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일이 절대 없었고 하라해도 자신이 없네용
영화만 18시간 보거라~~이럼 요건 좀 자신있는뎅^^;;
제친구중 하나가 지방에서 셜대간
정말 개천서 용난 친군데요..
제가 함 물어봤었거든요..공부가 잼나냐고??
그랬더니 어느날 수학을 푸는데 하고 나서 -것두 앉은뱅이 책상-시계를 보니
17시간이 지났더라....하더군요..
그때 알았어요...차원이 다른것을....놀라운 그리고 자랑스런 내친구라는 것을...
같이 공부했으면 좋았을걸...전 자랑만 하고 다녔네요...ㅠㅠ
하니비님 자제분들도 끼가 있군요...
한자리 외출 안하고 컴도 좋아하는것만 딱 알아서 나름 해 주시고...
정말 자랑스러워요..내 아들은 아니지만 넘 기특하고 대견하고 (이거 다큰 대학생한테다가...ㅉㅉ)
아궁 이뻐랑~~해주고 싶습니다..
매번 말하게 되어 참으로 쑥스럽지만
도움을 많이 주는 글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하루18시간이라^^
그저 놀라움만...
남은 6시간동안 자고 식사하고...
자제분들은 컴 게임도 안하나 봐요...
정말 너무 부럽네요
정말 입이 딱 벌어져요...
우리 아이가 18시간의 반만 해줘도 자신감 충만할것 같은데...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 아들내미 한테 읽어보라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할수 있나하는 눈치에요
우리집 방학동안 한것은 정말 새발의 피...암것도 아니네요
이러고 실력 향상을 바랬다니 ...
18시간의 충격 그리고 새로운 목표(?)
정말 반만이라도 할려고 노력해야겟어요
18시간.18시간.18시간.ㅎㄷㄷㄷㄷ
전 제 평생 살면서 하루에 18시간을 공부해본적은 없는것 같네요. 단 하루도 없어요. 시험기간이라 벼락치기를 한 날조차도, 대입학력고사, 임용고시 하루 전날에도 그렇게 공부한 날은 없었네요. 에구. 하루 이틀도 아니고 방학 내내 주구장창 하루 18시간 공부가 가능하다니 정말 충격입니다. 남만큼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는 말이 새삼 다가오는 하루네요. 인간정신의 승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린 아이들이지만 칭찬을 넘어 존경을 보내고 싶은 자제분들입니다.
우리아이 하루종일공부한게 5시간인데...중학교가면 18시간의 반이라도 할려나~?
저도 매일 규칙적으로 시키다가 가끔씩 몰아서 한주는 독서만...한주는 수학만...하고 넣어준적이있었는데
훨씬 몰입이 잘된걸 느꼈어요.
나중에 더크면 하니비님 방법 써보라고 해야겠어요^^
인증시험 잘본아이들이 이런 스케줄을 사용한 경우가 많은것 같았어요.
`공부의 절대량` 확 와닿습니다!!
정말 공부는 머리보다 엉덩이로 한다는 말이 맞는 모양이예요.그냥 똑똑해서 남들과 비슷하게 시간투자 해도 잘하는가 했더니 비법은 역시 노력이라는 진리....배우고 갑니다.(우리 애들이 배워야하는건데ㅜㅜ)
18시간 공부라............ㅡ.ㅡ;; 우리 아이들이 깨어있는 시간이 18시간이 안됩니다...ㅜ.ㅜ
어제저녁.. 중학생이 되는 둘째에게.. 1학년 여름방학전까지 스스로의 공부법을 찾아내라고 했습니다.
공부할 책이며 범위까지 하루스케줄을 일일이 짜주는대로 하지말고 스스로 알아서 계획도 세우고 공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구요
물론 조금씩 조언은 해주겠지만... 어차피 공부는 시키는대로가 아니라 스스로 해야하는것이라는걸 한참 이야기 했었는데...
하니비님이 들으셨나??? 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저 정말 엄청난 시간에 또 한번 자극 무자게 확~~~받았어요
저도 이것저것 불필요한것 다 빼고 진행하는편인데...이렇게 하나를 확 몰아서는 못해봤네요.
남은 2월... ....
하교하고 돌아오는 아이와 오늘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눠봐야겠어요..
하루 18시간이상 공부요?
저 처음에 8시간인데 잘못쓰신줄 알았어요.
그런데 둘째아드님 18시간 수학공부라고 하셨으니 맞는거죠.
상상도 못할 공부의 절대량이네요 .
체력도 부럽습니다....
RC 와 LC가 무슨 뜻인가요?
reading 과 listening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