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말씀 매번 감사합니다...
저도 항상 이 불같은 성질을 누르며..참고 기다려야한다를 되새겼네요...
그리고 아이에게도 성실하고 무거운 너의 엉덩이가
너가 가고자 하는 길로 이끌어줄것이다라고 말은 해주고 있습니다..^^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slow and steady should win the race...
slow and steady..would you please win the race??
라고도 많이 웃으며 중얼거려도 보았습니다..물론 혼자서...^^
성실하게 그래도 조금씩 나아가는 아이에게 바라는 결과를 얻기를 바라며...말이지요...
진정 자랑할 수 있는 위치에 계심에 존경스럽고 내일이 아님에도 즐겁습니다.
아이들이 큰만큼 통찰력으로 많은 궁금맘들의 조언자가 되어주실 수 있겠지요.
아이들이 컸다는 이유로 발길끊으심 아니되어요 흑흑;
첫번째 댓글..떨립니다. 늘 숨어서 하니비님께 도움받고 감동하고 다짐하며 사는 평범한 맘입니다.
저도 교육이 외롭다는 생각 종종 합니다.이제 중학교 갈때가 되니...이제까지 신념처럼 지켜오던 독서 교육에서 학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는데 잘하는 것인지...갈팡질팡입니다,
아이들이 잘 자라주기를 늘 기도하는데...먼훗날 저도 님처럼 이런 글들 올릴수 있을거라 스스로 북돋아줍니다.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