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필명이 같으시네요.
제가 이름만 걸어두고 너무 오래 글을 안 올려서....
이렇게도 되나 봅니다. ^^
에구 뭐시기합니데이 하기느 ㄴ낯간지럽고,,,증말 감사한맘이 넘쳐요,,
우짜쓰까요..나도 괜히 첼로님 따라서 죄송시러워지내요...
너무 하니비님 귀찮게 해드리면 지치실거같은디...
언제나 손길을 내밀어주시는하니비님 존경스러와서...
언제까지나 변함없이 쭈욱 계속 뵙기를 희망하믄서...~
아..누구신가 했어요,그곳에 저를 아는 분이 없는데...
실은 파파님께 도움을 많이 받아서 도와드려야 하는데..
그분 처럼 저도 전문컨설팅 할까요? 농담이구요.
지금 손꾸락이 부러지도록 축하댓글 달아야 하는데..딱 2개 쓰고..엉뚱한데서 이러고 있네요.ㅠㅠ
저도 여기저기서 공짜로 너무너무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모두 돌려드릴 수 있을지...
저도 하나비님께 조언을 구했는데 넘 친절하게 자세히 가르쳐 주셔서 무지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저와 혼자서 조언을 구한것이지만 하나비님은 많은 회원들이 조언을 구해서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하나님을 믿는 분이라서 자신을 희생하면서 베푸시는것 같아요.
하나님께서도 많은 축복을 할실것 같아요.
제가 매일 기도를 하는데 이제는 하나비님 기도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퍼뜩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