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신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더 인내심을 가지고 놀아주어야 하는 거죠?
선생님의 동영상을 보니 정말 친절하고 느긋하게 하시던데요.
모든 연산을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특히 뺄셈에 약한데,아무래도 덧셈 연습이 덜 되어서 그런거겠죠?
열칸 노트도 활용해보겠습니다.
강미선 쌤~~!
수학은 밥이다를 읽고 팬이 되었네요.
어제 수학땜에 아들과 싸웠는 데 마침 글이 올라와있어서 용기 내어 봅니다.
초3올라가는 아들인데요 상위권 연산이나 문해길 같은 문제집은 그럭저럭 풀어내는 데
연산이 넘 느려 기적의 계산법을 하려 하니 도대체 풀려 하질 않습니다.
연산이 부정확하고 느려서 학교 시험에서 많이 틀리면 본인이 더 속상해하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연산 문제집은 넘 싫은가봅니다.
이대로 연산을 따로 안해도 될까요?
놀아주면서 하기에도 한계가 있는 것 같고 이제 3학년이나 되는 데도 더 기다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