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 다니는 수학샘이 그러시더라구요.
수학은 타고난 영재가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 라구요. ^ ^ ( 글쿠,타고난 영재가 많지 않다고요...)
그러면서 얼마나 많은 문제와 씨름을 했는냐가 즉 얼마나 책상에 엉덩이를 붙이고 수학문제를
풀었는냐가 관건이라구요. 심화문제를 많이 안풀어본 아이는 그런 문제만 봐도 겁을 먹더라구요.
사고력 심화문제를 풀리시되 기본부터 풀려 자신감을 먼저 갖게 해주세요. 수학은 자신감 입니다.
칭찬 많이 해주시구요... 저희 아인 제가 볼땐 그저그런데 (?) 수학이 제일자신있는 과목이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 ^ ^ * 본인이 아주 잘한다고 생각해요. (실제는 평범한 아이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아이의 자신감이 꼭 아이를 수학잘하는 아이로 만들거같은거에요.
문제해결의길잡이 (대한교과서) 강추합니다. 강남에서 유명한 수학과외샌님이 제 지인과 아는사인데
선행학습은 6개월~1년이 가장적합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심화를 더 강화라라고 그러더라네요.
동아큐브로 5학년 선행을 하시면서 4학년 사고력기본-심화를 풀리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5학년 학기중에 학교진도 나가면서 심화문제 풀리시고... 또 여름방학에 선행학습한번 해주고...
너무 간단하죠? 영어를 잘하는 아이라면 그 시간만큼 수학에 집중할수 있으니 이것도 경쟁력 아닌가요?
많은 아이들이 영어와 수학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 하지만 시간을 쪼개서 하다보니 이도 저도 안되는것을
주위에서 많이 봤거든요. 오히려 한가지 과목에 경쟁력을 가지면 시간이 남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이제 5학년이 되네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