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이번방학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군요.
초등학교때는 점수 나오지 않으면 슬럼프에 빠질까봐 겁나서 영어시험은 일체 보지 않고
중학교부터 각종 시험을 보았어요...(감당할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
중1때 우리 애가 기출 푼 것을 채점하면서 허걱...넘 어렵다고는 생각했어요.
시험보고 와서 리스닝이 뉴스속도라는 말을 하던데...어려운 문학작품에서 지문을
중간중간 가져오기도 하고 mbc경시와는 차원이 다른 어려운 시험이라고 하더군요.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금상이었어요.
그리고 제작년 초6 기출 제가 풀어보니 통합교과형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과학,세계지리,자료분석등의 문제가 나오더군요...
대원외고 영어특기자 지원시 제출자료로 쓸 수도 있는데 요구 점수는 상당히 낮은편이었어요.
아마 국외부(외국 거주 경험자)와 국내부 나누어서 수상 합니다.
IET로 한번은 희망을 한번은 다시는 안본다고 다짐한 엄마 입니다.
점점 어려워 지죠.
유학한 학생 아니고는 미친짓이다 싶게 제수준에서는 어려워요.
작년에 보았었는데 기출과는 또 수준이 달랐고요.
단어는 물론 속도도 뉴스 정도속도로
결론적으로 정말 뛰어난 아이다. 기출 풀어봐서 90점 이상 이다 싶으면 해보구 아니면 권하지 않습니다.
전 그냥 천천히 가기로 맘 먹고 pelt 봅니다. 남들이 알아 주지 않아도 볼때만다 학년 올리고 점수 올리는데 아이가 성취감을 얻으니까 IET보고 절망 하는 것 보다 낫습니다.
pelt 고등 3 수준을 80점(100점 환산시) 이상은 받아야 IET 초등수상 범위 될것 같습니다.
IET 시험을 위한 특강반도 있군요...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시험은 아니구요.영어경시대회중에서는 가장 공신력을
인정받는 시험입니다.출제를 조지 워싱턴 대학에서 했었어요.우리 애가 볼 때...
대비반을 다닐 필요는 없고 아이의 영어능력이 어느 정도인지...알아보는 정도의 의미로 생각하세요.
시험이 다가 오면 기출문제를 파는데 기출을 사서 연습해 보면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초등과 중등의 난이도 상당이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경험해 본다고 생각하고 부담없이 보세요..
지역상을 비롯 상을 많이 주는 경시대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