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축하합니다. *^^*
예전에 과외를 하던 집에서 연말에 한바탕 난리였던 장면이 떠올라서...
큰아이는 영훈 4학년이었고 둘째가 영훈에 지원을 한상태로 발표날이었던 모양인데...
그야말로 온가족 잔치더군요. 친척들이 모두 모여서 결정을 기다렸는데 안타깝게 탈락이 되어서...
휴~ 옆에서 보기 정말 안타까왔습니다.
큰아이의 경우는 학원과는 별도로 원어민 강사 과외도 받던데..
어느 곳에 가든 정답이 어디있겠어요. 아이의 상황을 보시면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결정하셔야 하지 않으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