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로 가실 건가요??
전 판타지는 별루라서...^^;;
엄마들의 북클럽이라면 좀 감동이 있는 읽기도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좀 쉬워 보여도 아이들이 그 책을 읽고 같이 얘기나눌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요...
만약 시간이 되심 그런책들의 워크북을 만드는 것도 의미가 있으리라 봅니다.
장래의 나와 친구들의 아이들을 위해서...^^
아니면 영화가 있는 책들을 좀 봐주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잉크하트,에라곤,스톰브레이거,퍼시잭슨,주라기공원1.2편
또한 갠적으로 존그리샴의 법정 시리즈들 다 좋아해요...
함 체크해 보시길...
우리애는 초2때 부터 해리포터를 읽었는데요( 지금도 읽는 중 ㅋ)
그때 에라곤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비슷한 걸로는 unfortunate events 랑 나니아 연대기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