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중1 영어, 하니비님, 바쁘시겠지만...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맑은바람
  • |
  • 2009-12-28 20:17
답댓글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예비 중 1이며, 일주일에 주 2회 원어민 샘과 회화위주로 하는 문법+미국문화에 관한 교재로 약 2년간 공부했는데 만족합니다.

학원 숙제가 거의 없기에 집에서 영어원서, cnn 뉴스 청취, 독해 등의 공부를 꾸준히 해 왔습니다.

그동안 공인 시험 위주의 공부라기보다는 읽고, 듣고, 말하고 , 쓰기(특히, 부족)에 집중해 왔던 터라 최근에 치른 공인 시험 점수는 약합니다.  제가 보기는 단어의 내공이 부족한 것 같아 단어를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나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읽기와 듣기 실력은 상당한 것 같고, 말하기도 웬만히 자신감을 가지고 하고 있는데, 뭔가 2% 부족한 것이 있습니다.

중학생이 되면 현재의 학원 수업형태로는 부족한 것 같기도 하여 학원을 옮겨야 할 지도 고민입니다.

저에게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비중등맘
  • |
  • 2009-12-16 22:45
답댓글

제게도 이런 행운이.. 조언을 주신다니 저도 아이영어를 되돌아 봅니다.^^

사실은 체계적으로 학습서를 많이 하지 않아서 나열할 만 한것은 없습니다.

제가 쪼금 무식하게 어릴때부터 무조건 많이 듣고,보고,따라하기 위주로

하루종일 영어에 많이 노출을 시키는 방법을 택했거든요.단어를 외우거나 문법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끔 문법문제에서 답이 맞아도 왜 답인지 설명을 못해요 그게 젤 자연스러운 표현이란 말만합니다.--

2년정도 영어로 이야기하는 수업을 받았구요 말하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학습서로는 Multiple Reading Skills E단계까지 했구요 물론 중간중간 1권씩 듣기 교재나 리딩교재를 사서

하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영화든 드라마든 매일 1시간정도 보는 편입니다.이론적으론 너무 부족한 상태에요.

얼마전 한 달 정도 미국에 갔다온 경험을 끝으로 초등영어를 마치고 중등은 학원에 힘을

빌려야 할 것 같아 테스트를 했었습니다. 몇 군데 가보니 공통점은 기초체력이 좋고 영어에대한

순발력(?)이 좋아서 적응만 하면 효과는 분명 있을거라고 하는데 최상위는 아니지만 상위레벨 나온것두

고른영역보다는 스피킹이나 듣기에서 점수를 받고 나머지 영역은 평균정도 되더라구요

집에서 다시 한다면 아이가 좋아하는 플룻도 할 수 있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도저히 자신이 없습니다. 학원을 고를때 어떤 기준으로 레벨을 봐야 할런지요?

어디를 가든 중등반은 너무 빡쎄게 시켜서 제 맘이 무겁습니다. 

문법 같은 경우는 같은 반 아이들과는 많은 차이가 있을텐데 학원에선 상관없다고 하고..--

어찌해야 할까요? 자료라는게 별로 없어서 판단하시기에 고민 되실것 같아요

그래도..조언..부탁드릴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혁맘
  • |
  • 2009-12-15 14:51
답댓글

하니비님 조언대로 1년간 직독직해를 성실하게 진행했습니다.

지금 윤선생 중2과정 들어갔고요, 월드컴 세계명작 30분씩 듣고

모르는 단어 찾고 있습니다. 월컴 투 초등영문법으로 문법 한번 보았내요.

영어를 늦게 시작해서 아들에게 미안한 맘이 많습니다.

부족한 엄마에 비해 지금까지 잘~하고 있는 아들이 고맙지요.

이제 곧 중학생인데 맘만 급하고 아는 것은 없고 한번 더 부탁드려도 되겠지요?

수학을 무척 좋아해서 수학자가 꿈인 아들녀석이고요.

한글독서 덕분인지 영어도 빨리 받아드리는 것 같습니다.

학교성적은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고요

수능만점을 목표로 공부하고 싶습니다. 워낙에 이과성향인지라...

염치없지만 도와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9-12-15 14:50
답댓글

쪽지 주신다기에 얼릉 씁니다.

아이는 예비 중1 남자아이로

문법은 진짜 잘이해되는 중학 영문법 1,2 를 몇달에 걸쳐 하였고

리딩은 레벨2.0대의 챕터북을 읽고 무난히 내용 파악 하는 정도이고

리스닝은 리스닝튜터 입문을 끝내고 다음 단계를 하려 합니다.

라이팅은 요사이 nexus의 the writing 1을 끝내고 복습을 하려합니다.

단어 외우기를 너무 싫어하고 강제로 시키면 금방 외우고는 금방 잊어버리네요

문법도 하기는 하였지만 책이 아이에게 어려운 듯하여서 2권 내용은 이해 못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라이팅은 교재를 할때는 힌트가 있어서 그런지 하는 듯 하다가 간단한 내용을 써보라고 하면 우왕좌왕하면서 별로 진전이 없네요.  중학교를 입학한다고 생각하니 엄마인 제가 더 긴장되네요. 학원생각도 나고 복잡한 12월이네요

염치없지만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리맘
  • |
  • 2009-12-15 10:43
답댓글

저도요!!! 꼭 쪽지 주셔요.

예쁜 중1딸에게 꼭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5 08:57
답댓글

저요!!! 저요!!!저요!!!

저도 쪽지주세요~~~ ^^

저희집엔 예비중1,2가 함께 있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튜립
  • |
  • 2009-12-14 21:04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도 쪽지 부탁해도 될까요 염치없지만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비맘
  • |
  • 2009-12-14 11:46
답댓글

에비맘입니다..우선 먼저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도 쪽지를 주신다고해서 얼릉 딸아이 과정을 소개합니다.

우선 저희아이는 예비초6 입니다.

저희아이도 학원은 1학년때 1년 다닌것이 다입니다.

7살때 엄마랑 알파벳 배우고 책읽기로 시작했습니다.

워낙 활발하고 적극적인 아이라 영어를 무지좋아라하고 즐겨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기보다는 디비디보면서는 같이 춤을추고 따라하고 책읽을때도 아이들에게 설명하듯 서서 읽어주려고 하는 적극적인 아이입니다,

우선 집에서 집중듣기)챕터북 1권씩듣고 읽기, 인터넷 동화 30분 듣기 , 논픽션1권씩 읽고 간단히 서머리 하라고 합니다 우리아이는 말하기를 넘 좋아해서 영어도 말하기를 주저하지 않고 틀려도 막하는아이입니다.

dvd매일 1시간씩보구요. 매일 책1권씩 읽구요.1주일 3번정도 리스닝튜더와 리딩튜터 하구 있네요. 문법은 한번도 하지않고 영어문법이 만화로 나온책 2가지를 읽은게 다입니다.

영어일기는 가끔씩 쓰는데 첨삭은 꿈도 못꿉니다. 제가 영어 꽝이거든요.

걱정이 되는 영어단어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서 하지 않고 있구요.

넘 막연하게 시간만 보내고 잇는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참고로 저는 수능이나 시험이 다가아니라 영어에 자유로워지고 자기의 의사전달과 상대방과 감정이 통하는 영어면 된다고 생각해와서 그렇게 진행을 했는데 가끔레벨테스트를 하면 청해 능력은 좋은데  문법에서 처진다는 결과와  문제풀이 능력을 보완해야 한다고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넘 한가지만 생각하고 잇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보니 인증시험 같은것이 겁이나는군요.

저희딸은 지가 영어 아주 잘하는줄 압니다.

일단 외국인과 대화에서 겁을 안내고 무슨의미인지 다알고 자기도 자기 할말 다 한다고 합니다. ㅎㅎ

간큰 저희 딸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할까요?

우리나라 방식을 무시하고 가기에는 저희 의지가 넘 약합니다.

저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9-12-14 13:06
쪽지가 수신거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비맘
  • |
  • 2009-12-14 19:19
어머,, 죄송합니다, 수신하게 열었어요.. 수고스럽지만 다시한번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뿡이맘
  • |
  • 2009-12-14 09:24
답댓글

하니비님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기다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9-12-13 22:52
답댓글

체면불구하고 쪽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비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근달
  • |
  • 2009-12-13 21:47
답댓글

저도 쪽지부탁해요 예비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클린
  • |
  • 2009-12-13 21:37
답댓글

 댓글 달기 넘 죄송한데 쪽지 저도 ...

감사합닏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루라라
  • |
  • 2009-12-13 21:26
답댓글

부탁드리면서도 죄송하네요.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쌍둥맘
  • |
  • 2009-12-13 18:06
답댓글
저도  쪽지  부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까
  • |
  • 2009-12-15 13:24
하니비님, 죄송하지만 저에게도 쪽지 보내주실수 있습니까? 부탁드려 죄송합니다.
엄마표로 중학교를 대비하기에 너무 막막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9-12-12 22:14
답댓글

중학영어는 크게 고등영어를 염두에 두고 공부해야합니다.

현재 하고 계신 공부는 딱! 중학영어 수준에 맞추어 하고 계십니다.

중1 영어는 교과서와 기본문법만 열심히 하면 백점이 나오고 변별력이 없습니다.

(성적표 과목전교석차로 확인할 수 있죠) 그리고 학교 성적이 영어능력을 대변하는 것도 아니고요..

아직 개정된 중2교과서가 나오지 않아 보지 못했지만 개정전의 경우 문법도 상당히 수준이 올라갑니다.

선생님에 따라 까다로운 문법문제로 변별력을 내기도 하시거든요.

지금 아주 성실하게 공부하고 있네요.

조기영어에 유학다녀와도 내신 꼭 한,두문제 틀리기도 하는데...

 

이번에 개정된 중학영어 교과서는 실용영어에 중점을 두어 물론 개정전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고등학교 내신이나 수능을 위한 영어와는 갭이 상당히 큽니다.

이과를 진학해도 영어는 문과와 똑같이 평가받습니다.언어영역도요...

 

제가 조언을 드리자면

만약 고등학교 영어를 대비한 영어공부를 하시려면 영어공부 방법을 개혁하셔야(?) 하는데..

그 과정을 여기서 세세히 글로 쓰기는 곤란합니다.

방법도 아이의 성격과 성향등 그리고 엄마가 도와주실 수 있는 범위(시간,영어능력)여러가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어에 올인 스타일이냐?

수학에 더 비중을 두겠다는 생각인가?

다른 과목등의 성적등을 고려해야 하기도 하고요.

영어의 달인..ㅋㅋ 이런거 말고 내신과 수능 만점목표이냐?

자유로운 영어구사능력이 목표이냐? 에 따라서도 공부방법이 달라지거든요.

학원을 가도 목표에 따라 학원 선택이 달라집니다.

 

실은 중등게시판에서 가장 필요한 정보이지만,글쓰기에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인강활용,교재추천등에서 특정 강사나 특정 출판사 교재의 광고가 될 수도 있고

아이들 영어능력도 천차만별이니까요.

정리해야 할 교재와 진행방법 내용들이 방대하기 때문이죠.

글로 쓰는 것보다 말로 하는 것이 빠를 것 같아 쪽지 보냅니다.

그리고 운영진에게  중등영어에서 고등영어로 진입하는 과정에

대한 정보와 자료정리를 부탁드렸으므로 한번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진학을 해서 영어공부 시간을 특별히 낸다는 것은  상당한 모험입니다.

영어는 중3정도에 수능 1등급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고교진학을 하세요.

언어나 수리를 중3에 1등급 수준이 되는 것은 불가능 하지만 영어는 가능합니다.

영어전문 사이트인 만큼 이 문제에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비중1엄마
  • |
  • 2009-12-12 23:57
하나비님,, 저는 예비중1엄마랍니다. 쥬쥬님께보낸 쪽지 저도 받고 싶은데요.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쥬쥬
  • |
  • 2009-12-13 00:04
수신 할 수 있게 해놨는데
다시 보내셔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으시더라도 꼭 보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니스
  • |
  • 2009-12-13 09:52
저도 예비중1맘입니다. 쪽지 저도 공유할 수 있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라니
  • |
  • 2009-12-13 10:13
저도 예비중 딸을 둔 엄마 입니다. 쪽지 부탁드릴께요.늘 하니비님글은 찾아 읽는 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지런
  • |
  • 2009-12-13 13:13
공부방법과 고민이 저의 경우와 같아서 저도 하니비님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실례가 아니라면 저도 쪽지 받아볼 수 있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아
  • |
  • 2009-12-13 14:02
저도 예비중입니다. 정말 관심있는 글이네요. 저도 받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비맘
  • |
  • 2009-12-13 14:02
저두 쪽지 부탁 하고 싶어요.. 하니비님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shmom
  • |
  • 2009-12-13 15:01
하니비님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꼬옥 ....기다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성맘
  • |
  • 2009-12-13 16:30
하니비님 저도 꼭 쪽지 부탁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끼맘
  • |
  • 2009-12-13 17:24
저도 쪽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비중맘
  • |
  • 2009-12-13 20:06
어려우실걸 알지만 ..저두 조심스럽게..부탁드려 볼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뜰
  • |
  • 2009-12-13 21:11
저도 고민중인 예비중2맘입니다..쪽지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중2맘
  • |
  • 2009-12-14 07:28
하니비님! 쪽지 부탁드립니다. 중2 딸아이의 영어 고민중에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애미
  • |
  • 2009-12-14 09:00
하니비님, 저도 쥬쥬님께 보낸 쪽지를 받고 싶네요. 우리 아이도 예비중1인데 문법이나 독해등등이 체계저이지 못해서 이번 방학에는 계획을 세밀하게 세워 체계적으로 지행을 해 보려고 합니다. 정리해야 할 교재와 진행방법에 대한 귀한 정보를 담은 쪽지 부탁드립니다. 전에 쭈니 맘님께만 쪽지(11월 말 방대치동일정)가 갔었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리
  • |
  • 2009-12-14 09:14
저희 아인 현 중1입니다.
자기주도학습이 몸에 베인 아이라 하니비님의 공부방법을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9-12-14 09:24
여기 까지 절취선 입니다.^^
그동안 해 온 영어공부 방법과 과정을 상세히 알려 주시면(아래에 댓글로 해 주세요)제 쪽지 기능은 수신거부이기 때문입니다.
개인별 상담을 해 드리겠습니다.(중학생과 예비 중학생에게 모두 또같은 조언을 할 수는 없어요)
그동안 해 온 공부과정을 알아야 조언이 가능합니다.쥬쥬님 정도의 과정을 알려주세요.^^
위에 글쓰신 분에게만 (뿡이맘님~윤&리님까지)시간이 나는 대로 틈틈히 제 능력의 한계까지만 도움을 드립니다.^^
그동안의 과정을 알아야 정확하게 조언해 드릴 수 있습니다.

예비 중등생과 중학생을 위한 영어게시판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의견을 취합하여
운영자님에게 건의를 드려 중학생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리
  • |
  • 2009-12-14 10:18
하니비님!이런 영광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사옵니다^^
중1여학생을 딸로 둔 저희 부부는 올초까지만 해도 학원이나 과외를
생각해 보지 않고 살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는 말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자기주도 학습 습관이 잘 들어있어 필요하면 얼마든지 스스로 해낼거라 믿었고
또 내신도 만족스러울 만큼 해내고 있어서 느긋한 편이었는데......
그런데 이젠 뭔가 좀 고삐를 단단히 움켜잡고 시작할 때가 된 것 같아요.
학원을 다니지 않아 다른 아이들에 비해 시간이 넉넉해서인지 딱 할만큼만
하고 개인시간(독서,연예인바라기...)을 너무 많이 가져서 변화가 필요하다 싶어요.
저흰 딱 학년에 맞게끔만 시켰습니다.
영어는 윤**교재로 이제 중2과정 들어갔을 뿐이고 자막없이 영어DVD 하루에 한편씩
시청하고, 능률의 중학문법 훑어본 게 다인 것 같아요.
쥬니어 리딩 가끔 한번씩 보고 평소에 영화나 영어책 녹음 소리는 항상 틀어놓지만
집중해서 듣는 것 같진 않고......
에유 적고 보니 넘 빈약하네요(저도 놀랐습니다,부끄러울 정도네요.)
하지만 님께 감히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이 본인이 이번 방학때는 뭔가 좀 덤벼보겠다는 의지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숙제량도 공부량도 엄청난 학원을 보내볼까 싶어 상담도 하고 있는 중인데,
솔직히 입맛에 맞는 학원이 딱 없네요.
좀 더 일찍 집중학습을 시켰어야 했는데 하는 후회도 해보지만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제일 빠르다고 생각하기로 하며 님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사춘기라는 복병이 한번씩 힘빠지게 하지만 님의 고견을 듣고
희망으로 방학을 보내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애미
  • |
  • 2009-12-14 14:32
예비중 1인 저의 딸애가 해 온 영어 학습과정을 적으려고 하니 제대로 한 것이 없네요.
우선 초3 여름방학부터 처음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간단한 테이프듣기부터 dk영어사전cd듣기, Henry & Mudge, Little Critter, An I can read Book 레벨 2까지, arthur adventure, arthur chapterbook, Judy Blume(6권정도), Louis Sacher (3권), Jack files, Jacqueline Wilson (8권), Skylark, Sarah, Plain and Tall, Caleb's story, Roald Dahj(10권)의 챕터북듣기까지 진행했습니다. (듣기 읽기 모두). Jigsaw, A to Z Mystery (읽기만) corner-early단계 (12권, 워크북포함), SRS(Special Reading Skills) A-C까지 한번 했습니다. 단어공부 전혀 안되어 있습니다. 별도로 Reading 교재 한 것없습니다. 웰컴투초등영문법을 2번 저와 함께 했는데 효과 전혀 없었습니다.
올해는 사춘기를 맞이하여 영어 학습 진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여름방학 2달간 정*어학원(LSD레벨)이라는 데를 다녔습니다. 진급테스트에서 MSA-4개월진행반으로 되었으나 학원이 관리가 안되고 집에서 하는 것(사춘기 이전 한창 영어 학습이 잘 진행될 때)보다도 학습량이 적은 것같아 등록하지 않고 지금까지 별 진전없이 있습니다.
현재 Reading Challenge 1을 듣고 문제풀기로 사용하고 있고(새로운 단어 안외우려고 함),
Four Corners Middle Primary A 를 워크북과 함께 진행하고 있고,
워드천사에서 초등단계 Level2중간부터 단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예전에 했던 아주 얇은 책--예를 들면 Little Critter, Henry and Mudge, Ramona등등을 끄집어서 혼자 읽을 때가 있습니다.
적고 보니 너무 학습량이 적어 부끄럽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간다 하니 마음이 급해져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학원을 보내야 할까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춘기라 감당이 안되네요. 학원을 보내려니 어떤 학원을 보내야 할 지도 모르겠구요. 마침 하니비님께서 우리 딸애같은 예비중1들에게 도움을 주신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힘드시고 번거로우시곘지만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지런
  • |
  • 2009-12-14 17:54
하니비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울 아이 공부해온 과정도 한번 점검해볼 수 있네요. 저는 영어는 내가 봐줄수 없다는 무조건의 생각으로 학원과 윤선생을 해왔습니다. 올초 직장을 그만두고 아이를 가까이에서 살펴보니 너무나 지쳐보이더군요. 모두 그렇게 한다고만 생각해온거지요. 아이와 진지하게 의논하고 쑥쑥에서 용기를 얻어 학원부터 끊었습니다. 요즘은 아이와 싸울 일이 많이 줄었습니다. 저의 딸내미는 초5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책만 읽네요, jigsaw,horid henry,wimpy kid. 주2권 도서관에서 빌려와 읽고 있습니다.
리딩은 Bricks Reading plus 끝내고 Bricks intensive reading1 하고 있는데 문장도 길고 어렵다고 툴툴대고 있습니다, 부담없이 쥬니어 리딩으로 바꿀까 고민입니다. 제 욕심에 내용이 좋아서 밀어부쳤는데.. 리스닝은 브릭스 리스닝 2단계하고 있습니다. 문법은 EBS 매직영문법, 주2회 화상영어 하고 있구요. 제일 문제는 단어외우기를 싫어합니다. 레츠고 외고 voca 보고 있는데 담날이면 다 잊어버리네요. 실력을 평가해볼 기회가 없어서 최근에 토셀 주니어 기출문제를 풀어봤는데 다행히 1급나왔습니다. 그래서 주니어는 5학년이 보는게 맞나 실력이 어떤지 감이 안잡히네요. 보통 수준의 아이입니다.
이번 방학에 문법 정리를 한번하고 어휘력을 높여주고 싶습니다. 주위 친구들은 대치동빅3로 옮겨가고 국제중 준비하고 있는데 울 아이만 이렇게 붙잡고 있어도 되나 고민입니다. 오히려 아이가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라고 학원다닐때는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그냥 다녔다고 숙제만 했다고 이제는 내용도 다알고 하는 거라고 걱정말라고 용기를 줍니다. 스스로 목표를 정하면 잘 따라하고 성실한 편이라 그래 멀리보고 가보자 다짐합니다.

수학도 엄마표로 하고 있어서 싸웠다가 풀었다가 하루종일 지냅니다. 방학때 수학은 6-가나 심화랑 중1 교과서로 선행을 해보려고 준비중입니다.

이번 방학에 영어, 수학을 한단계 올려보자고 아자아자!!! 준비 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중2맘
  • |
  • 2009-12-14 22:43
하니비님!!!
열심히 아이를 지도하고 싶은데....
정말 방법을 모르겠어요.
오늘
고1수준에 영어수능모의고사를 봤는데...
(70점대 나왔습니다 )
문법-----캠브리지에서 나온 그램머 인 유즈 (인터미디어트) ,드문드문하고 있고요
독해-----안하고 있어서 교재선택 도움이 필요해요.
리딩-----쥬니비, 아서 어쩌다 1권씩 읽고,
쓰기-----영어 일기도 일주일에 한번정도하는 수준인데요
학교 영어 수준은 90점대입니다.
그리고 매일 전화영어 25분씩 하고있습니다.

문제는 텝스를 준비하고 싶은데, 지금 준비해도 되는 실력인지가 궁금하고 또 어떤교재로 준비해야하는지도 모르고 답답합니다.
해결책을 알려주시면 정말로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아이도 오늘 의욕이 생기나봐요.(테스트를 해보고서..)
서점에 가서 교재 선택하자고 하네요.
염치없지만 하니비님 도와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니스
  • |
  • 2009-12-15 00:37
제 딸아이는 예비 중1이구요. 아*론 1년정도 다녔고, 청* (R:par, L: birdie)도 좀 다녀봤습니다.
올 6월에 대형학원을 그만두고, 동네 책읽는 학원을 6개월 정도 다니다가 요즘은 쉬고 있습니다.
다시 대형학원을 다녀야 하나 고민하면서 레벨테스트를 해 봤는데, 아*론 PB, 토*아 A1 으로 나오더군요. 토*아 A1단계는 교재가 거의 토플 교재라더군요. 제 딸아이는 아직 문법책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일단 초급단계를 해야 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망설여 지더군요.
학원 테스트결과를 종합해보면, 리스닝은 상위권이고, 문법, 독해, 롸이팅도 괜찮은 편으로 나오구요, 가장 약한 부분은 어휘와 스피킹입니다.
문법은 대강 감으로 하는 모양입니다.
저희 딸은 이과지망생입니다. 아*론은 너무 숙제가 과도하다 하여 수학과 병행이 어려울 것 같아 꺼려지구요.
일단 중학교 입학 전까지 집에서 하기로 했는데, 걱정이 많답니다.
문법은 천*문 기초편으로 하고, CNN 듣기를 하려고 합니다.
수학에 집중해서 선행을 많이 하려고 하기 때문에 영어는 시간을 많이 분배하지 못할 것 같아서요.
하니비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남매맘
  • |
  • 2009-12-15 08:59
예비 중 2 남자아이예요.
학원 전혀 다니지 않았고
지금까지 저랑 조금씩 해 왔어요.
학교시험은 그런대로 1~2개내로 오답나오고요.
분명 고등영어를 생각하면
좀 더 확실하게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그래서 도움을 청합니다.
지금하는것은
독해: 주니어리딩 도약,1316 3단계까지 했고 지금 쭉쭉읽어라 중급 + ebs방과후독해1단계하고있어요.
리스닝 : 주니어리스닝기본
문법:베이직그램마 인유즈 하루 10분정도
리틀팍스동화듣기 20분
전화영어 1주일에 3번 10분 ...두달 됐어요.
하루 총 영어공부시간은 2시간이내예요.
좀 빡시게(?) 어휘실력도 높이고 싶은데
아이는 암기하는 걸 싫어해서 그냥 읽고 그때그때 한번 알고 넘어가는 수준으로
하고 있지요. 학교시험을 4번 본결과 한문제 빼고는 모두 문법 문제에서 오답이 있었어요.
문법에 집중을 해야하는지... 갈팡질팡입니다.
참고로 전 전형적인 옛학습세대라 방향만 제시하고있는 실정이예요.
어찌 대처해야 할까요? 하나비님의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중2맘
  • |
  • 2009-12-15 14:00
오늘은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하니비님으로부터 쪽지를 받은 날이거든요!!!
알려주신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니비님 정성의 보답하는길은 정말 열심히 하는것이죠!!!
행. 복. 하. 세 . 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