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달인-공부의 왕도 시리즈 저도 1회부터 빼지않고 봤습니다만 감동에 더불어 악영향(?)도 큰 거 같아 최근에 끊었답니다........근데 하니비님 말씀 들으니 또 보고 싶은 충동....아후.....그 프로는 애들 자극용으로 써먹어야지 엄마가 거기에 세뇌당하면 자칫......클 납니다. (거제도에서 혼자 공부해서 일반고출신이 고2학년에 카이스트 합격하고, 교과서를 통채로 외우는 그런 애들....... 그런거 보고 감동 마구마구 받아서 마자마자. 공부는 지하기 나름이지...암 ....암...그렇고 말고.....이랬다가는 클난다 이거죠. 걔들은 거의 외계인 수준이라고 봐야 되고........)
다만 하니비님 말씀처럼 어디에 있으나 열심히 하면 다 길이 있고 잘 될 수 있다는 말씀은 절대 동감입니다. 근데 전국 모든 고등학교당 한명의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는 것은 인용에 오류가 있는것 같습니다. 시군구 전체를 통털어 한명도 배출하지 못하는 데가 여전히 있는데 말이죠. 제가 사는 곳도 시골인지라 우리군 전체를 통털어 28년만에 1명의 서울대 합격자가 올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