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중등 게시판에 글을 남길 쨉도 안되어서 가끔 눈팅만 했는데 댓글 달고 싶어지네요.
아직 한참 한참 멀었지만 이런 글들을 대하면 뭐랄까,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아는 것과 경험한 것의 일치?랄까 그런게 있어야만 이런 글들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애가 초3이니 지금 제가 느끼는 것도 딱 초3 같습니다.
제가 지나온 것들은 지금 느끼는 것과는 또 다르니까요.
언제쯤 넉넉한 마음과으로 애 뿐만 아니라 제 자신과 주변도 바라볼 수 있을까요?
그럼데도 불구하고 저는 현재 제 자신과 제 아이들과 남편이 좋습니다.
이 마음이 계속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니카님도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모니카님도 즐거운 성탄절되시고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모니카님, 저도 감사드립니다.
나이들어서야 영어로 쓰여진 글에 진정한 재미를 느꼈던 저의 경험도 생각이 나네요.
저도 한편으로는 머리가 나쁜것이 좋아~ 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는데..ㅋㅋ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하고 계시는 어머님을 뵈면서 말이에요..ㅎㅎ
행복한 모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즐거운 성탄절이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