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정원이 6명이라는 점에서 1번을 택할 것 같아요.
2번은 걱정하신대로 아이가 구경만 하고 올 가능성이 있어서요.
섣불리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체계가 잘 잡혀 있다는 게 보여지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이긴 하지만 아이들 개인에게 신경쓰기보다는 학부모에게 신경쓰는 학원이 간혹 있더라고요.
위에서 말한 곳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대형학원일수록 그런 느낌이 받은 적이 많아서요.
좋은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댓글 안다시길래.. 혹 마음 상하실까봐 ㅎㅎ 간단히 올립니다.
저희는 중일 초 5 (그럼 학년이 같네요)두 아들이 큰 아이는 1번 학원 작은 아이는 2번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한 이년 되네요. 지금 까지 과정으로 보면 큰아이는 문과적 소양이 두째는 이과적 소양이 있는 아이들이라
제 성격에 맞게 다닌 양 되었어요. 둘다 편안해 하거든요.
아이 성향에 따라 보네세요. 작은 아이는 케이엠이 에서 135점 뒷부분 3개 틀렸어요. 전반적으로 쉬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본선 들어간 아이도 전체에서 3명 정도 인것 보면 어느 학원이나 하기 나름 아닌가 싶기도 ㅎ고,
페르마 아.. 이름 말해도 되나.. 뭐 여튼 그학원이 심화 문제를 많이 다뤄보는것 역시 사실인듯 싶고,
참 큰아이는 1번 학원 다니면서 에이급은 따로 집에서 했어요. 중학교에 가니 문제가 경시대회 저리 가라입니다. 학교 시험 대비도 .. 가혹하게 해야합니다. 저역시도 하니비님 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ㅎㅎ
잠도 못주무시고. 걱정마세요. 하다보면 걷다보면 한길로 모입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