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얼마전 읽었던 책이예요.
다시 봐도 시원하네요.
마지막 장면에서 speech ballon을 달아줬더니 "우리 내일 또 할까?" 요러네요...ㅋㅋㅋ
와.. 초코님.. 여름에 딱 맞는 아주 시원한 책이에요.
근데, 아쉽게도 올해 동해안은 계속 되는 저온현상으로..
전 올여름에 거의 반소매 옷을 입어본기억이 없어요.ㅎㅎ
울신랑있는 서울은 무지 덥다는데..
흐미..여긴 오늘도 흐리고 너무 시원하고 살짝 춥기도 해요.ㅎㅎㅎ
돼지그림이 너무 재밌어요.ㅎㅎ
풍덩..
우리애들이거보면..어설픈 말로 이럴꺼에요. (아직 말이 늦어 서툴러요..)
" 엄마, 엄마 이거봐요..
돼지가 물에 빠졌어요. 킥킥.. 우끼다..
돼지 예뻐.. 예쁘다.. " 하면서,
돼지를 손으로 쓰다듬을꺼에요.ㅎㅎㅎㅎ
초코님은 아는 책도 많으시니 이렇게 상황별로 책이 탁탁 나오시네요.흐흐.
덕분에 이렇게 보여주시니 저희는 느무 감사할뿐이에요..^^
예전에 제트스키까지 타셨다구요? 흐미..
넘 멋지신 초코님을 상상하다 갑니다. ^^
너무 멋지셨겠어요. 흐미..
어서 컨디션 회복하세요.
아프지 마셔용~~ T,T
초코님 아프지마셔요~~~~~
저책속의 오리와 돼지의 표정을 보시라요~ㅋㅋㅋㅋ
전 너무 웃기던데 은아는 오리가 불쌍하다네여 ;;;;
그래도 품앗이하시고 나면 뿌듯하시죠?^^*
전 부럽기만해여
저도 항상 저질체력이라서 한번 아이데리고 나갔다오면
월요일에 비실비실...
아이와 함께보내는 토.일요일이 어째 일하는날보다 더 피곤한지 ㅋㅋㅋ
도서관나들이 즐겁게 다오시고
또 좋은책 발견하시면 알려주시와요~^^*
ㅋㅋ 책만 봐도 시원해 보여요~~!!! ^^*
저는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책 추천해요~~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귀여운 바다 생물들이 마구마구 출연해 주는 ㅋㅋ 제가 정말 좋아하는 동화책이랍니다^^
우와~~~ 보기만 해도 시원한 책이네요...^ㅡ^
여름에 어울리는 책이라......
얼마전에 아이들이랑 도서관 가니.... 크리스마스에 관한 책을 골라오더라구요..
겨울에 관한책을 읽어보면 좀 더위가 가실나라요??
요책 찜입니다요...^ㅡ^
근디.. 도서관에 있을라나 모르겠어요...^^
쫗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요책...저도 너무너무 반가워요~~~^^
간략한 스토리지만 빼꼽잡고 웃더라구요...울 아들녀석....
여름과 어울릴만한 또다른책이 뭐가 있을까나....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디 한번 고민해봐야 겠어요....^^
우왕 이책 느무 반갑다!
도서관서 보고 넘 재미있어서 제가
뽑아들고 가은이 한테 읽어주는 책이랍니다...
정말 시원한 책~ 맞슴다.
연못속의 오리를 바라보는 돼지의 시선
뜨거운 뙤양볕에 땀을 뻘뻘 흘리던 돼지가 풍덩 뛰어들땐
저까지 시원해 지더군요!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아주 압권이지요!
외출에서 돌아온 넬리간 농부가 엉망이된 연못의 상황을 보고
어떻게 했을까요????
옷을 훌훌 벗어던지기 시작하는 농부의 모습
결관 안봐도 아시겠죠?
암튼 제가 좋아하는 책이라 더없이 반갑네요~
추천꾸욱!!! 즐건 하루되셔요
우와! 돼지가 물에 뛰어들어가는 그림이 정말 시원하군요!
단숨에 더위를 날려보내는듯...
시원하게 읽을 책이라...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전 그냥 휴가때 사진 한장 올려드릴께요.
서해안으로 다녀왔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