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많이 쓰는 경제,경영에 인문학이 중요하다는 세계적인 석학의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난주 위클리 비즈라는 섹션에서요.
외국의 경우는 학부과정에 특별히 문,이과 개념을 적용하지 않는데,우리나라는 그런 현상이 심한 것 같습니다.
요즘 인문학의 위기로 대부분 인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사회과학을 부전공하는 현실입니다.
자연스럽게 학문의 소통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순수 인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은 전공선택이나 교양에서 수학과는 멀리 떨어져 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