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새 초게에 벌인 일로 바빠서..
중게까지 올 여력이 없었거든요..
지팔군까지 공부를 시작했군요..
요리사님.. 맛난 요리로.. 지팔군도 영양만점의 영어를 하게 되길 바래요..^^
더불어.. 책도 대박하세요..^^
닉네임을 바꾸셔서.. 혹시나하고.... 생각은 했었더랬습니다.
헬로우 지팔!!!ㅋ 술한잔 걸치고 혀좀 꺽어 발음했단간 큰 쌈나겄는디요?ㅋㅋ
암튼 지팔군도 홧팅!!!
헉! 근데...작가님!!! 넘 부럽습니다. 책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저도 어제부로 과외를 다시 시작했네요.
결혼전 과외와 학원강사로 10년을 했는데도,
결혼후 12년을 제 아이만 바라보다가
다시 시작하려니...낯설고 , 설레고..암튼 이상한 기분이더군요.
제 학생은 지인의 아이고, 영어가 중간정도의 수준이어요.
어제 독해시켜보니까 중2 수준은 잘 읽지만 중3수준은 벅벅대는 예비중3이어요.
시작한 만큼...제가 학생보다 더 준비해서 열심히 해야겠지요.
지팔군도 대팔군처럼..고모님의 지혜로 영어 대박 날 것 같아보여요.
특히나, 학생이 자발적으로 애원해서 시작하는 경우라면 더 효과가 크겠지요.
건투를 빌어요.^^*
아..제가 기다리던 지팔군이 다시 시작을 하는군요..
지팔군 어마무지 화이팅~~입니다 ^^
그런데 저는 지팔군이 넘 부러워요.
성격 하나로 학교 주무르고 친구들과 선생님이 모두 좋아하는 지팔군...
울아들은 지팔군과 아~주 반대입니다..
하여간....지팔군, 꼭~~~탈출해서 훨훨 나는날을 기대할께요..
조..님이 지난번에 영어요리사님으로 이름이 바뀐 이유가 있었군요..
주말에 큰아이 문제집보러 서점 나가는데... 책부여잡고 막 반가운척^^ 해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