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하나비님, 가족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
하니비님네 가족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많은 행복과 기쁨 그리고
복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좋은 글들 소중한 글들 넘 감사드려요...
하니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늘 하니비님 글 읽으면서 많이 배우고 반성하고 살아갑니다.
두 아드님과 좋은 한 해를 보내셨다니 기쁩니다.
저도 부러워만 하지말고 올해는 좀 더 열심히 살아가야 겠습니다.
저를 포함해 정말 많은 분들이 님의 글을 읽고 도움을 받고 힘을 얻는 것 같네요.
늘 중등게시판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리며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나비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새해인사올리시고...정말 뿌듯한 한해를 마감하신것같아 넘 부럽습니다.
전 항상 후회가 많이 되는것같더라구여
항상 많은걸 배우고 많은걸 느끼며 깨우치게 해주시는 하나비님~^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나비님 하나비님에게 많은 것을 배웁니다. 자녀분들에게도 부모님이 큰 스승님일거예요 아이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축복입니다 아이들을 키우시면서 많이 우셨다고 하셨죠.. 그 눈물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삶에 대한 열정 무언가에 대한 열정 저는 열정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ㅎㅎ 저도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살았지만 부족한 엄마 만나서 우리 아이들 나름대로 상처도 많이 받고 힘들었을 거예요 아이들에대한 죄책감을 갖지 말아야 한다고 해서 이젠 죄책감은 잊으려구요.. 하나비님 올 해에도 하시는 모든일 잘 되시기를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 번 꼭 뵙고 싶습니다..
항상 감탄하며 님의 글을 봅니다. 그 성실함과 사려깊음과 나누려는 마음! 어느 것 하나 평범하지 않습니다. 넷세상에서라도 하니비님 같은 분을 알게 된 것을 행운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 동안은 따라하려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성실하지 못하고 게으른 저로서는 엄두가 안났거든요. 그런데 이제 딸이 중학교에 들어갈 때가 되니, 언제까지 이렇게 무책임하게 있을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 요즘 세상이 무서워요. 저 어릴 때만 해도 중학교 가는 거 별일도 아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중학교 때 어느정도 삶의 큰 그림을 그려야 할 것 같아요. 부담 만땅입니다. 저 그건 것 자신없는데.... 이제서야 하니비님의 글이 나의 일로 여겨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은 아주 먼 나라 이야기로 생각했었거든요. 하니비님의 칼럼을 다시 한 번 정독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기댈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원하시는 모든 일이 쑥쑥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앞으로도 사는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그저 사는 얘기만 들려주셔도 느끼는 게 아주 많습니다.
쑥쑥을 알게되고 처음으로 하니비(꿀벌?)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어 들어갔다가 몇시간동안 전체를 시간가는줄모르고 모두 읽었었습니다.
아이들을 키워가는데 큰 지침서가 되어준 소중한 글들을 읽으면서 제 자신도 많이변하고
노력하지 않는 엄마한테서 노력하는 아이가 나올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
내가 게을러 지면 아이도 어느새 게으르고 느슨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반성하게되었습니다.
하나의 작품이 명품이 되는과정은 험난하듯 우리아이들을 만들어 가는과정은 더욱 험난하지 싶습니다.
노력이 기쁨이되어가는 과정들이 힘을주고 포기하지않게 만드나봅니다.
하니비님의 성공담이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는지 모릅니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늘 함께해주셔요~~^^
하니비~님,
연극 성황을 이루셨고, 연기도 잘 하셨을 거라고 믿어요~~
올해 다시 입시가 시작되시겠지만... 그래도 평화로운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니비님 생각하면 성실, 충실, 기본, 유머 이런 단어들도 종종 함께 떠올라요.
"첫 새벽의 기쁨" 내년에도 쑥에서 함께 맞아보아요^^
하니비님께서도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늘 님의글을 읽으며 도움을 많이받고 있습니다.
마음 속으로 늘 감사 드리고 있어요.
새해에 댁 내 평안이가득하길 빕니다.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성실함과 겸손함으로 큰 힘이 되어주셨어요.
아이들의 모습은 선물이자 보답이겠지요.
자식을 교육시키는 것 뿐 아니라 삶을 사는 자세를 늘 배워갑니다.
2010년에도 성숙하고 아름다운 열매들이 많이 맺히길 기도합니다.
하나비님
지나온해가 보람되고 행복한 한해가 되셨다니 정말 축하드려야겠어요
부모가 노력하는만큼 자녀분들도 따라와주고 결실도 맺을수있는 과정은 위대한작업입니다
그중심에 하니비님이 계시네요
가정의 지휘를 올해도 잘해나가시고 건강하시길빕니다
새해에도 좋은사람 만나시길 ...충만하시길...
엄마가 아이에게 쏟는 정성만큼
아이들이 반듯하게 커가는 것 같아요.
사춘기도 수월하게 이겨내게 하는건 엄마의 사랑이겠지요.
저도 하니비님처럼 정성가득한 엄마가 되어주려
님의 글을 읽으면서 늘 다짐한답니다.
새해에도 하니비님댁에 평화로운 기쁨이 늘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