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맘님^^ 우리도 집에서 젤 가까운 곳에 배정받아서 일단 다행이어요~
여행 잘 다녀오시고 명절 잘 보내셨나요~
진짜로 손한번 꼭 잡고 싶네요.
ㅎㅎㅎㅎ... 찬빈맘님,
걱정보다는 설레임이 더 크지요??
예비초 5인 우리 아이에게도 멀지 않은 일이겠네요..ㅠㅠ
영어와 수학사이에서 갈등하시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집에서 8나까지...혼자서...
우와~ 우리 찬빈군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아이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도 영어지만,
수학에 대한 고민이 끊이질 않네요...
그리고,
딸도 딸 나름이에요... 덜렁대기가 특기인 울 딸램...
한달만 키워보실라우??ㅋㅋ
거 배정한번 아리송하더만요.
우리동네에는 중학교 두곳이 정문을 마주보고 있답니다.
우리 두아이가 한 학교씩 배정이 되어 다니고 있어요.
이 무슨....
교복을 물려입을 생각이야 꿈에도 안했지만, 기껏 모아둔 시험지 냅다 다 버렸습니다. 쩝!
그렇게 가까운 학교가 교과서도 어쩌면 그렇게 다른지...ㅠ.ㅠ
교복 공동구매 저는 무조건 겨울것은 공구로 했습니다.
하복은 왠지 디자인 차이를 아이들이 민감하게 생각하기에 브랜드로 지르고요.
큰애 보낼때는 신발하나부터 머리까지 다 고민되더만, 둘째때는 마냥 여유네요.
화이팅입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 예비중등 어무이, 아들네미, 딸네미 모두모두 홧팅!
예비중딩맘님 마음들이 같은가봐요
우리 둘째도 수학 선행하고있는데 시간 정말많이 잡아먹네요
걱정도되고
좋은 정보 공유하면서 같이 화이팅하자구요
울집 아들도 드뎌 원하는곳에 배정받았어요.
교복이 어찌 생긴지는 모르지만 공동구매 신청도 했구요.
저와 걱정이 비슷하군요.
그 글씨론 좋은 성적 기대하긴 일찌감치 포기하라고 협박을 했는데
행동수정은 없네요.
책읽기 너무 부러워요.
우린 수학진도가 느려서 방학내내 올인했네요.
시간대비 성과는 많지 않아서....
찬빈맘님 스케줄에 저도 사알짝 흔들립니다.
책읽기로 갈까?/??//
덕분에 도움 받으며 같이 나아갑니다.
고마워요^^
우리는 다음주 화요일에 배정결과 나오는데..
음... 이미 99% 결정되어 있어요.
우리 아파트는 100% 한중학교로 배정되거든요.
그 학교의 60%이상이 같은 초등학교 아이들이예요.
정말 중딩이 되기전 2월 한달 실컷 책보게 해주고 싶은데.... 어케 될지 모르겠네요
손 꼭잡고 홧팅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