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그림이 아담하고 소박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 맘은 많이 푸근해지네요
한권한권 우리애두 읽혀보면서 책을 소장하는 기쁨을 느껴야 겠어요. 우리애두 잘할수 있어야됄텐데 남자아이라고 너무 방관햇나 ㅎㅎㅎㅎㅎ 책소개 감사합니다
그 전날 밤 뭘 했길래 저리 졸까요?
기말 고사 공부를 했거나 잼난 영화(전문용어로 X동)를 다운 받아 봤나봐요. ㅋㅋ
잘 놔두셨다가 예림이 시집가면 신랑한테 보여주세요.
유리 슐레비츠의 Snow 참 좋지요? 제 소장품 중 하나입니다.
오호.. 예림이 진짜 귀여워요.. ㅋㅋ 발표회 하면서 저리 졸 수 있다니.. ㅋㅋ
정말 낮잠시간에 발표회를 한건가요? 정말.. 저리 졸면서두 따라할거 다 하네요.. ㅎㅎ
오마나 귀여버랑.. ㅎㅎ
이리 멋진 작가의 책.. 얼른 구해서 읽어봐야겠어요.
울 아들에게는 아직 어려울 듯하 책이지만.. 일단 보구 나서 함 물어봐야겠어요.. 어떤 느낌인지..
요즘 울 아들이 책을 읽고 나서의 느낌이나 생각을 하 두마디씩 말해주거든요..
그래서 함께하는 책 읽기가 더 즐겁답니다.
요녀석이 조금 컸다구 로보트랑 기차 놀이 삼매경에 빠져 책을 등한시 해서 문제지요..ㅋㅋ
점점 영어책 읽기두 비중이 줄어들어서.. 요즘은 재미난 책 찾아서 관심을 다시 유발하는게 제 목표여요..
엄마가 바빠지니 아들내미두 꾀를 부리네요.. ㅎㅎ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어여 책 구해서 읽어봐야겠어요.
스노우.. 아직 안읽어봤는디..
그림과 내용 모두 맘에 드는군요..
아래의 책 세권은 한글판으로 봤는디..
새벽이라 비오는날은 딱해 제 스탈이 아니더군요..
특히 비오는날 저 침대의 소녀는 무서워요..ㅠㅠㅠ
예림이 성격 대충 알만 합니다.. ㅋㅋ
그래도 졸면서도 율동은 열심히 하는 센스...
울 딸래미는 재롱잔치연습을 목숨걸고 합니다..
좀 뻥치자믄...딸래미가 없음 재롱잔치가 안되어요..ㅋㅋ
선생님 손끝하나까지도 따라한다는...
예림이 낮잠 잘 시간에 발표회 했나보네요. ㅋㅋㅋ
넘 귀엽고 예뻐요.
저도 아이들 책 읽어주면서 괜찮은 책 발견하면 그 작가 책 위주로
골라 읽히곤 해요.
소개해 주신대로 작가의 어린시절이나 그외 개인사를 알게 되면 책이 좀 달라보인다는..
사실 이 작가는 그닥 제 취향은 아니지만, 이리 소개 해 주신 것을 보니 좀 땡기네요.
좋은 글 잘 봤어요.감사..~
예림이 강심장이네요. 바람직해요^^
저번에 소개하신 토미 드 파울라의 영향으로 요새 드 파울라책 보고 있는데,
다음 작가를 정해주시는 걸까요?^^
아 물론 한글책입니다.
스트레가 노나.. 가 프테마2에 있는거 빌리구요,
그외 비룡소 그림동화 등에서 올리버 버튼은 계집애래요 랑
위층 할머니 아래층 할머니, 구름이야기, 또 뭐봤더라.. 그렇게 봤어요.^^
저는 노나..를 빼고는 토미 드 파울라는 윌리엄 스타이그만한 매력은 없는듯해요.
작가별 읽기 은근 재미있어요. 그쵸?
빌리는 김에 윌리엄스타이그 책 못본것이 도서관에 있길래,
진짜도둑이랑 하나더 빌려왔는데,
진짜도둑 재미있었어요. 영어제목도 real thief였던듯.
유리 슐레비츠는 진이가 그 노래 처음 들은 날,
앞으로 이거 내 자장가로 해주라며 한번에 맘에 들어했어요.
역시 프테마에 한글책으로 있죠.
저도 그림이 너무 예뻐서 결국 영어책으로 샀지만요.
트레저랑 다 궁금하던 차였는데, 덕분에 잘 봤어요.^^
오늘은 드래곤테일즈 사놨던것 드디어 들고가요^^
뭐 다른책도 읽히기는 하지만,
다른엄마들과 책얘기하는게 자체로 좋아서,
주절주절 하고 갑니다~
퇴근 하셨을려나. 조심해 들어가세요~
저도 이제 갑니다~~
유리 슐레비츠... 울 아들놈도 이 작가의 책을 좋아해요..
영어책은 글밥이 다소 적은 편이나.. 참 따뜻한 그림책들이지요??
약간 종교적 색체가 있으나.... 뭔가 맘에 남는것이 있어서 더 좋아하는 책이기도 해요..
울집에서 이분 한글책도 감동받은 책들이 몇권 있지요...
예림맘님이 읽어보셨던 책도 있구요...^ㅡ^
이분의 책을 따로 고른것도 아닌데요..
암튼 이분의 책도 특징이 있어요.. 그분만의 색이 있다고나할까??ㅋㅋㅋㅋ^ㅡ^
예림맘님 책 소개 잘 보고 갑니다...^ㅡ
ㅋㅋㅋㅋ 그나저나.. 예림이 엄청 피곤했나보다..^ㅡ^
동영상속에서 예림아~~ 부르는 소리도 너무 듣기 좋은데요??
막 예림맘님 모습이 상상이 되는것이..
구경 잘 하고 갑니다..ㅋㅋ^ㅡ^
어마나 예뻐라 통통한 볼 그대로네요.
보면서 귀엽고 예뻐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근데 졸면서도 할건 다하네요....
울던가 암것도안하고 돌아다니는 아이는 봤어도
졸며서 할것 다하는아이는 첨봐요. 하하하....
우리작은아이(요놈은 아들이어요) 지난해 어린이집 재롱잔치때 암것도 모르고 다른친구들이 율동할때
온 무대를 돌아다니며 무대 구경만 하더랍니다. 또 한친구는 계속 울어지끼고...
그모습이 더 인기가 있었다는....^_^
아아아~~~~~~~~예림이 어릴때 모습을보니 지금 예림이 얼굴이 그대로 있어요 ^^*
정말 아이들 크는것보면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싶어요
하품하고 모자 안으로 머리만지면서도 율동은 안빠뜨리고 하는 모습 너무너무 귀여워요 ^^*
얼마나 졸렸으면 앉아서 저렇게 꾸박꾸박~ㅎㅎㅎㅎ
아이고 이뽀라~~~~~
은아는 요런 그림책 단계가 없어서 지금 다시 그림책 많이 보여주고 있답니다.
책속에 글밥이 작으면 작은대로 많으면 많은대로 아이들은 빠져들어가주는것같아요
예림맘님 책소개 오랫만이신데 오늘도 짝짝짝짝~~~~~~~~~~~~******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
예림이 동영상이 너무 귀엽고 재밌네요.
ㅎㅎ
저도 재작년에 아이 유치원 발표회할때
옆에 앉아있는 친구가 꾸벅꾸벅 조는걸 봤는데...
요즘 유치원 발표회는 너무 길게 하더군요.
애들이 피곤해서 졸 만 하겠어요.. ^^
소개해주신 책들도 잘 보았습니다.
제가 모르던 그림책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둘다 예림인가요?
맞네요~ '예림이 눈떠!' 하는 엄마목소리~
하품에 뒷머리까지 긁적이며
정말 무쟈게 잠이 왔나봅니다.
그래도 안쓰러지고 끝까지~~
그럼 첫번째 앉아서 꾸벅조는 아이도
예림인가요???
넘넘 귀엽습니다.
가은이도 잠이 많긴한데..
예림이도 잠이 많나봐요~~
유리슐레비츠의 Snow와 맨아래 두권이
울 도서관에 있답니다.
좋은 책소개까지 무쟈게 감사드려요~
행복만땅 하루되셔요 추천꾸욱!
요즘 그림책 찾아 보는지라 그림책 소개 반갑네요
유리슐레비츠책 사려다가도 글자가 넘 적어서...볼때마다 망설인답니다..
춤추는게 예림이여요?
ㅎㅎ 너무 귀엽다...,
ㅋㅋㅋ 예림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하품하며 춤추는 모습이 "예림아~~ 눈떠.."하는 소리 때문에 더 귀엽게 느껴집니다..^^
앉아서 졸면서 노래부르는 모습도 너무 귀엽고...
요로코롬 귀여운 예림이가 지금은 너무 이쁜 숙녀로 자랐단 말이지요!!
우리 토깽이의 6살 모습은 어떨지..궁금해지네요..ㅋㅋ
유리 슐레비스 [snow]는 저도 찜바구니에 담아 놓고 있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올 겨울이 되면 구입할 예정이예요..^^
예림맘님 덕분에 살짝 엿보았을 뿐인데도 어른이 되어 메말라버린 제 감성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되네요..
에고고..
좋은 책 소개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예림맘님~
ㅋㅋㅋㅋ 주황색 옷입고 하품하며 조는 꼬마가 예림이에요?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ㅎㅎㅎㅎㅎㅎ
첫번째 동영상에선 앉아서 졸길래, 음..그럴수있지요..했는데..
두번째 동영상에선.. 정말 춤추면서 조네요.ㅎㅎㅎㅎ
갑자기 울신랑이 군대에서 걸어가면서도 졸아본기억이 있다는데.
예림이는 더 고단수에요..ㅋㅋㅋ
너무 피곤했나봐요.^^
그래도, 율동 할건 다 하네요.. 졸면서도..^^
너무 귀엽네요.ㅎㅎ
책은 모~~두 다 처음보는 책이에요.
인터넷서점에서 snow만 보았는데, 그런 내용인줄은 몰랐어요.
책소개도 재미나게 해주시고, 책다 많이 보여주시고..
흐흐..
다 처음 보는 것들이라, 재밌어서..
모니터에 코를 박고 보았어요. 호호..
너무 감사해요.
나중에 책 고를때, 보면, 정말 많이 도움이 될것같아요..
휴~ 보여주고 싶은 책은 많고.. ^^
욕심만 생기네요.. 우리애들에겐 아직 좀 더 있어야할 이야기지만요.ㅎㅎ
감사합니다.
평소에 제목만 보고 그냥 지나치던 책들이었는데 그렇게 상세한 설명을 들으니 꼭 사서 읽혀야 할것 같은
마음이 들어요. 요즘 그림책 사느라 정말 무지 바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