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박사님 말쌈이 맞아요.ㅜㅜ
늘 새로운 미션을 만나면 마음을 다지면서도 여러가지 복병을 만나ㅠㅠ
요즘 회사에서 11시까지 교육받고 시험치고 있어요.
늙어서 할려니 몸이 안따라줘서 미치겄어요.
오늘 아침엔 손까지 땡땡 부어서 깜짝 놀랬어요.
좀 더 정신차려 볼게요.
집에 오면 준서얼굴 볼 시간도 없어요. 집꼴은 엉망이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이만큼 올라왔는데 다시 한번 도전합니다.
저도 주민맘이랑 똑 같은 처지라서...
이렇게 미션으로 책읽기가 처음이라 다른 분들 하신거 보고 배우고 반성하고 그래요^^;;
아직 많이 부족하고 서툴러요...
이번주도 급미션 처리하고 맘이 참 무거웠네요.
모두 같이 한 배를 탔으니 더 많이 신경쓰도록 할께요~~
대런파가 늘 집에서 제 머리카락 주우러 다니면서 투덜거리는데...
에공....언능 댓글 달러 갑니당~~ ^^ ====33333333
컴 끄고 누웠다가 댓글 달려고 새벽에 일어낫어욤.
자꾸 머리카락의 안전이 염려되서요.ㅎㅎ
허걱~ 머리끄댕이 잡히겠어요.. ㅋㅋㅋ
열심히 할께요~ 반장님이 고생이 많으셔요.. ㅎㅎ
요즘 강연으로 바쁘시지요?
저도 잡아당길 머리 끄댕이가 있을지 모르지만서리..
아이공부를 위해 엄마가 하니 것도 재미가 솔솔하네요.
욕심같아선 더 하고 싶구만..
일단은 참아봅니다.
이렇게 북클럽을 할수 있게 용기를주신 박사님께 감사할 따름이죠..
왠지 우리 2기식구들도 잘 만난거 같고..
암튼 전 다 좋아요.. 모든게 다.. ㅎㅎ
옙!! 자수합니다.
자주 뵐께요옹~~^^
이를 어째 머리숱도 얼마 없는데.....
댓글달기 쩝
이제 가까이 두고 친하게 지내 보야 하는디...
아직은 숙제하기도 바빠
적응하기 바빠
컴다루기도 바빠
눈팅하기도 바빠
아이들 분위기 보고 미션 수행 바빠
노력해 볼랍니다.
머리 카락 빠져 난리중에
머리끄댕이 잡힘 큰일이쥐!!!!
숙제에만 매달리게 되는 이 조급함,
조금 누그러 뜨리고......
어린친구들이 넘 잘하니까
아니, 다른 엄니들이 넘 잘하시니까
매번 위축되는건 사실입니다요~~~~
홍박사님 방문에 신선함을 느끼며.....
머리 끄댕이 안 잡힐려고 미리 어제 캇트했어요, ㅋㅋㅋ
이런 댓글 첨 달아봐서 괜히 민망하네요.
사실 댓글다는게 첨이라 다른 사람 댓글에다
내가 댓글달면 괜히 글 분위기 망치는것 같아 망설이다 말게 되네요.
홍박샘님 글보고 용기내서 댓글 달아볼께요.
(근데 내가 쓴 글은 읽어보면 재미 없고 넘 엄숙하게 느껴져서...)
유머도 공부하면 늘까요??
에고고 ~~ 머리를 조심하라
홍박샘이 우리의 머리끄댕이를 노리고 있다
카아악 ..........
댓글쓰러 달러가자 ....
박사님~~9기 집중관리...아니시죠?? 잘못쓰신거죠??
2기 집중관리를 9기로 잘못쓰신 것 같은데..저희 9기는 잘하고 있어요..^^
얼레리꼴레리..ㅋㅋㅋ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