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또 지각지이유..??
울 신랑이 컴을 가지고 와야하는데....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고친컴을 안가져 오네요...ㅠㅠ
어제는 무슨일이 있어도 가지고 온다고 하더만........
엎친데 덮친격으로..
미션수행사진 찍는데....
베터리가 다 닳아서.. 한장만....ㅠㅠ
첨엔...
몸으로 비교급 표현하는걸 해봤어요...
형용사를 하나 말해주면.. 그걸 비교급으로 표현하기..
big, small, tall, long, deep, low......... 등등

small로 하고 있는데..... 베터리가ㅠㅠ
두번째는 미니북을 만들어 봤어요...
그건 나중에 사진 올릴께요..^ㅡ6
제가 오늘 약속이 있는지라...
나가봐야 할것 같아요..
미션 확인 후딱 해서 명단올리고...
댓글은 신랑이 컴 가지고 오면 열심히 달께요...^ㅡ^
항상 죄송해 하는거 아시지요??ㅋㅋㅋㅋ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이번엔~ 젤 지각인듯 하네요...ㅋㅋ
지난주는 많이 게을렀어요..
써니랑 액티도 별로 못하고, 사진도 별로 못찍고...많이 놀아주지도 못했네요...
풍선도 사놓고 불지도 못했시유..휘유~
한주 내내 쑥쑥에도 못 들어오고~
올리기 부끄러울 정도지만...간단히 올림다^^
이뿌게 봐 주세효.....ㅎ

Baabooom CD~ 열심히 보고 따라하기~
역시 게임을 제일 좋아라~ 해 주시공....
게임이 2개 밖에 없어서 아쉽다고 잊지않고 또 한마디 합니다^^

이번엔 컴퓨터로 하는 사진을 찍지 않으려고 했는데...
요고땜에 찍었어요~
요녀석~ 얼른 가더니...
병아리 손인형을 가지고 와서 손에 끼곤 저렇게 따라하네요...
한참을 가지고 놀았어요.....ㅋ

령돌맘이 올려주신 자료~
열심히 오려서 만들고 있습니다..
chick은 자기가 할테니....엄마는 bull을 잘라 달라고 하네요.

너무나 진지한 써니양~~~
조렇게 무언가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저한테는 너무 사랑스럽네요~
캬~~~~ㅎ

요녀석~
요렇게 작은거 오리는걸 좋아라~ 합니다.
잘라 만들기에 보면 완성사진 작게 있는거 아시죠...
고거에 열광합니다...ㅎㅎ
잊지않고 꼬옥 챙깁니다...

다 잘라서 좋아라~ 하는 써니양...

열심히 노래를 부르며~ 자체 액티를 하고 있는 써니양...
혼자서 잘 놀고 있슴다~~~^^
꼬마병아리를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다~
이젠 엄마를 만들어야 겠다....합니다
만들어서 아기를 엄마의 알 속에 넣어주겠다네요...ㅎㅎ

다 만들어서 조렇게 알 속에 아기를 넣고 있어요...
무엇이 신나는지 혼자서 키득키득~댑니다.

bull과 chick 가족~
저렇게 작은걸 오리고 좋아라~ 하는 녀석.....ㅋㅋ
간단하게나마 비교급 공부 조금 했네요...

스토리 텔링을 하고 있는 써니양~~
들어보니 자기맘대로 스토리네요..^^
저렇게 엄마와 아기를 데리고 한~참을 놀았어요..

bull과 chick을 양 사이드에 끼고서~~
기고만장~ 한컷.....ㅎㅎ

마지막에 잊지않고 웃음~날려 주시는 써니양....
이번책은 이 액티자료 하나로 너무나 신나는 하루를 보냈어요.
꼬옥 해보고 싶었던 풍선놀이를 못한게 아쉽지만...
설 연휴라 쉬는 한주동안~ 나머지 액티를 함 해보죠 뭐~~~ㅎㅎ
다들~~ 명절 증후군 훨훨~들 날리시고...즐겁기만한 명절 보내고들 오세요...
건강한 모습으로 담주에 뵈요^^
화이팅~~~~ㅋ
노곤노곤 하던 몸이 이제 슬슬 체력을 회복해 가네요.. ㅋㅋ
한 이주 정도 많이 자고 많이 먹고.. 많이 쉬었네요.
덕분에 집안은 엉망진창에 애들도 많이 놀기 모드로 돌입해서.. 지난 한주 동안 정리와 아이들 습관 다잡기에 바빴답니다.
Baabooom~ 이 책을 처음 보더니 윤성이에게 무슨 책일거 같냐고 물으니까 faem animal들이 나와서 풍선놀이 하는 책이라고 하네요.
이젠 그림보고 때려 맞추는 잔꾀가 늘어가네요. 영어 실력이 늘어야 할텐데..ㅋㅋ
근데 이 소리.. 울 아들도 딸내미두 까르르.. 한참을 웃었네요.
엄마가 오버해서 Baabooom!! 하니까 아들도 깔깔깔.. 딸내미도 깔깔.. ㅋㅋ 이 책 덕에 한참을 웃고 또 웃고.. ㅋㅋ
울 신랑이 재네들 뭐하나.. 하고 쳐다보더니 아들 딸 웃는 이쁜 모습에 씩 웃고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하루종일 시디 틀고 듣고 가만있다가 바붐~ 한번 날려주면 또 웃고.. 일주일을 웃으면서 보냈답니다~~~
넘 이쁘게 웃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겼어야 하는데.. 아구.. 아쉬워라~~
프린터기가 안되서 워크시트는 아쉽게도 못했네요.
프린터기 다시 설치해서 정상작동되면 얼른 출력해서 같이 해야 겠어요.
대신 집에 돌아다니는 인형이랑 블럭들 가지고 Big, bigger, biggest 하면서 비교급 놀이 했어요.
동물들 좋아하는 울 아들은 공룡, 상어, 사자.. 요런것들 때문에 일찌감치 비교급, 최상급을 공부했답니다..ㅋ ㅋ
Mommy, 타르보사우르스 is the strongest dinosaurs in the world.
Shark is the oldest and strongest sea animal.
Lion is the strongest animal
이런 말을 하루에도 몇번씩 하면서 저를 가르칩니다. ㅋㅋ
잼보리의 시디로 재미나게 놀면서 단어도 익히고 노래도 듣고.. 스토리텔링도 듣고..
한참을 놀아줘서 엄마는 편하게.. 집안일도 하고 저녁 준비도 했답니다.
매치게임 요즘 너무 좋아하는데 매치게임 하더니 다 맞추고 엄마한테 자랑하네요.


미니 퍼펫도 만들어서 풍선불기하고 놀았어요. 집에 있던 풍선이 긴 것 밖에 없어서 그냥 했더니 불어지지가 않아서 결국 풍선 바람 넣는걸로 바람 넣어가면서 놀았어요. 풍선 불기도 하고 날려보내기도 하면서 신나게 놀다가 마지막에는 풍선 칼 만들어서 칼싸움 했어요.. ㅋㅋ



엄마가 대충 만들어준 것도 저렇게 좋다고 안아주니.. ㅋㅋ 잠 안자고 만들게 되네요.
아들아~~ 엄마가 열심히 많이 많이 만들어줄께~~~~
아이의 듣기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가나 봅니다.
첨에 이 씨디 들을 때.. 전 책도 한번 펴 보지 못하고 씨디만 바로 틀어놓고 청소중이었거든요.
윤성이가 놀면서 대충 듣는거 같더니 갑자기 빅커즌불이 어쩌고 저쩌고.. 클러키 클럭이 어쩌고 저쩌고... 종알종알..
저게 뭔소린가 싶어서 비커즌불이 뭐냐니까 울 아들.... 무지 답답해 하면서 책에 나오는데 엄마는 왜 모르냐고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어떤 책에 나오냐니까 바붐 책을 들고와서 여기 나오잖아.. 하는데
정말 나오네요. 책을 안보고 아이가 이상한 소리한다고 할뻔 했지 뭡니까.. ㅋㅋ
엄마가 미리 미리 공부하고 틀어줘야 하는데 이번에 완전 실수해서 울 아들한테 혼났어요.
우리 WATCH 맘들은 미리 미리 예습하고 책 읽어주세요.. ㅋㅋ 저처럼 혼나지 마시구요~~
설 연휴가 곧 시작되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담주에는 미션 한주 쉬신다니까.. 그 담주에 뵈요~~~
채연이 숙제 제출합니다.
설때는 차가 많이 막힐것같아서 미리 설쇠고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지각했네요..
컴퓨터가 거의 다올려가는데..그냥 창이 다 닫아져버리네요..흐미~~~~~~~~~~
암튼 다시 올립니다.
1.워크시트

오랜만에 동생 두놈이 자줘서..나름 아주 오붓하게^^했답니다.
아주 오랜만에 엄마가 완전한 채연이 차지네요.
기분 좋은 채연입니다.^.^

써보게도 했는데 약간 버벅거리긴했지만 그래도 잘쓰네요..

흠흠....다시 워크시트도 마무리 해야지~~~!!ㅋ
열심히 잘하지요?
동생들 없으면 진짜 말잘듣는 채연이로 변한답니다~~~!!^.^


다 스스로했어요.
옆에서 입에 지퍼닫고,코치안하고 참느라고 애써봤지요.ㅋㅋ
Short비교급에서 반대로 생각해서 거꾸로 그릴때는 입에채운 지퍼가 터져버릴것 같더군요..ㅋㅋ
그래도 마지막에 최상급에서..정신차리고 지우고 다시 그리더군요..
그렇지~~~~!!ㅋㅋㅋ
2.영작하기.

한번해봤습니다.
원래는 얼굴들만오려서 밑에 몸통길이로,Tall에대한 비교급을 써보려했는데...
사진 축소밑 확대도 귀찮고,전에 뽑아놨던 가족사진도있고해서 한번 영작으로 시켜봤습니다.

6번과7번은 그냥 지맘대로 쓴거예요.
제가 요즘 너무 힘들어 베이비시터분이 오셨는데..정말 좋으신분이예요..
그분을 이모라고 부르는데...그래서 6번에 우리 가족이라며 써넣더군요..
너무 예뻤어요.^^
3.풍선갖고 놀기

풍선놀이하는 사진입니다.
ㅋㅋ못쓰는 스타킹과 옷걸이로 저런 도구하나 만들어 줬는데...
테니스 치는거라며...ㅋㅋㅋ
엄마의 저런 허접 장난감에도 완전 신나거 아직도 최고 잘갖고노는 장난감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마에 땀난거 보이시나요?ㅋㅋㅋㅋㅋㅋ
채연이 진짜 구역질하면서도 진짜..열심히 불더라구요..ㅋㅋ
저 진짜 몇번이나 말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신났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완전 깔깔거리고 난리도 아녔어요.ㅋㅋㅋ

요넘들도 만들어서 날려주고..푸슝~~~!!ㅋㅋ
4.많이 읽고,많이 듣고,많이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읽고,잘보고,잘듣고..잘놀았어요.
잼보리는 씨디롬때문에 완전 요즘엔 채연이가 제대로 홀릭이네요..ㅋㅋ
풍선 너무많이불어서 입아프다고.ㅋㅋㅋㅋ
그러게 고만 불라니깐.ㅋㅋ
5.크레프트 만들기.

아주 요즘엔 잘놀아주는 엄마때매 잘웃네요.
제가 저웃음에 녹아요~~!!
6.풍선 얼굴그리기

막둥이 모자까지 씌워줬더니..아주 더 신났었네요..
이상 미션끝입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힘껏한다고해도 (사실 요령도 많이 피우지만서도..)다른 맘님들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것같아 부끄럽습니다.
이제 요번 주는 설날이네요.
우리 채연이는 떡국 많이 먹고 백살되고 싶다는데...
어휴..전 벌써 나이먹는게 두려운 아줌마가 됬네요...
암튼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설날엔 덜 고생하시구요.
마지막으로 뽀나쓰~~~~!!
우리 두 괴물녀석들 올려볼께요.
얌전하고 새침때기 누나와 달리 아주 온정신을 쏙빼놓는 괴물들이랍니다.
둘째놈은 아주 못생기고 뚱뚱해서 웃기고..막내놈은 곱상한데 하는짓이 장난이 아닙니다..ㅋㅋ
비교급 특집으로 비교해봐주세요~~!!

숙제 못했다고 고백하는데 컴퓨터가 안 도와주네요.
네번째 다시 써요.
주말에 귀찮아 신께서 오셔서 저를 무력하게 만들더군요.
워크지 프린트 해 놓고 동물 코팅 구멍뚫고 머리띠 만들고 아들래미 조르고 졸라서 산 풍선.
그런데 그런데(컬투쇼 버전) 하기 귀찮았어요.
아들래미는 "바붐~ 바붐~" 하면서 안하냐고 하는데도 말이죠
이번주 것도 기대되는지 왜 안듣냐고 하네요. 열성적인 아들에게 맞춰줘야 하는데
힘드네요. 9th 엄마들 힘좀 주세요. 저보다 더 힘든 분들도 계신데 배부른 소리하는 것 같네요.

허겁지겁 올려봅니다.
왤케 ... 바쁜가요... 좀 정신없는 일도 있고 해서...
이번주는 좀 설렁설렁 한거같아요... 다담주부턴 ... 더 그럴거같은데... ^^;;
이제 둘째 예정일이 다가오는지라...
그래도 열심히 할게요... 마음만은 ^^ ㅋㅋ

풍선으로 비교급알기/ 풍선 불어서 바붐~~~~~ 해보기 
아영이 어릴적 사진들 모아서.. 성장앨범 만들어 보기...

워크시트하기...
이번주 바쁜 한주 였지만.... 그래도 이것만은 해놓은게 있어서 뿌듯하네요 ^^
담에 더 열심히 할게요 ...
다들 역시나 열심히 하시는군요, ㅠㅠ
이번에는 영~ 못했습니다. 시간도 별로 없었고(큰 애 행사에 따라다니느라) 주 중반부터는 제가 좀 비실비실해서리;;;
이번에는 워크북을 구입해서 하고 령돌맘 워크시트 두장한게 다네요.
사진도 못 찍었습니다. 이거 죄송해서 어쪄죠?
애궁...왤케 일주일이 후딱 가는걸까요~
이번주는 책을 늦게 받는 바람에 너무 많이 듣지를 못했네요.
워크북 풀고, 엄마 발과 크기 비교하고....^^ 풍선 불기 했어요~
아직 풍선 부는 힘이 약해서....^^




1. cd 듣기
민서가 알아서 듣기에 이제는 cd 주면서 주한이랑 들어 라는 말로 끝...ㅋㅋ 넘 편해요.
2. 액티하기

3. 워크시트하기
민서도 주한이도 본인이 좋아하는 색으로 칠하도록 그냥 두었네요.
본문의 내용으로 하면 좋은데.... 이제 고집이 생겨서.... 그냥.... 그래 그러렴 하지요...


4. 비교급을 게임으로 익히기
물고기를 크기별로 만들어서 접시에 담아서 먹기 게임을 했어요.



디카가 워낙 오래되어 사진이 흐릿하게 나오네요.
디카도 사야하고, 복합기도 사야하고, 코팅기도 사면 좋고.... ㅋㅋㅋ
이런 사야할것이 넘 많아서... 한숨이 휴우
참 저는 사진이 이렇게 크게 나오는데 어케하면 작게 만드는지 궁금해서요....
좀 알려주세요.... 테두리도 예쁘게들 하시네요....
아궁 과제 올려요...
1. 비교급 책읽기
요게 비교급 책인지 좀 헛갈리기도 하지만 goat들이 작은 녀석부터 큰녀석 까지 나오니 밀어부쳐 봅니다.


어찌 알았는지 미션 시작하는 첫날 요 책을 가져와 읽어달라대요... (우연의 일치ㅋㅋ)
본문 중에 "Wait for my brother. He is bigger and much more delicious than I!" 요 문구가 있으니 비교급관련 책이 맞것지요?
2. 워크시트 풀기





워크시트는 쉬운거 한장 했구요... 곰돌이들 있는 걸루 색칠 크기에 맞춰 해보구 고걸 달력에다 순서대로 붙여보는 걸루 했는데요... 젤 큰거랑 젤 작은건 아는거 같은데 중간은 좀 이해가 안되나 봐요...
첫술에 배부르겠슴니까 만은 차차 더 알려줘야 할까봐요...
미니북두 함 만들어 봤는데 색칠은 only green으로만 한다고 해서 글씨는 아직 무리인듯 하구요...
기냥 기분좋으라고 하나 만들어 좋네요... 그랬더만 바로 동생 줘버리대요... ㅠㅠ
그래두 지연이가 가위질해서 만든 거랍니다.
3. 풍선인형

책 복사해서 만들었구요... 스토리 텔링은 못했어요... 둘째 녀석땜시 진행이 안되요.. ㅠㅠ
풍선을 어디 뒀는지 찾지를 못해서 한참 애먹었구요... 신랑이랑 일요일날 놀아 줬어요...
4. 풍선그리기

그림 그리랬더니 저리 끄적여 놓고는 뭐냐 물으니 선생님 이랍니다... 학습지 선생님 수업 두번 정도 했는데 그선생님 머리가 긴 생머리더만 고걸 그린 거인지....
5. craft
병아리 만들어 봤어요... 지연이가 색칠이랑 (몸통은 색종이로) 가위질 풀칠해가며 만들었네요...ㅋㅋ
요즘 가위질에 필 받아서리 아궁 감추기 바쁩니다.


일주일 동안 baabooom! 요 소리가 집안을 뒤흔들었어요... 풍선을 찿는데 애를 먹어서 (까마귀 고기를 먹은 것두 아닌데 도대체 생각이 나질 않아서 ㅠㅠ) 풍선 놀이는 많이는 못했지만 아마 두고 두고 해줘야 할거 같아요..
비교급 익히기는 꽁이님이 소개해주신 blue sea 요거 들여서 더 해보려구요... 다른 책들 중에두 있는 거 같긴한데 도통 생각이 안나고 다 뒤져보자니 귀챠니즘이 발동해서리...
암튼 즐건 한 주 보냈네요...
이번주는 구정이 끼었으니 한주 쉬자시니 그동안 했던거들 다시 한번 훓어보기 정도 해야 것네요...
사실 오늘 아침부터 kakadu jack cd는 돌아가고 있네요... 지연인 먹을 거 나와서 무지 좋아해요...
모두들 한주 잘 보내시구 담주 미션 공개되믄 다시 만나요~~
숙제올려요..~~~
워크시트먼저하고.. 씨디 보여주고 했는데..
씨디하는동안 제가 딴짓하느라 못봤어요..
책이 없어서 뭔 내용인지 대충밖에 몰라서리..
시키는 것만 열심히 했구먼요..

요런거쯤은 식은죽 먹기라네요..^^

윤서의 사과를 보면 (사과랍니다;;;)네모진게 있는데요..
누나가 사과의 반딱거림을 표현한것을 따라그린 따라쟁이..ㅋㅋ
누나의 하트모양의 사과꼭지는 무슨 왕관인지 산인지 토끼 귀인지 처럼그렸군요....;;;
현서의 그림에 여자아이 얼굴표정이 갈수록.. 뚱뚱해져서 힘들대요..^^

그림에 영~~~소질이 안보이네요.. 지 어미 닮은듯...


그나마 색칠은 좀 나아졌네요..
현서는 얼룩소를 그렸네요..얼룩숫소랍니다..
근데 아기라서 한손에 우유병과 딸랑이를 들고있다고 만들어 붙였구요..

아직 풍선을 못부네요.. 힘도 없고.. 겁이 얼마나 많은지..
제가 풍선불면 두놈다 안방으로 숨습니다..
저도 터지는거 무서워요...~~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놀았어요..
어찌나 한참을 신나게 놀았는지..까륵까륵 넘어갔더랍니다..
엎어지고 난리도 아니였고.. 온 마루를 다 헤메이고..
아래 동영상은 그나마 좀 진정모드이군요..
쇼파에 밀쳐둔 빨래가..;;;;;;;
저 대~~~충사는 여자예요...
9기분들 다들 너무 부지런하시고...솜씨들이 좋으셔서..
미션 올릴때마다...살짝 부끄러워용~~~
퇴근하고 저녁엔 시간이 없어서....힘들고....
컴으로 한두번 정도 놀고....잠자리에서 책 보여주고....
주말에 워크지나 간단한 활동하고....그래요
요 책은 제가 봐도 재밌고...도안이도 또봐.또봐 하면 좋아하드라구됴...
애들이 다들 좋아하는 풍선이 등장하고~~~요게 빵 터지는게 재밌나봐요...



bull 은 도안이가 이렇게 알록달록한게 더 예뻐....해서 요렇게 만들었어요...
이 휴지심 bull 가지고 재밌게 놀았네요~~
비교급표현들은 확인해본적은 없었는데....
색칠하는거 보니 대충 알고 있는것 같았구요....
다음 미션도 열심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 책은 작년에 낱권으로 산 책인데 우리 토깽이의 관심을 못 받았어요..
이번에 다시 틀어줬는데, 그래도 시큰둥하네요..^^;
cd에 게임은 좋아하네요..틀린 그림도 잘 찾고..ㅋㅋ
자~ 그럼 저번에 이어 미션 마저 올리겠습니다..^^
1. 비교급관련 워크시트 풀기
The biggest bear는 너무 커서 색칠하기 힘들다네요..ㅡ.ㅡ
다른 워크시트는 회사에서 프린트 해왔는데 어디로 갔는지 없어졌네요...^^
(집에 있는 프린터기 잉크가 다 떨어졌어요..^^)
2. 풍선인형
craft 를 만든 후, 펀치로 구멍을 뚫어서 미션을 수행했어요..일석이조~~ㅋㅋ
제가 오려주고 토깽이가 붙였답니다.
The balloon is getting bigger and bigger.
부는 힘이 약해서 잘 불더라구요..
저거 못 불었다고 또 징징..요즘 완전 징징이가 된 토깽이..ㅡ.ㅡ
결국 제가 한번 불어서 풍선을 느슨하게 해준다음 불게 했네요..^^
3. 풍선에 그림그리기
풍선바람넣는 걸로 열심히 바람을 넣고 있는 토깽이..
집에서 저렇게 혼자 풍선바람넣고 놀아서 그런가 꽤 자연스럽네요..^^
입으로 풍선 불다가 날아가버렸어요..ㅋㅋ
열심히 그리고 있는 토깽이..
엄마가 그린 얼굴을 자기 얼굴에 갖다대는 토깽이..^^
이건 우리 토깽이표 몬스터..^^;
토깽이가 사랑하는 몬스터랍니다..
풍선 위에 저 찍찍그은 낙서같은 건..토깽이표 머리카락입니다..^^;
요건 뽀로로가 소의한테 잡아준 물고기라네요..^^
그런데 물고기도 머리카락이 있어요..ㅋㅋ
토깽이표 머리카락..
마지막으로 토깽이 사진입니다..
요즘 사진찍기가 너무 힘드네요..^^;
토깽이가 하도 움직여서 찍지도 못하겠고..
디카가 너무 오래되어 작년에 저렴한 가격으로 장만한 디카는 셔터스피드가 느리더군요.
원하는 장면에서 사진이 안 찍혀요..
오히려 8년된 디카가 더 잘 찍힌다는..ㅡ.ㅡ
설을 지내고 나서 며칠 뒤면 토깽이가 만 4살이 됩니다..^^
제 눈에는 아직도 아기 같은데 참 많이 컸네요..
학교에 빨리 보낼 생각이 없어서, 올 해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5살반에 올라갑니다..^^
소의아빠가 학교를 빨리 보내고 싶어해서 6살반으로 올려보낼까 했다가 맘 접었습니다.
학교에 빨리 들어가게 하기 보다는 좀 더 자유롭게 놀게 해주고 싶네요..^^
아~~이제 우리 한권만 더하면 잼보리 1탄 A레벨을 마치게 되네요..^^
B레벨도 령돌맘님 열심히 따라갈랍니다..^^



워크북이 없어 없는 실력으로 그림그려 만들어 봤습니다.
재밌게 놀아주었으니 다행입니다..
근데 저만 그런가요? 글올리고 등록한후 다시 수정입력하면 이미지 삽입할때 스크립트 오류가 나네요..
대전 갈 준비해야 해서 마음은 급한데.. 그래서 그냥 아까 글에 이어 새로 등록합니다..
나중에 시간 날때 다시 정리해 올릴께요.




비교급 관련해서 설명해주긴 했는데 글쎄요.. 잘 이해했을까요?
biggest,smallest 지칭하면 손가락으로 잘 찾긴 하네요..
좀 더 해보고 싶었는데 항상 욕심만큼은 안되네요.
다음주 수술결과 나오는대로 글 다시 올리겠습니다...
9기 이름 WATCH 당첨돼서 너무 좋아요... ㅎ 경쟁작이 없어 거저 먹은 당첨이지만서도 ..
그리고 9기 쑥맘들께 사정얘기 할게 있어요..
친정 아버지께서 입천장에 악성 종양이 발견되어 근 1주일간 검사했고,다음주 초부터 수술하신다고 해서 제가 간병을 해야해요.. 아이들은 대전 친가에 맡기러 오늘 내려갑니다.
원래 수술이 다음주 설 직전일쯤일거라 해서 애들 아빠가 설연휴때 데려가서 맡기려고 했는데 토요일 연락을 받았는데 갑자기 일정이 당겨질것 같다고 해서 저희도 급하게 대전가게 됐네요..
이번주 숙제도 딱 기본만 했어요.. 다행히 병원 왔다갔다 하면서 차에서 CD는 징그럽게 들어서 그닥 쉽지 않은 멜로디를 잘 따라하네요.. 이번 책은 확실히 노래가 쉽지는 않았어요.
검사결과가 100% 나온게 아니라 이 종양이 다른곳에서도 발견되면 수술도 몇군데 더 해야하고 당연 회복기간도 길어지고 하구요.. 일단 먼저하는 수술은 입천장쪽 수술인데 그 수술만으로도 2주간은 밤새 지켜줄 간병인이 필요하답니다.
몸이 힘든거 보다 더 나쁜 검사결과를 듣게 될까봐 요즘 노심초사.. 너무 힘드네요.
숙제를 짧게는 2주간, 길게는 얼마가 될지.. 제가 다시 결과 나오는대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양해좀 부탁 드리느라 구구절절 사연얘기가 길었네요.
숙제 올립니다.


잼보리 CD는 정말 충실히 듣고 봤습니다.. 시간 되는대로 게임도 숱하게 하고.

1. 워크북. 한권가지고 둘이 같이 합니다. 누나는 쓰기, 동생은 선긋기, 스티커는 나누어서...

2. bull 만들기.

3. 마침 집에 이런 책이 있어서 읽어 주었어요. 예전에 읽어줄 땐 그냥 그랬는데, 서이가 이제 이해를 하는지, 소리내어 웃네요.

4. 제일 재미있어 한 풍선불기. ^^
터트려달라고 해서 제가 불며 터트리는 쇼까지 하고...
부는 힘이 안되는데, 저렇게 용쓰며 부는 모습이 넘 웃깁니다. 뒤에 서준이 얼굴이 벌개지도록 하는데, 풍선은 바람만 살짝. ㅋㅋ 서이는 저만큼 불어놓고 저에게 자랑스럽게 말하더라구요.
개학하고 나니 시간이 왜이리 없는지, 3시에 하원해서, 홈스쿨 하는날 그거 조금 하고, 저녁먹고 둘이 놀다보면 금방 잘시간이에요. 저희 애들은 보통 7시반~8시에 취침모드에 들어가거든요. 하원후 바로 외할머니집에서 놀다가 올때도 많은데, 그러면 정말 이런거 할 시간이 없어져버리네요.
이번주 활동이 미미한데, 이것도 밥먹고 자기전에 잠깐씩 한거에요. 잘시간 되면 마음이 바빠져서... ㅎㅎ
시간조절을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다른님들은 어느시간에 하시나요??
일주일이 너무나 빨리 지나간듯 합니다~
젖투정으로 인한 최악의 한주를 보냈는데...이빨이 무더기로 나고있더군요....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네요...^^
미션 지대로 못했다는 핑계데고있는겁니다...ㅋㅋㅋ

꽁이님이 알려주신 blue sea 을 읽었네요~
완전 대박..너무 좋아하드라구요~
이번주 잠자리 동화는 무조건 blue sea네요~


워크북....흑백복사해서 하게하는거...이제 그만뒀습니다...
ㅋㅋㅋ...칼라원본으로 하라고 주었더니 참 좋아하더군요...ㅜㅠ
나름 한달동안 진행해서 그런지..워크북 내밀었더니...이건..따라쓰는거...
이건...색칠?....이건 ...머야 엄마?...하면서 종알종알 열심히 하네요...^^

령돌맘님이 알려주신것 처럼...저렇게 부쳐서 인형극처럼 놀이했어요~
민서가 블럭을 가져와서 저렇게 쌓아서뤼 크다 작다도 해보고


예전에 즐겨하던....
아마 어머님들은 다 아시겠죠?
젠가~~~~~~
추억의 젠가로 민서랑 bigger bigger 놀이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더 붙여서 점점 크게 만들면서 했어요...^^
민서랑 젠가도 하고...ㅋㅋㅋ


민서 신생아때 받았던 손가락 인형들....
책보면서 민혁이한테 얘기해주네요~...^^
마침...오리도 있고 병아리도있고...개구리도 있고 소도있고...
책에서 한번쯤 나왔던 동물들이 많아서 이야기하기 유용했어요~
풍선날리기 / (바람빼며)멀리보내기놀이는 민서가 최고로 광분했던 놀이예요...^^
제가(찍사) 함께한 관계로 사진은 못찍었네요~
가격대비 최고의 놀이아이템...
풍선은 도대체 누가 발명한건지...ㅋㅋㅋ

민서가 보기에 병아리랑 많이 닮아보였는지
"민돌이(태명) 병아리랑 똑같네!" 하면서 어서 찍으라네요~...
닮은것같기도하고...ㅋㅋㅋ
소개받은 좋은책들과 함께 재미있는 일주일 보냈습니다.
요즘 어떤 책에서...
'교육을 생각하지 않았을때 우리는 얼마나 좋은 교육자였던가" 라는
구문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네요...
그말이 맞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저와 민서처럼...걍 재미있게 놀아주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지켜질지 모르지만 욕심내지않고
건강하게만 태어나다오..하던 산통의 그순간을 더올리며...ㅋㅋㅋ
그리고 아래 책은 이번주 미션과는 무관한데요...^^
이책 아시는 분들은 아실테고...^^
요즘 민서가 빠져있는 책이랍니다
읽어보다가 형제를 그린 이 그림책이 너무 예뻐서 빌려왔는데
민서도 너무 좋아하드라구요
두 꼬맹이들 있는 집에서 보시기에 너무나 좋은책일듯~

그럼 다음주도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아아아...설이 있군요...ㅡ.ㅡ;;;;
덜고생하시는 한주가 되시길~.....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pre-reading
1. 비교급 관련 책 읽기
집에 비교급관련 책이 별로 없어서요. 마침 또 꽁이님이 좋은 자료 올려주셨쟎아요. 그래서 꽁이님께 여쭈어 Blue sea 책 대여를 했슴다. ㅎㅎ 더 지켜보다가 호민이 흥미 많이 보이면 사줄라구요. 꽁이님의 이모가 만든 그 찬란한 물고기들을 저도 만들고 싶었으나..저는 손재주가 없습니담.. --; 그래서 전에 만들어둔 물고기들을 이용, 큰 놈 한마리만 다시 만들었네요.
대여할 책 고르다가 좀 늦게 결정한 바람에 금요일 밤에 책이 도착했어요.
호민이에게 함 보여줍니다. 그리곤 꽁이님 올리신 노래에 맞추어 물고기들 먹이사슬 보여줍니다. (에공. 하다보니 더 큰 고기 한마리가 더 필요하군욤.. )
근데 호민이는 자꾸 'Splash in the Ocean'을 부르네요.. ^^;
그러다 식사 중에 생선을 먹고선 뭐라뭐라 중얼거리는데.. " 바이 미!" 이러더라구요. 무슨 말인가 생각하다가 혹시나 싶어 "The biggest fish is eaten by me? " 라고 물어보니 "응!" 대답하대요. 음하하하하~~ 엄마의 노래가 헛되지 않았군~~ (위 사진이 호민이에 의해 먹힌 물괴기입니다! ㅎㅎ)
다음엔, 산 풍선 가지고 longer, shorter 를 얘기해줘봤어요.
호민이 발 Vs. 호은이 발(둘째)로 bigger, smaller 얘기해줬어요. 엄마발 Vs. 호민이 발로도..
마지막 최상급 엄마발도 등장합니다.
2. 비교급 워크시트
제 말은 듣는지 안듣는지 열심히 색만 칠하고 있습니다.
While-reading
1. 책 읽기
2. CD-Rom
After-reading
1. Storytelling & 풍선놀이
가은맘님이 storytelling 한거 따라해봤는데, 전 직접은 못그리겠더라구요. 책 스캔떠서 등장인물과 풍선등 뽑아봤어요. 하고 보니 CD Rom을 프린트할거 했다 후회되네요. 더 선명하고 풍선도 저리 짤리지 않았을텐데.. ^^; 짧게 뒷부분 동영상 올려봅니다.
요거 하고나서 풍선을 가져오니 호민이 강한 콧바람을 내쉬며 저에게 돌진합니다. 오호오호.. 흥미유발 만땅~
근데 Babooom하는 곳에서 바람이 막 빠지니, 호민이는 무서워하네요. 떨어진 풍선두고 저에게 도망옵니다.
그리고 한동안 풍선을 못불게 하더라구요. 풍선 불면 또 빵빵! 터지니까 불지 말라고..
그리곤 불지 않은 풍선을 Clerky clerk에게 갖다줍니다.
겨우겨우 달래서 "살살살, 조심히 불면 안터진다~" 며 풍선을 불어서 묶어줬어요. 이제 호민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제 Big Cousin Bull은 더이상 커지지 않는 풍선을 달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제가 " It grew and it gree.." " It became bigger.."를 외쳐도 커지지 않는 풍선..
비교급 이해는 못시키겠다 싶었는데 bigger, bigger를 중얼거리는 호민군입니다.
2.풍선경기
호민이 무서워해서 시도도 못해봤음다.. 그러다 며칠 풍선과 친해진 후 조금씩 바람빼기를 시도했더니 좀 재미있어졌나봐요. (아직 불진 못해요)
3. 풍선 그림 그리기
호민이 직접은 못그리고, 제가 그려줬어요. 긴 풍선은 뱀으로, 노랑 풍선은 Clearkly Cleak 으로다가...
4. Craft & Worksheet
bull의 발을 책에 붙여봤다가.. 못할 줄 알았는데.. 제법 모양배열을 하더라구요~
Charlie chick이가 춥다며 안아주고 있습니다.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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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효..
이번주는 숙제제출 하긴 하는데.. 좀 아쉽네요.
요즘 낮잠을 자지 않으려는 호민군땜에 아주 저녁활동이 힘듭니다.
직장 다니는지라 저녁에만 호민이랑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는데, 낮에 잠을 안자니 저녁 먹다가 자버리는 경우도 생기고.. 그러다 보니 활동할 시간도 모자라고, 심지어 책 읽어줄 시간도 없어져버리네요.
오늘도 낮잠을 안자고 온 호민군. 저녁밥 반쯤 먹고부터 벌써 헤롱데더니..
호은이 목욕시키려는데 옆에 있던 목욕통에 들어가 목을 뒤로 젖히기에 아래에 푹신한 베게들을 좀 깔아줬음다..
기념촬영(아래 사진)하고, 목욕시키다 흘끗 보니 그새 잠이 들었더라구요.
아~~낮잠 안자려는 우리 아들.. 어찌하면 잘 재울수 있을까요..
힝...깜빡해서 책을 월욜에 주문했더니 아직도 안오네요...
울 신아가 기다리고 있는데~
오늘은 오겠져?
근데 이 댓글 달때...글쓴이를 맨날 써줘야하는거에요?
기본 setting이 되게 하는 방법 아시는분~~~
북클럽 이름 정해졌네요..
모두들.....노라주엄님이 올려주신 이름을 좋아하시니...
WATCH로 해요..
We Are The CHampion~~~~~~~
멋져부러..........ㅋㅋㅋㅋㅋㅋㅋ
노라주엄님... 로고 만들어주심... 감사하게 받을께여///////^<^
9기 꼬맹이들..
다음책에서 교복(내복) 깨깟이 입고 만나요~~~^^
ㅋㅋㅋㅋ
처음 쑥쑥에 들어와서 게시판을 정신없이 뒤적거릴 때
유나맘님께서 진행하시던 왕초보미션을 보게 되었어요..
그 때 비교급에 관한 미션이 있어서 혼자 따라해보았지요..
이번 미션과 관련이 되어, 오늘 토깽이랑 다시 한번 진행해보았어요..^^
비교급과 관련된 책..저희는 오늘 Blue Sea를 읽었어요..^^
이번달부터 인터넷 대여점을 종종 이용하기로 했는데
예전에 위시리스트에 들어있던 책들 중에 구매하지 못했던 책들을 몇 권 빌렸답니다.
마침 이번 미션과 딱 맞아떨어진 Blue Sea가 있었네요..앗싸~~
저도 다른 맘님께서 하신 액티를 보고 따라해봤었는뎀...
그 때 토깽이랑 같이 진행했던 물고기를 꺼내서 다시 한번 해보려고 했더만..
토깽이가 이모한테 엄마가 만든 물고기가 너무 못생겨다면서 다시 만들어달라더군요..ㅡ.ㅡ
그래서 이모 손으로 새롭게 태어난 비교급 물고기들입니다.
그 때 유나맘님께서 가르쳐주신 노래가 있는데..
따라부르기도 쉽고 재미있어서 함 올려봤어요..^^
이건 토깽이가 혼자 부르는 모습이예요..^^
제가 한번 불러봐줬더니 기억이 났나봐요..^^
밑에 은주리님께서 불러주신 mp3 파일 올려드릴게요..
♪ A Little Fish Song ♬
A little fish! A little fish!
Swimming in the water
A little fish! A little fish!
Gulp! Gulp! Gulp!
Oh, no! A little fish eaten by a big fish.
The big fish! The big fish!
Swimming in the water
The big fish! The big fish!
Gulp! Gulp! Gulp!
Oh, no! The big fish eaten by a bigger fish!
The bigger fish! The bigger fish!
Swimming in the water
The bigger fish! The bigger fish!
Gulp! Gulp! Gulp!
Oh, no! The bigger fish eaten by the biggest fish!
The biggest fish! The biggest fish!
Swimming in the water
The biggest fish! The biggest fish!
Gulp! Gulp! Gulp!
Oh, no! The biggest fish eaten by me!
※ A Little Fish Song의 가사와 음원출처 - "이명신 선생님, 영어 그림책 골라주세요!"(도서출판 보림)
노래도 따라부르기 쉽고, 물고기 만들어서 저렇게 놀아줘도 좋을 것 같아서..
함 올려봤어요..^^
일단 미션 반만 수행했답니다..ㅋㅋ
나머지 미션수행 글은 담주 월요일까지 올릴게요..^^
너무 멋진 모델이 되어주는 령돌이들이 있어서...
이해도 쏙쏙되고 너무나 좋은 본보기도 되고...^^
항상 좋은 액티 할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번주도 열심히 따라해보겠습니다
이크~ 제가 풍선을 너무도 무서워하는데... 고생좀 해야겠네요.. ㅡㅜ
그리고 우리 북클럽 이름.. WATCH 어떨까요? We Are The CHampion!!!!!
항상 열심히 하는 우리 9기 챔이언하자구요~ 우리끼리 마음대로 챔피언!!! ^^
watch란 뜻이 시계란 뜻도 있고.. 시간을 두고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이란뜻도 있으니 우리 아이들 천천히 성장하도록 독려하는 엄마의 마음도 고스란히 담은 이름 같아서요...
울남푠이 그림실력도 좀 있고, 포토샵도 좀 하는데 기수로고도 좀 부탁해볼까용? ㅎㅎ
요거 말고 이쁜 북클럽 이름 나오면 제 아이디어 포기하고 확실히 밀어드릴께요~
이번주 풍선 미션 좀 두렵지만 시도해 볼게요~ ^^
9기 북클럽맘님들....
제가 건망증이 있어서리.. 또 깜빡했어요...ㅠㅠ
9기 북클럽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뭘로 할까요??
이름 하나씩 올려주셔용....
낼모레까지요....(4일?)
그러고나서 투표로 결정해요.....ㅋㅋㅋ^ㅡ^
좋은 아이디어가 담긴 이름 기대할께요...^^
댓글만 두시간여를 단거 같네요... 손목 아파용 ㅠㅠ
요번주는 집집마다 풍선으로 도배할거 같은 예감... 넘 재미있겠죠?
얼렁얼렁 준비해야 것어요...
그럼 이번주도 가열차게 달려보아요~~~
풍선을 이용해서 하면 재미있겠어요.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기대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너무너무 고마우신 령돌맘님.
저 오늘 퇴원했답니다.
막둥이 열만내렸는데..그냥 병원에서 막 가라네요.
병원에있으면 더 병이옮아 안좋으니 집에서 통원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직도 쿨럭거리는 막둥이데꾸 그냥 왔답니다.
입원만 9일 했네요..휴~~
친정엄마 오시라고해서 죽겠다고 잠좀자게 도와달라하구선...
전 엄마가 자라는잠은안자고 여기들어와 있습니다..ㅋㅋ너무 재밌어서요..ㅋㅋ
오랜만에 집에서 샤워하고,애들 싹~~다 재우고..맥주한캔 몰래들고 들어와 북클럽 오리들보고 있으니까..ㅋㅋㅋ왤케 좋은거야~~~!!
나 진짜 철없지요?
이번에 좀 잘해서 올려볼께요..
맨날 건성건성해서 죄송합니다.
꾸벅.
즐거운 한 주의 시작~
벌써 올라와 있을까 했는데 역시 령돌맘님은 다르시네요. ^.^
우리 북클럽 "령돌맘과 그 후예들" ㅋㅋ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이번주도... 잼있게 미션 수행할게요...
늘 .. 부지런 하신 령돌맘님 .. 감사해요 ^^
우린 북클럽 이름 몰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