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중2우리아들 얘기 같네요ㅠㅠ 독서량 절대 부족입니다 . 올한해 책읽기에 목숨
걸어봐야 겠어요 ~~
ㅋ 저도 고등부 영어 과외 선생인데.... 정말 뼈져리게 느끼는 부분이예요~ 어쩔땐 제가 국어선생이 된 기분...
영어 단어 뜻을 한국어로 써놓잖아요~ 근데 그 한국말 뜻을 몰라서 물어봐요~^^
정말 공감합니다. 주변에 보면 책 읽어서 다진 내공이 곧 학습으로 이어지더군요.
영어 사교육에 몸담으신 분이 올리신 글이라 더 와 닿습니다.
너무 너무 훌륭한 생생한 글입니다.
다시한번 맘 고쳐먹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요새 아이들 지도하면서 절실히 느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언어는 결국 한맥으로 통하기 때문에 책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얼마전 서울대 텝스를 풀던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기초지식이 없이는 문제를 풀어낼수가 없다구요...
올 한해 책읽기에 목숨거는 엄마가 한번 되 보렵니다.
저도 시간이 지날수록 국어든 영어든 책읽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짝!짝!짝!
감사합니다. 엄마표 하는 사람한테 힘을 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