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교때 (약 17년 전)
이상기억법 홍보알바를 했는데, 그 내용과 방법을
보고 실소가 나오더군요(헉 이런말 하면 신고들어가나요?)
당시 우리 지역에선 한달만에 문 닫구 없어졌는데, 지금도 영업하는군요..
전 비추!
암기할때 그림이나 규칙성을 갖다 붙여 외우게하는 방법을 알려주더라구요.
집중력 키운다는 그림도 있고 어느정도 검증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설퍼 보이는 교재를 사야되는 부담감도 있구요.. 선생님 느낌도 전 별루였어요. 아이도 한달 지나니까 시큰둥하고... 강추는 아닙니다. 물론 잘 활용하시는분도 잇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