어 모음집도 있더군요.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시는것도..ㅎㅎ단어 수준 레벨이 낮은 이유는 ,수능 영어가 영어 구사 능력을 요구하기보다는 논리적 사고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는거죠.아예 폼나는 단어가 안나온다는것은 아닙니다만은..단어가 비교적 눈에 익은 독해지문이  더 많다죠..이것이 뜻하는건 출제자들은 단어를 수단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봐도 됩니다....더 들어가보면...초등학생도 알고 있는 단어라 쉽게 생각하지만(예를 들면 동사 get,have) 이 단어들이 어떤 문형에서는 뜻이  분명 다릅니다. 수능 영어 독해는 이 부분에 대해 철저하게 묻고 있죠.감으로 영어하는 사람들에겐 불리합니다.아사다마오인가 그 피겨선수에 비유할 수 있겠네요.분명 다른 선수보다는 재능있는거 같은데 막상 따져보면  정확하게 할 줄 아는게 없고...자기보다 랭킹 낮은 선수들도 다 하는 기본적인 것도 시도조차 못하죠. 할줄 아는거라고는 어려운 것 흉내내기...감으로 공부한 경우와 비슷하죠.수능영어를 대체할 인증시험이 학생들에게 요구하는것이 무엇인지 아직 소문만 무성한 상태기때문에 감으로라도 학술적인,폼나는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는건지  아니면 기존 수능처럼 어려운 단어에 목숨걸기보다는 쉬워보이는 단어의 다양한 활용을 정확하게 숙지해야 하는건지...쉬워보이는 단어의 다양한 활용도 양이 꽤 많죠.이것을 기본이라고들 합니다만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맘
  • |
  • 2010-02-27 19:50
감사합니다. 아사다마오의 특기 한두가지 가지고는 기본에 충실했던 김연아를 따라잡을 수 없다는 말씀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
  • |
  • 2010-02-28 00:44
마오선수도 채점제도가 어느순간부터 너무 불리하게 바뀌면서 김연아선수에게 뒤진거지 지금의 채점제도가 정착되기전엔 서로 주고 받고 했다네요.그러고 보니 대입과 비슷하네요.ㅎ수능 영어에서 요구하는 정확한 독해력은 오히려 고전 문법책에서 나옵니다.성문영어(기초,기본,종합)의 문장을 정확하게 분석할 줄 알아야 한다는거죠.고전문법책에서는 정확히 어떤 품사로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 중요시하기때문에 일단 기초체력은 고전문법책으로 시도해보세요.그러나 2014년부터 수능영어 대신 본다는 그 시험이 기존 사설 영어 인증시험처럼 어려운,폼나는 단어를 알고있냐가.. 득점을 결정짓는 스타일의 시험으로 확정된다면...아는 단어가 많지 않은 학생은 득점력이 많이 부족한 학생이 됩니다...한가지...더...영미사회문화에 대한 사실이 아닌 거짓말이고 심한 과장인데 그걸 배경지식이라고 많이들 우기는 시대?입니다...사교육 강사들일수록 심하죠....그런거 어설프게 아는건 수능영어에서는 쥐약이거든요..어려운 단어가 영어독해의 기준이라면 감이 아닌 정확한 분석을 중시한 독해를 공부한 학생은 영어 공부가 한참 부족한 학생이 되어버리니 ....(감으로 영단어만 판 애들은 영단어 3만개 안다는둥...이러지요..시간만 주어진다면 감으로 몇만개 못 외울까요..ㅋㅋ)기초체력이 큰 빛을 바라지는 못할겁니다.최상위대학을 노린다면 입시제도가 자신에게 유리해야 하기때문에...일단은 나이가 어리니까..내신대비도 해야 하니 기초력을 기르고...중2가 되면 바뀐 입시 영어경향을 부지런히 따라가야함이 현명한거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계샘
  • |
  • 2010-03-11 18:29
고3을 10년 이상 가르치고 있는 사람으로서,
수능 영어 단어 수준이 중3 수준이라는 것은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수능 영어와 중3 영어는 질적으로 완전히 다른 수준 차이를 보입니다. ( 단어, 문법, 지문 길이....)
그리고 수능영어가 영어 구사 능력보다는 논리적 사고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시는데,
수능 문제집의 한글 해석판을 한 번이라고 읽어 보셨다면,
수능 영어에서 논리라는 말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수능 영어의 글은 단순한 100자로 된 무의미한 글에 지나지 않습니다. -
수능영어는 논리적인 사고보다는,
확실한 문법실력과 6000천 단어 이상, 1000개 정도 숙어를 준비한다면
18번에서 50번 사이의 독해영역은 95%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