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의 경우 사회, 과학은 출판사 상관없이 문제집 겸 참고서를 사서 썼어요.
수학은 학원에서 푸는 문제집이외에는 안 샀고요. 국어는 학교 교과서에 맞춰서 사셔야 할 걸요?
금년 중학1학년부터 영어처럼 출판사별로 교과서를 만드니까요.
그리고 영어는...교과서 만든 출판사에서 자습서가 나오는데요, 내용이 별로였어요. 가격은 엄청 비싸고요.
저희 애는 내년엔 사지 말라고 하더군요. 중간, 기말 때는 인근 서점에 가시면 학교별로 과목별 기출문제집이 나와요.
저도 작년에 큰 애가 중학 신입생일 때는 걱정 많았는데, 지나다보니 괜한 걱정이었어요.
입학하고나서 주변 얘기 들어보고 사셔도 상관없고요, 기타 과목은 교과서와 수업 중 필기한 것만으로도
충분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