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캐릭터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국내에는 없다니 아쉽습니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우리 도서관에 요책 시리즈가 있어서
넘 잘보고 있답니다.
저도 4권 봤네요~
소개해주신 책들보니 무쟈게 반갑습니다.
어머 ? 요런책도 있네
하고는 제가 반해서 얼른 집어든 책이죠~
기쁠때 어떻게하는지 어떤 기분이 들고
무엇이 기쁘게 하는지....
뒷부분엔 질문까지 있어서
아이에게 책의 내용을 영어로 질문해 볼 수 있어
아이와 영어로 간단한 대화를 나눠 보기에도 그만이지요~
좋은 그림책 소개 감사드려요~^^*
그림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직 감정을 다스리는 데에 미숙한 유아들이
화날때나 질투할때, 두려울때.
적정히 대처하는 법을 알려주기가 어려울때가 많은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만 구할수가 없다는게 결정적인 흠이네요. 이궁.
좋은 책소개 잘 보고 가요~~~감사합니다~~^^
왠지...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은 책이네요...
토깽이도 너무너무 귀엽고..
화난 모습도 슬픈 모습도 웃는 모습도 정말 너무 사랑스럽네요..
아..갖고 싶다..
*^_________^*
우리 토깽이도 무지 좋아할 것 같은데.....
제가 좋아하는.. 정말 착한 동물의 표본이네요..ㅎㅎ
토끼가 어찌 저리 착하게 생겼을까요.. 여리게.. ^^
토끼가 입은 옷도 너무 따뜻해보이고.. 그림이 너무 따뜻해보여요..
너무 예쁩니다.
쑥쑥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지만..
이렇게 그림책을 그냥 한번씩 휙휙~보고 넘기는..
아가들만 보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커서도 볼수있는.. 책이 바로.. 그림책이구나..
다시 한번 느껴집니다.^^
너무 예쁘네요..
예쁜 책소개 감사해요..
절대절대 그렇게 안보이니, 소개 많이 해주세요..^^
책소개 해주시는거보면, 그저 감사할따름이에요..흐..
알리샤님... 책임지셔요...!!
저 요책 너무너무 탐나내요...
사실 아이들은 자기 감정을 잘 조절하는 법을 모르거든요..
그런데 요리 책으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넘넘 사랑스럽고...
표정도 넘 섬세하네요......
보고싶어라....보고싶어라....
그런데 아직 국내판매가 안된 책이라구요??
아쉽당~~~~~
알리샤님 책소개... 넘넘 잘하신다....ㅋㅋㅋㅋ
책소개 자주 해주셔용....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ㅡ^
오예 ~
감정동화책 상당히 낯선책이내요..
요즘 도서관과 서점을 짧게 돌면서 글짧은 그림책 읽는중이랍니다 제니애플이요..
그래서 더욱 눈에 들어와요..
그림책소개가 더욱 그리운 요즘입니다..
알리샤님의 언제나 톡톡 튀는 리뷰는 참 읽는 재미가 쏠쏠해집니다^^ㅎㅎ
그림만 보아도 벌써 부터 표정을 느낄 수 있다고나 할까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토끼네요~
우리아이도 좋아하겠지만~
제 취향에 더 맞을듯 싶기도 하고요~후후..
그리고 알리샤님도 얘기하셨듯이 제 생각에도 급변하는 아이들의 감정표현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줄지
항상 고민되기만 했었는데 요런 귀여운 책들로 아이와 같이 감정/느낌들에 대해 서로 얘기할 시간도
생기고 또 그림보면서 둘이서 행복해할거 같구요~
요것도 1석2조 아니 공부까지 되니 1석 3조겠군요^^
어서 국내에서도 출시되어~조기 조 깜찍한 토끼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