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4라면 새롭게 시행되는 수능영어 아니 수능에서 영어가 빠지고 능력시험으로 대체된다고 하죠.
언론 보도를 참고 하시고요.
새롭게 시행되는 영어시험은 4가지 영역을 골고루 테스트하는 IBT이라고 하는데 지금 문제개발이
거의 완료되어 가고 있고 문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예비 초4라면 지금부터라도 4가지 영역을 골고루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 중2 부터는 수능영어가 5;5 듣기와 독해로 바뀌어 시행되고요.
현재 수능은 50문항중 듣기 17 문법 2 어휘2 나머지가 독해입니다.
그러나 내신에서 문법문제 작문등으로 변별력을 가리기 때문에 어느 하나 뺄 수 없죠.
말하기 평가가 없었는데,새로시행되는 영어능력평가에서는 말하기 능력이 추가된다는데
어떤 형식으로 평가할지가 의문이죠.
토플의 형식은 컴퓨터로 시험보며 질문의 답을 컴에 영어로 답변 저장해서 테스트하는 형식입니다.
아무튼 다양한 방법으로 고루고루 영어공부를 하세요.
시험에 맞추어 하면 부족합니다.
백점 받으려면 백오십점 받을 만큼의 공부를 해야 합니다.
새롭게 시행되는 영어평가가 오히려 사교육을 부채질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영어 교육은 변하지 않고 시험만 바뀌는 군요..ㅠㅠ
실용적인 영어능력평가를 하는 시험이죠.
예전 시험 형태가 혼자 공부하기에는 편했던 것 같습니다.
새롭게 시행되는 시험형태를 추측해 보는 일이 요즘 제 과제입니다.
듣기가 텝스형태로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텝스리스닝 파트4 형태 (독해를 듣기로 푸는 형식)이 추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