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엔 가끔만 오기때문에~~~~
손자분 어렸을때부터 쭈-욱 함께 하시더니..
결과가 이렇게 좋게 나타났군요.
할아버지님의 정열도 여기에 한몫 하지 않았을까요.
지난번에 보니 건강이 않좋으시다고 하시더니.. 건강은 괜찮아 지셨나요?
꼭 정상체력 확보(?)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글을 읽을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매일 꾸준히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잘 알기에
어린 손자분의 노력에 존경심까지 듭니다.
손자분이 장성하면 분명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거라 믿고요,
다른 그 어떤 것보다 할아버님의 건강이 좋아지시길 기원합니다.
쑥에서 글을 자주 읽어서인지 꼭 가까이 있는 분처럼 느껴집니다.
할아버지~! 오래도록 건강하십시오.
할아버지님!
건강 많이 회복되신거죠?
할아버지님 생활하시는 모습 그 규칙적이고 철저하신거 늘상 본받고싶지만 영하 13도에 등산.이건 정말 아닙니다. 저희 친정 아버지도 비오는날 우의입고도 날마다 등산 가시는데요 진짜 그건 건강 관리에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오는날 산에 가서 미끄러지기라도 하면 노인분들은 골절 쉽게 되고 나이가 많을수록 그 뼈가 잘 붙지도 않습니다. 특히나 영하 13도 그렇게 추울때는 뇌졸중이나 심장마비 같은 위험도 높아지죠.
등산이나 마라톤 즐기시는 분들 관절 망가지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뭐든 심하면 안하는만 못하죠.
할아버지님!
제발 좀 살살 하세요. 완전히 회복되셔도 늘상 조심하셔야 할거구요.
이상 걱정되는 팬클럽회장 고등어맘 올림
그냥 항상 감사합니다. 모든 어머님들한테 베푸신만큼 새해에는 더큰 복 받으실거예요.
할아버지 건강 꼭 회복하세요. 손자 훌륭한 사람 되는 것을 꼭 보셔야지요.
건강 꼭 회복하시고 완치하시길 바랍니다.
손자분은 올해는 영재원 시험은 안봤나요?
새해에 가장 기쁜 소식입니다.
꼭 완치하실거에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홧팅임다^^
할아버지님 몸이 많이 좋아지신것같아요
손자는 정말 대단히 잘하는것같아요 무엇보다 그 꾸준함과 노력이 부러워요
희망찬 새해 건강하시기바랍니다.
말씀하신 대로 올해엔 꼭 그 전보다도 더 건강해지시길 기원합니다.
(하지만 영하 13도인 날엔 등산 말고 다른 운동을 하시는 게 어떨지요?? ^^)
할아버님 건강이 회복되었다니 기쁘네요.
손자분의 교육에서 손을 떼셨다지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실 줄로 예상됩니다.
계속해서 손자분의 학습상황(?)을 게시판을 통해서 알려주시면 좋겠어요...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안녕하세요! 할아버님!!
눈이 정말 신나게 내립니다. *^^*
아이같은 심정으로만 바라보면 너무나 행복한 날인데..
어른이 되고 보니 마냥 즐거워할 수만도 없다는게 서글프기도 합니다.
건강은 어떠신가요?
평안함과 건강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첫출근날 반가운 분들의 글을 만나니 기분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