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샤 폴라코 아줌마책 저희집도 반응 참 좋아요.
이야기들이 참 따뜻하고 가족애가 넘쳐나는 글들이 참 좋답니다.
또 요런 글밥 그림책 달아서 보면 마음에 배가 많이 부르죠.
아놀드 로벨 우화도 한편씩 베갯머리 이야기로 엄마가 읽어주기 좋대요...^^
긍게 다들 가차이 살면 이집저집 있는 것 없는 것 서로 돌려 보믄 아이들 후광에 빛이 날 터인데...
저 지금 고등어 구이 해 먹을라고 쌀뜨물에 살짝 담가놨는데
주울님은 저녁 드셨을라나...아님 이제 생각중...
맛난 저녁 드시고 제니랑도 즐건 밤시간...이쁜 그림책들로 풍성하게 보내시길^^
패트리샤 폴라코의 말...."My fondest memories are of sitting around a stove or open fire, eating apples and popping corn, while listening to the old ones tell glorious stories about their homeland and the past." 떠올려보는 것 만으로도 푸근하고 행복해지네요...잘 어울리는 분위기의 책...

패트리샤 폴라코 그림책 2권 빌려보면 안될까나... 대신 그 양반 책 중 요거 빌려 드릴게요. ㅋㅋ
책 값 감당 못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