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나마 제가 일부 답변을 드려본다면...
네가지 영역이 동시에 돌아가야 하는것은 궁극적으로 맞는 말이지만
일단 인풋(듣기,읽기)이 주어진 후에 아웃풋(말하기,쓰기)이 나온다고 봅니다.
충분한 인풋을 준 후에 아웃풋을 끌어내도록 하는 것이지요...
학원을 언제 부터 보내느냐...
청담은 브릿지이상에 보내면 비용대비 효과 좋다는 애긴 들었습니다.
그래도 그 아래 단계서도 청담들 많이 보내시구요
초등5,6학년 중학년 에선 아발론도 보내더군요...
청담이든 아발론이든 중학내신은 따로 공부하거나
내신입시학원으로 가야겠지요...
리딩타운은 저학년들이 주로 대세를 이루고
읽기에 중점을 두고 있지요...뭐 결국 다 한다고 하지만서두...
리딩타운 온라인 테스트에서 2학년이 미국교과서 2학년반 나옴
잘한다고 일단 칭찬하구요...
온라인 보다 2월말까지 무료 테스트를 원에서 하더군요..
한 2시간 걸리더라구요...좀 더 파악하기 쉽구요...
리딩학습서는 모르겠지만 아직 문법은 아니지 않나요??
좀 더 많은 책을 다양하게 읽고 모르는 단어에 대한 추측력도 기를 수있도록
시간을 좀 더 주는 것은....어떨까요??
화상영어는 요즘 많이들 하고 있지요..
저의 아이도 하고 있는데..
여자아이의 경우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말문트기에도 좋고 아이도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얼굴이 화면에 일단 나오니 말이지요...^^
우리가 생각하는 궁극적 스피치는 좀 힘들겠지요??
그것은 아이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을때
스피티 전문학원이나 토론 반 이런 걸로 돌려도 될듯 합니다.
한글책으로든 영어책으로든
들은것 읽은것 이렇게 저렇게 아는것들이 아무튼 많이 있어야
얘기가 되겠지요...
그리고 스피치는 연습도 좀 필요한 부분이 아닌지...
이상 저의 생각이었네요...
참 엄마표로 하다보면...
엄마가 시간이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