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도잉 연습이 생각보다 어려워요.
훈련이거든요.
예전에 솔빛엄마 책에서 연따인가 해서 유행했는데,
흘려듣기,집중듣기,연따...이중 연따만 사라졌나요?
ㅈ 사이트에서는 연따가 되면 축하해주고 ..그때 저도 연따가 뭔가?했어요.
원칙은 책을 보지 말고 말을 그림자처럼 바싹 따라다니며 소리를 흉내를 내야해요.
엄청 집중해야 해서 큰애가 머리가 아프다고 했나봐요.
저는 영어 소리가 나오면 따라 하는 습관이 있는데....
전문가들은 스크립을 보지 말고 하라는데,저는 처음에 몇번 보며 따라읽고
그담은 소리만 들으며 따라하라고 해요.
많이 하면 거의 외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