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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 예비중들 학교배정 모두 받으셨어요?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자전거
  • |
  • 2010-02-19 14:56
답댓글

찬빈맘님^^  우리도 집에서 젤 가까운 곳에 배정받아서 일단 다행이어요~

여행 잘 다녀오시고 명절 잘 보내셨나요~ 

진짜로 손한번 꼭 잡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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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03 12:10
답댓글

ㅎㅎㅎㅎ...  찬빈맘님,

걱정보다는 설레임이 더 크지요??

예비초 5인 우리 아이에게도 멀지 않은 일이겠네요..ㅠㅠ

영어와 수학사이에서 갈등하시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집에서 8나까지...혼자서...

우와~ 우리 찬빈군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아이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도 영어지만,

수학에 대한 고민이 끊이질 않네요...

그리고,

딸도 딸 나름이에요... 덜렁대기가 특기인 울 딸램...

한달만 키워보실라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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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9:16
해오름님 그람 울집 사내녀석들하고 한달만 바꿀까요?????????
참고로 울아들 신학기엔 꼭~~~ 쌤들이 저를 부르게 만드는 재주를 가지고 있는 아이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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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10-02-04 09:47
해오름님!!! 안녕하시지요???^ ^*
장소를 정합시다!!
종채맘네랑 세집이 모여서 어케 교환을 할지...ㅋ
울집이 한명이긴해도 뒷처리 못하는걸로다가는 둘째가라면 서러운께
뭐 하루 살아보고 물르자고 땡깡 부리기 없기로 하고..
계약서 씁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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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04 12:20
킥킥킥킥....
초게 번개팅 소식땜에 배 무지 아팠는디..
아쉰대로... 중게에서라도 번개팅 함 해 볼까여?? ㅎㅎ
그것보담...
종채맘님 말쌈대로... 찬순이를... 보시는것이 더 ...
싸게(???) 멕힐것 같은디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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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2-02 13:46
답댓글

거 배정한번 아리송하더만요.

우리동네에는 중학교 두곳이 정문을 마주보고 있답니다.

우리 두아이가 한 학교씩 배정이 되어 다니고 있어요.

이 무슨....

교복을 물려입을 생각이야 꿈에도 안했지만, 기껏 모아둔 시험지 냅다 다 버렸습니다. 쩝!

그렇게 가까운 학교가 교과서도 어쩌면 그렇게 다른지...ㅠ.ㅠ

교복 공동구매 저는 무조건 겨울것은 공구로 했습니다.

하복은 왠지 디자인 차이를 아이들이 민감하게 생각하기에 브랜드로 지르고요.

큰애 보낼때는 신발하나부터 머리까지 다 고민되더만, 둘째때는 마냥 여유네요.

화이팅입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 예비중등 어무이, 아들네미, 딸네미 모두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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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10-02-03 12:02
서정시인님 저도 둘째가 있었음 느긋하게 여유를 갖을수 있었을까요?ㅋ
말씀하신대로 신발,가방 학용품!! 초등입학할때보다 더하네요..
칠칠맞은 남자아이라 더그런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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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9:15
아뉘 한집에서 출발하면 교문도 같은 곳으로 들어가게 해줘야지... 뭐이런..
저희는 아파트 통채로 100% 같은 학교입니다..

둘째.............그러니까 60년만에 돌아온 백호랑이 띠 찬순이 강추~~~~~~
후다다다닥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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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10-02-04 09:41
내오늘은 발빠른 막말 종채맘을 잡고야 말리다!!
뒷머리채 조심하시구랴!!으~~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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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 맘
  • |
  • 2010-02-01 11:29
답댓글

예비중딩맘님 마음들이 같은가봐요

우리 둘째도 수학 선행하고있는데 시간 정말많이 잡아먹네요

걱정도되고

좋은 정보 공유하면서 같이 화이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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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10-02-01 15:17
지나고나면 참 별일도 아니라고들 하시던데...
첫아이 중등입학이라 이런가 봅니다. ㅋ

수학선행!!! 울집도 작년내내 8나 드릴서까지 혼자 풀었는데
첨 7가 기본을 할때 왜케 더디던지요?...
그리고 속도가 좀 붙더니만...학원에서 7,8학년 심화를 동시에 나가고 있는데
생각만큼 맑지가 않아서 고민입니다.
암튼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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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보기
  • |
  • 2010-01-31 19:31
답댓글

울집 아들도 드뎌 원하는곳에 배정받았어요.

교복이 어찌 생긴지는 모르지만 공동구매 신청도 했구요.

저와 걱정이 비슷하군요.

그 글씨론 좋은 성적 기대하긴 일찌감치 포기하라고 협박을 했는데

행동수정은 없네요.

 

책읽기 너무 부러워요.

우린 수학진도가 느려서 방학내내 올인했네요.

시간대비 성과는 많지 않아서....

찬빈맘님 스케줄에 저도 사알짝 흔들립니다.

책읽기로 갈까?/??//

 

덕분에 도움 받으며 같이 나아갑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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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10-02-01 10:37
교복공동구매 신청하셨어요?
울아이 학교는 전년도에도 공동구매한적 없다하여 걍 개별구입했거든요..
뭔 교복이 그리 비싸대요? ㅋ

울집 책읽기는...! 여유가 있어서라기보다
학원과 집에서 따로 각각 중등 수학을 진행하다보니
이러다 고등고 가기전에 질리겠단 생각이 들어서...ㅋ
또 경시대회문제도 보고 하니 뭐 이케 어려운 문제풀며 고생하나? 하는생각도들고
여유라기보다 수학에 반항하고 있다고 해야 맞을듯해요..
그것고 그나마 8나 쎈까지 봤기 때문에 부릴수 있는것이겠지만요..!
암튼 하늘보기님 수학 쫌 징그럽죠?ㅋㅋ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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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30 16:58
답댓글

우리는 다음주 화요일에 배정결과 나오는데..

음... 이미 99% 결정되어 있어요.

우리 아파트는  100%  한중학교로 배정되거든요.

그 학교의 60%이상이 같은 초등학교 아이들이예요.

 

정말 중딩이 되기전 2월 한달 실컷 책보게 해주고 싶은데.... 어케 될지 모르겠네요

손 꼭잡고 홧팅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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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10-02-01 10:26
아니...추첨이 아니라 근거리 배정인가요?
좋겠어요..맘조릴일도 없구..ㅋ
울동네는 학교 성적도 좀 차이가 나지만 그것보다도
내가 게을러서 먼곳에 배정되면 3년을 어케 보내나 큰걱정을 했거든요 ㅋ

오늘 개학해서 학교갔는데...졸업이라 생각하니 맘이 술렁입니다.
종채맘님 나 우울할라그러는디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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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 맘
  • |
  • 2010-02-01 11:35
종채맘님 저도 네아이 엄마인데 종채맘님의 에너지에 감탄하고있습니다
전 둘째가 예비중1이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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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1 12:02
저희도 두번째^^ 아이가 예비중1입니다.

찬빈맘님.........우울할때는... 찬순이 재롱이 최고입니다..
어케 올해 60년만에 오는 백호랑이라는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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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10-02-01 15:09
종채맘님이 젊은나이에 노망났다고 초게 떠들어 대는것을 봐야
멈추시겠나이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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