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초코님 딸들 넘 이뻐요~~~
울 집은 이쁜 아들에 씩씩하게 생긴 딸이라서리 ㅠ.ㅠ
제 닉넴을 저리도 크게 부르시다니 정말 민망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북클럽...정말 한 동안 깜빡 잊고 살았지 뭡니까...죄송합니다.
이제야 정신차립니다. 그리고 열심히 할께요.
갠적으로 Book & Life 심플하니 좋네요.
미션 순번도 확인 했시유~^^
그리고
그리고
저두 딸만 둘 키우는데 초코님 딸들 너무 이쁘네요.
초콜릿만 많이 먹어서 이렇게 이쁘나요??
오늘도 눈이 오네요. 눈이 오면 덜컥 겁부터 나네요. 남편도 없는데... 내일은 눈이 그만오면 좋겠어요.
저희는 남편이 없는 관계로 어머니랑 시누이가 우리집으로 왔답니다.
명절때는 항상 어머님이 음식 다 하셔서 저는 설겆이담당이랍니다.ㅎㅎ
올해는 또 얼마나 먹어서 살이 몇키로나 찔런지 걱정입니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되세요..
저는 Read and chat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읽는 것도 좋지만 사실 수다 떠는게 더 좋거든요.ㅋ
와.. 넘 이뻐요..흐...
둘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와..
애들은 한복입혀놓으면 정말 더 이쁜것같아요..
더 크면 안입나요? 어서 열심히 입혀야하는데, 울 예준이는
한복 한번 입으려고하면, 울고불고해서..
집에서는 못입고, 어린이집에서 생일잔치할때나, 한번 입을까..ㅋㅋ
여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명절이 너무 고단할것같아요..ㅋㅋ
눈밭을 다니며.흑..
명절잘보내세요..
저도, 이름은 read가 왠지 멋져보여요.ㅋㅋ
6기여러분 명절 잘보내세요~~
다시 당번 돌아가는건.. 좋습니당.. ^^
그리고...
금화가 들어있는 저 복주머니는... 흐미.. 보기만해도,
탐이나요.. (이런.. 이렇게 공짜를 좋아해서야, --;)
눈크게뜨고 오래봐야겠어요.
혹시, 꿈에라도 나올까..큭큭.
올해 로또라도 되면, 초코님 덕분이어요.. 헤헤..
그리고.. 또 혹시, 로또가 조금 크게 되면,
한턱쏘러 상경할께요..헤헤~
햐~ 생각만해도 입이 귀에 걸려요.. 단순단순..ㅎㅎ
너무나 예쁜 아이들 사진에, 금화에, 따뜻한 명절 이야기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구 귀여워라~~
사이좋아 보이는 예쁜 자매...
이름은 저도 READ에 한표 보탭니다.
홍박사님의 감각이 돋보이는 이름!!!
명절 잘들 보내시고, 새해에는 소망하는 것들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아까 들어왔다가 생각 쫌 해보고 다시 들어왔어요.
READ가 젤로 나은 것 같아요. 10기 RED와 비슷해서 고민 쫌 했어요. 그래도 READ로 결정!
11번에 한 표~
미션담당 표만 보고 엄청 좋아했는데, 에고에고 다음책은 저부터 시작한다고...
초코님~
두 아이들 넘 예뻐요~
우리 딸도 저렇게 한복 예쁘게 입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 8살되는 우리 주연이는 치마랑 여자애들이 하는 예쁜거 다~ 싫어합니다. 가방도 파란색 로봇그림이 있는 걸로 샀답니다. 아마 오빠꺼 물려받았다고 생각하겠죠?
우리 북클럽 6기 여러분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세뱃돈 빳빳한 걸로 미리미리 준비하세용~ 멋진 덕담과 함께~
우리 아가들을 위해 ^^
초코님!
아그덜 넘넘 이뻐용!!!!!
우리아이들이 좀 컷다고 저리도 이쁜 아그덜 인사받으니 ......
솜씨좋은 시어머니덕에 명절이 정말 행복하실것 같아요.
가는 길이 좀 멀어도..
1.6기 이름 투표
11번 Read Everything And Debate "READ" 요!!
홍박사님께서 올리셨을때 참 좋았어요.
이것 저것 죄다 읽고 토론하고.....
지금도 '책토론'이란 말만 들으면 눈이 동그래져요.
아직도 공부 많이 모자라는거 티내고 삽니다.
영어는 이제 시작이라 모자랄 것도 없지만요.
2.위의 표대로 17-18챕터 맡겠습니다.
해바라기님은 리더스 열씸 진행하시고 직장도 당분간 쉬신다고
초게 에서 봤는데 뭔일 있으시당가요?
사실, 제가 리더스에 울 애들 신청하고 진행못했거든요.
하루에 4권씩 소리내어 읽기라고 했더니 뒤집어져서요.
한챕터씩 소리내어 읽기로 마무리되었지만.....
6기에 계시길래 미션뜨면 친해질라고 했드만....
초코님도 새해복마니 받으시고
아그덜에게도 감사의 말 대신 전해주세요~~~
(세배돈도 복주머니에 넣어줘야하는 데....
초코님께서 대신해서 듬뿍주세용~~~)
금화도 챙겨갑니다....
둘이 닮았네. 영락 닮았어요.
이쁘기도 해라. 부럽다.
저런 한복은 어디서나 살 수 있는 건가?
저런 딸들은 못 사겄지?
난 막내지만 녹두빈대떡 한 바구니 부쳐얼려두었어요.
큰 형님 짐 덜을라고 내가 만들어 들고갈라고.
나두 만두 맹들 줄 안다~ 김치두 담을 줄 안다~
안녕하세요 초코님 ^^
아가들 너무 이뻐요! 꺄아~♥
초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금화 쪼아요 쪼아 ^-^
6기 계속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