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 준비하는 시험이 보통 pelt 와 tosel 입니다. pelt는 공인 인증으로 되어 있어서 꾸준히들 준비하는 추세구여. 요즘들어 가장 부각되는 시험이 tosel 시험 입니다. 국제중, 국제고에서 이미 가산점으로 추가 했고, 일부 서울권 4년제 대학에서는 졸업 인증시험으로 하는곳이 좀 있긴 합니다.
한국형 토익이라고 하여 토셀 시험이 앞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봅니다. 조만간에 수능 영어 시험으로 할 수 도 있다는 내용도 조금씩 나오구 있구여. 한국에서 직접 만든 시험이라 점진적으로 보급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자녀가 초 5이면 우선 말하기와 어휘 그리고 작문에 주력을 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말하기는 아이 레벨에 맞는 원서를 줘서 큰소리고 읽게 하고, 어휘는 일일 단어를 지정하여 단어와 그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같이 만들면서 학습 지도해 주시구여. 작문은 반드시 짧은 문장이라도 영어 일기를 쓰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사항으로 나머지 문법과 기타 과목이 부수적으로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꾸준한 작은 학습이 나중에는 큰 차이를 준다는거 명심하시구여..^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