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정책으로 외고 입시안이 변경되어 보도 되었습니다.
일단 영어는 중2,3 학교 내신성적만 반영합니다.
공인성적은 물론 영어듣기 시험도 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외고의 특색이 사라지는 외고가 될 듯 합니다.
하기는 지금까지도 외고가 외국어 교육을 위한 교육기관이 아니였지만요...
저작권 문제로 보도 내용중 일부만 가져왔습니다.
일간지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변경된 외고입시안을 상세히 알 수 있습니다.
RC에 오답이 많은 것은 사고력문제와도 관계가 깊어요.
책을 많이 읽은 애들이 사고력이 높기도 하지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있어야 해요.
RC문제의 대부분은 주제찾기와 글쓴이의 의도 글의 분위기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문제거든요.
리딩스킬도 필요하고요.꼼꼼하고 정확하게 글와 지문을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해요.
행간의 뜻도 정확하게 이해하며 읽어야 해요.대충 글 읽는 버릇이 있는 애들은 영어를 잘해도 오답율이 높죠.
단어도 문장에서 쓰이는 정확한 뜻으로 읽어야 RC의 정답율이 높아집니다.
막연하게 알 것 같다..그런것 같다라고 생각하면 고난이도 문항의 답을 고를 수 없습니다.
영어를 즐기고 잘한다고 높은 성적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이래서 시험은 싫어요.ㅠㅠ..ㅎㅎ
mbc 2011 외고입시 뉴스보도 자료입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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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고등학교의
자기주도 학습전형은
1단계로 중학교 2,3학년
영어내신성적으로
선발 인원의 몇배수를 선정한 다음,
2단계에서는 영어내신성적과
자기주도 학습 계획, 독서 활동 등을 평가해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입니다.
지원 학생은 지원동기와
자기주도 학습경험,
앞으로의 자기 주도 학습 계획 등을 적은
학습계획서와 교사 추천서, 학생부를
제출해야 합니다.
경시대회 수상 경력이나 인증점수는
전형 자료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교과부는 지금까지 외고 입시가
전과목 내신 성적과 중학교 교육과정을
벗어나는 면접 시험으로
사교육을 유발했다는 지적에 따라
이 같은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자기주도 학습전형이 실제로
사교육 수요를 줄일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특히 외고들이 면접이라는 절차를 통해
충분히 성적 우수자를 뽑을 수 있는 여지가
많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외국어고등학교의
자기주도 학습전형은
1단계로 중학교 2,3학년
영어내신성적으로
선발 인원의 몇배수를 선정한 다음,
2단계에서는 영어내신성적과
자기주도 학습 계획, 독서 활동 등을 평가해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입니다.
지원 학생은 지원동기와
자기주도 학습경험,
앞으로의 자기 주도 학습 계획 등을 적은
학습계획서와 교사 추천서, 학생부를
제출해야 합니다.
경시대회 수상 경력이나 인증점수는
전형 자료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교과부는 지금까지 외고 입시가
전과목 내신 성적과 중학교 교육과정을
벗어나는 면접 시험으로
사교육을 유발했다는 지적에 따라
이 같은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자기주도 학습전형이 실제로
사교육 수요를 줄일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특히 외고들이 면접이라는 절차를 통해
충분히 성적 우수자를 뽑을 수 있는 여지가
많다는 우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