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또 며칠만에 와 봤더니만...
흑흑...
반겨주시는 댓글들에,
쑥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들...
이 많은 것들을 어떻게 가져다 챙겨야 할지요..
특히 My town소개하는거 넘 좋습니다요.
꼭 실천하여 다다다 올릴꺼여요...
방학 시작했습니다.
전 요즘 제가 두명이었으면 한다는..ㅎㅎ
분담하여 조직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 텐데..
준서맘님 왜 인자 왔누?
허긴 첨 초등보내놓고 엄마가 더 바뻐 그치요?
둘째가 엄마랑 판박이네 그려...
랜턴 켜놓고 두아이 데리고 오싹한 이야기 하고있는모습이 마구 그려지면서...
매우 아기자기할거같으 준서맘님은...^^
집에 텐트랑 또 연결되있는 정글짐같은거 사줬더니 쓱싹 쓱싹 텐트조립하고 그속에 들어가서 책도 읽고 잠도 자고 친구들데려와 놀고 그래요 거실이 작아서 그거 펴놓면 난장판이라...울엄마 그거 볼때마다 나헌테 잔소리....이런 쓰잘대기 없는거 사줬다고..^^
좋은 한글책 소개 늘 감사해요.....어디서들 다 찾는겨??
랜턴켜고 무서운 옛이야기라...
어쩜 준서맘님은 아이눈높이에서 이리도 재미있는 생각을 하시는지 정말 재밌겠어요.
큰 아그들은 불끄고 랜턴만 켜고 공포소설을 들어도 괜찮겠어요.
준서맘님 오랜만이어요.^^
ㅎㅎ 아, 랜턴아래 책은 보기만해도 무섭~!!네요~
근데 왜 준서나 예원이 얼굴은.. 하나도 안무서워하는듯해보인대요~~~
매일 밤 무섭게 책읽는 알리샤라서, 왠지 남다르네 ^^
저는 환타지 영화와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므로, 영화는 패스 ~
저도 갠적으로 환타지 영화는 .. 섬뜩하다는 생각.
그런김에 주온이 갑자기 보고싶어진다는 .ㅋㅋ
ㅋㅋㅋ 눈만 안 나빠진다면야 따라 해 보겠구만 딱 한 권만 따라 해 볼래요. 준서맘님
으시시하고 환타지한 영화들 너무 좋아해서... 그래도 안 본 영화가 있네요. 찾아봐야겠다 ^^
저도 추천 꾸욱
이불속 ㅎㅎㅎㅎ
추천 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