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잘못봤네요^^ 댓글 보고 깜짝 놀랬어요. 제가 산 책에는 하니비님이 말씀하신 그런 어려운 내용들이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주문한 책은 능률교육의 주니어 리딩튜터 시리즈입니다. 이것 역시 시사, 연예, 스포츠 등등 얘기가 많구요. 아이들이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베스트셀러 독해집입니다.
복잡맘님
아이디가 웬지...복잡한 것이 만약 아이 문제라면 여기에 털어 놓으시면 좀 간단해 지지 않을까요.
하기는 내 문제 누가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슬비님..안심입니다.추천에 힘을 실어주셔서...방학이래도 보충학습때문에 방학이 아니시지요.
고등학교쌤님들의 고충...에구 아이들이랑 한가한 시간 좀 보내셔야 하는데...
저도 방학은 거의 주금의 시간...하루 7시간 수업입니다.ㅠㅜ....오전 3 오후 4 (쑥쑥도 방학해야 하나.ㅠ)
벨라맘님...6학년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엄청 유식해 질 것 같아요.
정신 연령문제로 인하여 완전한 소화는 힘들지 않을까요...신문기사를 소화해 내는
이해력 정도가 필요한 것 같아요.
배용준와 일본과의 외교문제를 우리 아이도 배경을 설명해 주니 이해하더군요.(초 6)
정부예산문제등...이런 배경지식이 기반이 되어야 정확한 이해가 되지요...
시사성 강한 영어을 쉽게 읽으려면 신문도 열심히 읽고 중3정도가 되어 영어가 되면
코리아 헤럴드 영자신문 권해드립니다.시사에 밝은 애들은 생각보다 쉽게 읽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저도 추천입니다! 가르치는 6학년 아이들 때문에 오늘 여러권 주문했는데, 이글 보니 넘 반갑네요. 책이 수준별로 다양하게 나와서 1권씩 끝내는 재미도 쏠쏠한 책입니다^^
저도 추천입니다!
언제였던가 교재로도 써봤었는데, 학생들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서 좋았어요.
좋은 교재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