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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탄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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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메론빵
  • |
  • 2009-12-25 00:28
답댓글

좋은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중등 게시판에 글을 남길 쨉도 안되어서 가끔 눈팅만 했는데 댓글 달고 싶어지네요.

아직 한참 한참 멀었지만 이런 글들을 대하면 뭐랄까,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아는 것과 경험한 것의 일치?랄까 그런게 있어야만 이런 글들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애가 초3이니 지금 제가 느끼는 것도 딱 초3 같습니다.

제가 지나온 것들은 지금 느끼는 것과는 또 다르니까요.

언제쯤 넉넉한 마음과으로 애 뿐만 아니라 제 자신과 주변도 바라볼 수 있을까요?

그럼데도 불구하고 저는 현재 제 자신과 제 아이들과 남편이 좋습니다.

이 마음이 계속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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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카
  • |
  • 2009-12-25 21:01
아이의 학년나이와 엄마의 마음의 나이가 같이 가는 것 같아요
작은아이가 초6이고 중학생이 되니 어느 듯 초3은 아득하게 느껴지는 군요
그리고 공부도 이미 초3 과정은 무엇인지 가물가물 해요
작은 아이가 아기였을 때 남편이 대여섯살 쯤 되어보이는 아이를 보며 우리 작은아이도 저만하면 좋겠다 했지요 그때 저는 욕심도 과하다며 남편과 웃으며 이야기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이렇게 넉넉한 마음이 되기까지는 참으로 많은 시간을 많은 일들을 경험하면서 채워왔기때문일 것입니다
조금전 가족끼리 외출하여 아이들 선물 사주고 영화까지 보고 오려하였는데 영화는 거의 매진이고 남은 시간은 밤늦게 뿐이어서 집으로 돌아왔지요
집으로 돌아와 이곳으로 들어오니 메론빵님의 진심어린 댓글이 저를 반겨주네요
저에겐 고마운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메론빵님의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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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E LIFE
  • |
  • 2009-12-22 10:21
답댓글

모니카님도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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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카
  • |
  • 2009-12-25 21:07
심플라이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하시는 소망 이루워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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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맘
  • |
  • 2009-12-21 19:03
답댓글

감사합니다.^^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모니카님도 즐거운 성탄절되시고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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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카
  • |
  • 2009-12-25 21:09
스마일맘님
감사합니다
2010년이 정말 며칠 안 남았네요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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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09-12-21 10:52
답댓글

모니카님, 저도 감사드립니다.

나이들어서야 영어로 쓰여진 글에 진정한 재미를 느꼈던 저의 경험도 생각이 나네요.

저도 한편으로는 머리가 나쁜것이 좋아~ 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는데..ㅋㅋ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하고 계시는 어머님을 뵈면서 말이에요..ㅎㅎ

행복한 모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즐거운 성탄절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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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카
  • |
  • 2009-12-25 21:14
서정시인님 감사합니다
기억력이 좋지 않음이 나이를 먹으면서 신의 축복이라 생각할 때가 가끔있어요
지난 일은 거의 잊어버려 아주 특별한 일이나 대단한 일이 아니면 생각나지 않는데 그것이 살아가는 삶을 평안하게 하여주는 것 같아요
즐거운 성탄절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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