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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혼자하는 공부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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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뿌니워니
  • |
  • 2012-09-27 10:1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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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형
  • |
  • 2012-02-0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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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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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희
  • |
  • 2010-04-22 18:1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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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0 10:27
답댓글

저는 이런일이 절대 없었고 하라해도 자신이 없네용

영화만 18시간 보거라~~이럼 요건 좀 자신있는뎅^^;;

 

제친구중 하나가 지방에서 셜대간

정말 개천서 용난 친군데요..

제가 함 물어봤었거든요..공부가 잼나냐고??

그랬더니 어느날 수학을 푸는데 하고 나서 -것두 앉은뱅이 책상-시계를 보니

17시간이 지났더라....하더군요..

그때 알았어요...차원이 다른것을....놀라운 그리고 자랑스런 내친구라는 것을...

같이 공부했으면 좋았을걸...전 자랑만 하고 다녔네요...ㅠㅠ

 

하니비님 자제분들도 끼가 있군요...

한자리 외출 안하고 컴도 좋아하는것만 딱 알아서 나름 해 주시고...

정말 자랑스러워요..내 아들은 아니지만 넘 기특하고 대견하고 (이거 다큰 대학생한테다가...ㅉㅉ)

아궁 이뻐랑~~해주고 싶습니다..

 

매번 말하게 되어 참으로 쑥스럽지만

도움을 많이 주는 글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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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m
  • |
  • 2010-02-09 17:58
답댓글

하루18시간이라^^

그저 놀라움만...

남은 6시간동안 자고 식사하고...

자제분들은 컴 게임도 안하나 봐요...

정말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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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2-09 20:28
게임은 시험 끝나고 3일간 피파게임만 해요.
피파게임도 했다하면 온종일도 하더군요.
큰애는 게임은 싫어하고 블러그 혹은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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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꿈
  • |
  • 2010-02-09 10:50
답댓글

정말 입이 딱 벌어져요...

우리 아이가 18시간의 반만  해줘도 자신감 충만할것 같은데...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 아들내미 한테 읽어보라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할수 있나하는 눈치에요

우리집 방학동안 한것은 정말 새발의 피...암것도 아니네요

이러고 실력 향상을 바랬다니 ... 

18시간의 충격 그리고 새로운 목표(?)

정말 반만이라도 할려고 노력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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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2-09 20:31
아이구...뭐 이런 글을 읽어보라구 하시고 그러시나요.
ebs 공부의 달인, 공부의 왕도 보다가 우리 둘째 막 불러요,.
이거 보라구...
저 학생은 졸리면 새벽2시에 엘리베이터 타고 나가 가로등 아래서 공부한다고...
애들은 이런 얘기 너무 싫어하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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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10-02-09 09:54
답댓글

18시간.18시간.18시간.ㅎㄷㄷㄷㄷ

전 제 평생 살면서 하루에 18시간을 공부해본적은 없는것 같네요. 단 하루도 없어요. 시험기간이라 벼락치기를 한 날조차도, 대입학력고사, 임용고시 하루 전날에도 그렇게 공부한 날은 없었네요. 에구. 하루 이틀도 아니고 방학 내내 주구장창 하루 18시간 공부가 가능하다니 정말 충격입니다. 남만큼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는 말이 새삼 다가오는 하루네요. 인간정신의 승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린 아이들이지만 칭찬을 넘어 존경을 보내고 싶은 자제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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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2-09 20:26
저도 그렇게 공부해 본 적 없어요.
일본문부성 장학생 시험볼 때 3일 정도.
저는 체력이 약한 편이예요.잠순이거든요.애들 공부할 때 잠만자서 미안해요.
아이구 애들 크면 재우고 깨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매일 아침 전쟁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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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소리맘
  • |
  • 2010-02-09 00:51
답댓글

우리아이 하루종일공부한게 5시간인데...중학교가면 18시간의 반이라도 할려나~?

저도 매일 규칙적으로 시키다가 가끔씩 몰아서 한주는 독서만...한주는 수학만...하고 넣어준적이있었는데

훨씬 몰입이 잘된걸 느꼈어요.

나중에 더크면 하니비님 방법 써보라고 해야겠어요^^

인증시험 잘본아이들이 이런 스케줄을 사용한 경우가 많은것 같았어요.

`공부의 절대량` 확 와닿습니다!!

정말 공부는 머리보다 엉덩이로 한다는 말이 맞는 모양이예요.그냥 똑똑해서 남들과 비슷하게 시간투자 해도 잘하는가 했더니 비법은 역시 노력이라는 진리....배우고 갑니다.(우리 애들이 배워야하는건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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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2-09 20:23
인증시험은 단기에 집중해야 해요.
한문도 몰아서 해버렸어요.
공부를 하다 중간고사로 쉬고 모의고사를 보니...
헐...그래서 2주 정도 모든 것 때려치우고 열공해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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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8 12:38
답댓글

18시간 공부라............ㅡ.ㅡ;; 우리 아이들이 깨어있는 시간이 18시간이 안됩니다...ㅜ.ㅜ

어제저녁.. 중학생이 되는 둘째에게.. 1학년 여름방학전까지 스스로의 공부법을 찾아내라고 했습니다.

공부할 책이며 범위까지 하루스케줄을 일일이 짜주는대로 하지말고 스스로 알아서 계획도 세우고 공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구요 

물론 조금씩 조언은 해주겠지만... 어차피 공부는 시키는대로가 아니라 스스로 해야하는것이라는걸 한참 이야기 했었는데...

하니비님이 들으셨나??? 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저 정말 엄청난 시간에 또 한번 자극 무자게 확~~~받았어요

저도 이것저것 불필요한것 다 빼고 진행하는편인데...이렇게  하나를 확 몰아서는 못해봤네요.

남은 2월... ....

하교하고 돌아오는 아이와 오늘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눠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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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2-08 13:58
실은 저도 여러가지 골고루 분배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하는데
학원다니는 애들은 진도에 맞추어 일정량 골고루 하잖아요.
그런데 큰애도 집중과 몰입이더니 작은 애도 마찬가지네요.
초등때도 피아노 쿵쿨나가는 해에는 6달 동안 모든 것 접고 피아노만 쳤어요.
정말 어려서 악기 배우며 많은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것 같아요.

하교하고 돌아오면 이야기 나누신다고요?
우리 애들은 엄마말에 귀막고 살아요.소귀에 경읽기.
오늘 도서관가서 4시간 봉사하고 공부 10시까지 하고 온다고 나갔는데
책은 달랑 문법책 한권 가지고 나갔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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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엄마
  • |
  • 2010-02-08 10:50
답댓글

하루 18시간이상 공부요?

저 처음에 8시간인데 잘못쓰신줄 알았어요.

그런데 둘째아드님 18시간 수학공부라고 하셨으니 맞는거죠.

상상도 못할 공부의 절대량이네요 . 

체력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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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2-09 20:21
어려서 운동과 악기로 다져진 체력이예요.'
요즘 방학이라 기운이 펄~펄...
학기중에는 12시 되면 졸기 시작해요.
그러나 시험때는 새벽까지 버텨요.
체력이 정말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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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맘
  • |
  • 2010-02-08 09:28
답댓글

RC 와 LC가 무슨 뜻인가요?

reading 과 listening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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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2-08 10:50
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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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맘
  • |
  • 2010-02-08 12:30
에궁, 이쁜 하니비님, 제 글 2621번에 시간되시면 꼬 옥~ 답변 부탁 거듭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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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2-08 13:52
제가 초등영어를 떠난지 오래되어 답변드리기 어려워요.
게시판의 성격도 있고요.
우리 애들 어릴 때는 화상영어가 없어서 경험하지 못했어요.
직접경험하신 분이 답변하셔야 할 것 같아요.
초등영어 그 길고 긴 여정을 어찌 글로 표현하겠습니까?
요즘 소개되는 책도 잘 모르고 트랜드도 잘 모르겠어요.
그저 4영역을 골고루 균형맞추었는데,그 설명드리기가 쉽지 않네요.
10년간 해 온 일을 어떻게 요약하면 좋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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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맘
  • |
  • 2010-02-09 17:09
마지막으로 여쭤볼께요. 엄마가 아이를 가르치기 힘들어 학원을 선택해야 된다면 아이가 어느정도 실력을 갖췄을때 가장 학원을 잘 이용할 수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리딩타운 리딩레벨로 가르쳐 주세요.

부모의 기대치는 아이가 외고나 일류대 가길 원치는 않고 부모가 나온 대학보단 낫은 대학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영어에 발목 잡히질 않을 정도...
영어로 자기 표현이나 듣고 말하는 데 크게? 불편함이 없을 정도입니다.

또 초등학교때 영어교육중 이것만은 꼭 해둬야 된다라고 생각되시는 점 있으심 말씀 좀 해주세요.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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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2-09 20:38
에구...어쩌요 저는 역시 구닥다린가 봐요.
리딩타운 리딩레벨이 뭔지 전혀 모르거든요.
온라인 테스트인가요? 이것도 저는 경험해 보지 않았어요.
책의 리딩레벨은 알지만요.
제 생각에는 엄마표로 하다가 슬럼프가 오기 시작할 때 학원을 보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이 걷는 일반적인 길이기도 하고요.
학년으로 친다면 초5 정도 그러나 초5가 되면 수학부담도 커지고,영어에 소홀할 수 있거든요.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거든요.
오히려 체계적으로 잘 할수도 있고요.
제 경험은 어려서 말문을 터주어 한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제 글이 많이 썼거든요.
영어는 평생 배워도 어려서 말문을 트지 못하면 우리처럼 힘들게 성인이 되어 영어를 다시
시작해야 하니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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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맘
  • |
  • 2010-02-09 20:41
ㅠㅠ 고맙습니다. 그동안 너무 힘들게 해 드린건 아닌지 죄송하고 답변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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