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미션 훌륭히 마치셨으니 완전웃긴 만화 하나 올려드려요.
여기로 바로 퍼오기가 안되서 주소 붙이니 클릭해보세요~
이러다 또 홍박샘한테 혼날라~~ ㅋ
그래도 요거 보고 웃으시면 용서하시는거죵???
아흑 미션을 수행하지 못하고 댓글만 달아서 죄송해요....
눈썹휘날리게 바쁜일이 생겨서... 당분간 북클럽을 못할것 같아요. 다음책은 좀 힘들고.
그 다음책부터 할까 합니다.
1기 북클럽 어무이들 화이팅.!!!~
1. 4분 29초
2. 오히려.... 그렇게 안하고 나갔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샤론이 엄청 눈이 나쁘다고 하더라도.... 주근깨가 가짜라는건 불보듯 뻔한데....ㅋㅋㅋㅋ
그냥 주근깨를 안그리고... 모른척 지나가면... 샤론이 속는 녀석이 바보라고 했을까요??ㅋㅋㅋㅋ
3. Andrew didn't look good with freckles. But you look wonderful. I'd hate to see you with out them. They're part of you.
따뜻한 말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참 슬프네요...ㅜㅜ)
그래도 고등학교 3학년때 담임선생님이 30대 초반이셨었는데....(학교 샘들중 젊은축에 끼는..)
반 아이들 생일때마다 장미꽃 한송이랑... 도서상품권을 한장씩 주셨어요...
그게 참 오래 기억에 남네요.....ㅋㅋ^ㅡ^ 선생님이 절 참 이뻐해주셨었는데.....ㅋㅋㅋㅋ
4. 솔직히 기미가 많은 저의 입장으로썬... 앤드류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아요...ㅋㅋㅋㅋ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자기가 가지지못한 어떤것들에 대해 부러움을 갖는건 누구나 그런것 같아요..
저두... 어떤 사람을 만나든... 꼭 부러워지게 되는 점이 하나씩은 다 있더라구요...ㅋㅋㅋㅋ
숙제 제가 꼴찌네요...ㅋㅋ 지송해요...ㅋ^ㅡ^
다들.. 행복한 주말 되셔용...
^ㅡ^
옴마나... 미션을 까먹고 있었다는......ㅠㅠ
분명히 화요일까지만해도 목요일날 미션 올려야지... 그러고 있었는데...
어제 그제.... 완전히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ㅠㅠ
변명아닌 변명을 하자면...
요새 제가 제정신이 아닌관계로다가....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어제 저녁엔 두통에 시달려서.... 그냥 뻗고 잤더니...
지금은 건령이 예비소집에 가봐야해서...
갔다와서.. 저녁때쯤 미션 수행할께요....^^
진짜 죄송해요..
제명하지 말아주셔용....ㅋㅋㅋㅋㅋ^ㅡ^
1. 5분
2. 우와 저번 숙제에 저도 그리고 간다했는데 제가 딱 앤드류 수준인가봐요.
Sharon은 그런 처방전을 내릴때 부터 당할 수없는 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것도 돈을 받고
앤드류가 그려가도 안그려가도 그녀는 나름의 할말을 준비 해놓았을 듯 하네요.
3. Andrew didn't look good with freckles. But you look wonderful. They are part of you.
생각이 영~~ 안나네요.
4.. 남의 것이 웬지 더 좋아보이는 듯한 기분이겠죠.
아들녀석의 장점보단 다른 아이의 장점이 더 잘보이는 것도 그런거겠죠?
있는것에 감사하며 살아야 겠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요
1. 5분 3초
2. 앤드류가 주근깨를 그리지 않고 학교를 갔다면.. 샤론한테 다시 놀림감이 되었을거 같아요. 레서피대로 하지 않았다고 말이예요. 앤드류는 샤론한테 따질 강잔 같은건 없어 보이네요.
샤론한테 레서피대로 했는데 안된다고 하면 샤론은 얼만큼씩 넣었냐고 꼬치 꼬치 캐물어서 용량이 잘못되었다고 하고 또 앤드류가 넣은 얼음을 문제 삼아서 앤드류 탓이라고 할거 같아요.
그리고 큰 소리로 친구들까지 이 사실을 알게 해서 앤드류를 두고두고 놀리지 않을까요?
앤드류는 이런게 무서워서 얼굴에 주근깨를 그리고 가지 않았을까 해요.. 소심쟁이 앤드류.. 이궁..
3. Andrew didn't look good with freckles. But you look wonderful. I'd hate to see toy without them. They're part of you.
제가 체육이나 미술을 잘 못했는데 중학교때 체육 실기 시험 칠 때였어요. 시험 종목은 농구 볼 20개 넣기..
몸치인 저한테 이게 얼마나 고역이던지.. 연습하고 또 연습해도 이게 되야 말이지요..
울다가 또 연습하고 울다가 또 연습하고..
기말고사 성적에 반영되는거라서 제가 좀 목을 매고 연습했어요.
그러다 지쳐서 그냥 멍 하니 있을 때.. 체육 샘이 보시고 시원한 음료수 주시면서 다독여 주시더라구요.
하고 또 하면 안되는건 없는데.. 요령을 하나씩 터득해야 한다고 다독여주셨어요.
왜 그걸 못하냐는 다그침 대신 다독 다독 해 주시는 말이 어찌 그리 감동이었는지..
그렇게 약간의 동작 수정과 노하우를 전수받고 나서 담날 시험에서 저 20개 다 넣고 만점 받았어요.. ㅋㅋ
그래서 그 담부터는 미술이나 체육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4. 전 제 곱슬머리가 완전 컴플레스였고 친한 친구의 완전 새초롬한 생머리가 넘넘 부러웠는데 그 친구들은 오히려 제 곱슬머리를 부러워 하더군요. 머리 손질하기 편하다구요. 흠. 아직도 전 생머리가 넘넘 부러워요..
이제 이 책도 끝났네요. 매일 정신없이 살다보니 가끔 뭔일을 하고있나.. 할때가 있는데 북클럽하고는 참 좋아요. 아.. 그래도 내가 책 몇권은 읽고 사네.. 하는 자족감? 그런게 드네요. 미션에 완전 동참해서 수다 떨고 싶은데 지난 주에는 아프다는걸 핑계로 암것도 못했더니 오늘 집안일하다 죽는줄 알았어요. 쌓아둔 빨래에 청소.. 아고.. 해도 해도 어찌 정리가 아직도 안되는겐지.. 흑..
이번 주말 지나고 나면 좀 정리가 되려나... 그럼 쑥으로 다시 복귀 하겠습니다~~~
1. 5분 10초
2. 저두.. 왜 앤드류가 주근깨를 그리고 학교에 갔는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저 같았으면 sharon 한테 따져서 돈을 받아내거나, 선생님께 이르거나.. 했을텐데.. 왜 가짜 주근깨를 그리고 학교에 갔을까??
sharon 놀라라고 그랬을까요? 아님.. 그걸 이슈화 해서 sharon 을 공경에 빠뜨리려고 그랬을까요?
3. Andrew didn't look good with freckles. But you look wonderful. I'd hate to see you without them.
They're part of you.
고등학교때 제가 좋아하던 수학선생님이.. 수학시험 망쳤을때 저를 교무실로 불르셨어요..
시험못쳤다고 야단치실줄 알고 갔는데.. 위로해 주시더라구요.. 수업시간에 보면 정말 잘하는데.. 시험볼때는 떨리냐교.. 잘 할수 있으니 조금만 더 열심히 하라고 해 주시더라구요..
담임샘도 아니었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졸업하고 대학도 졸업하고 스승의날 선생님 연락처 물으러 교육청에 전화를 했더니...(은사님 찾아주는 상담전화)
"선생님 성함이 뭔가요?"
"이ㅇㅇ 선생님인데요"
".... 니, 누고??"
상담전화 받으시는 바로 그분이었어요.. ㅎㅎ
그렇게 연락이 되어서 몇번 연락드리고 했었는데.. 결혼하고 살다보니 또 소식이 끊겼네요..
지금은 뭘하면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ㅎㅎ
4. 검고 숱많은 머리... 남들은 부럽다고 하는데..(미장원가면 검은색 염색하셨냐고.. ㅠ.ㅠ)
저는 머리 숱 적고 가느다란 머리 너무 부러워요.. ㅎㅎㅎ
마지막이네요..
이번책은 얇아서 부담이 없어 좋았네요..
1. 4' 31"
2. recipe그대로 했다고 바보라고 놀렸을거 같아요. Andrew로서는 자존심문제? 마커로라도 그려야만 했을거같은 생각이 드네요^^
Sharon는 또 다른 recipe를 팔았을거 같아요. 좀 더 찐~한 방법이라고 거짓말로 Andrew를 현혹시키지 않았을까요!!!
3. Andrew didn't look good with freckles. But you look wonderful! I'd hate to see you without them. They're part of you.
선생님들께서 잘해주시긴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휴~
수술후 어제일도 가물가물...-마취 탓인게야 ㅋㅋㅋ-
일기도 쓰고 가계부도 쓰는데 하루하도 건너뛰면 어제 뭐했더라???
4. 전 사실 딱 부러지게 말을 잘 못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게 되더라구요.
뭐 어찌보면 좋은점일수도 있지만 다르게 보면 참 바보같죠!!!
신랑은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 딱 부러지게 얘기하는 스탈이구요.
상대방의 기분은 무시(?)한체... 어찌보면 현명한 처세술인데...
예를들어 상대방이 실수를 했다치면 전 그 배경(실수한 이유)을 생각하는데
신랑은 그사람의 책임(의무)을 묻죠.
사실 뭐가 좋은지 잘모르겠더라구요.
시댁식구들에게도 무조건 "네,네" 하면서 스트레스 쌓는 성격이라
직선적으로 얘기 잘 하는사람보면 부럽기도 한답니다^^;
오늘 숙제 못 할 줄 알았는데 ... 그래도 이 시간에 하게 되네요 ;; 다행입니다. 그럼 시작하지요.
1. 5분 37초
2. 하필 파란점을 찍었을까요? 다 들통날텐데... 일부러 그런걸까요? 내용에는 없지만 일부러 파란점을 찍고 다른 아이들에게 샤론의 잘못을 다 알린다? (혼자 소설씁니다^^)
점을 안찍었다면 샤론과의 거래가 정말 조용히 넘어 갔겠지요. 앤드류가 샤론에게 따지만 과연 샤론이 그냥 당하기민 했을까요? 절대 그런애가 아닌 것 같아요,
3. " Andrew didn't look good with freckles. But you (Nicky) look wonderful! I'd hate to see you without them. They are part of you. So, I'm going to put away this magic formula. I hope I never have to use it again."
따뜻한 선생님 말은 전~혀 생각안납니다. 몇몇 잘 대해 주셨던 선생님을 계셨는데 가슴에 남는 그런 따뜻한 선생님에 대한 기억은 별로.... 생각해보니 제가 선생님께 그리 다가가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해요.
4.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그거지요.
이제 자야겠습니다.
몸도 아프고 큰 애에게 큰 소리도 좀 했더니 맘도 아프네요.
1.5분12초
2.이제 사고가 굳어버린 아줌마가 되어버린건지 사실... 전 앤드류 얘가 도대체 뭔 생각으로 마커로 주근깨를 그리고 학교에 갔는지 모르겠어요. 것두 파란색으루다가... 누가 봐도 가짜 주근깨잖아요?? 섀론에게 그런 식으로 라도 항의를 하려는거였을까요?? 니키한테까지 가서 주근깨 지워지는 약이 있다고 접근하는 섀론이라는 애를 보아하니 이건 머 거의 사기꾼 수준... ㅋㅋ
근데 앤드류는 그런 섀론에게 말 한마디도 못하잖아요. 아마도 섀론 얘, 책에는 구체적으로 안나오지만, 순진한 애들 꽤나 울리고 다니는 영악한 아이인듯.. (엉뚱한 말만 잔뜩.. 도저히 상상이 안되요 ㅜㅜ)
3."앤드류는 주근깨가 있는게 보기에 좋지 않았는데, 니키 넌 정말 멋져! 주근깨 없는 너는 싫을 정도야. 그것들은 너의 중요한 부분이란다."
저의 예전 일들을 잘 생각이 안나고.. 얼마전에 아이 학교 선생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린 친구 중 한 명이 신종플루 막 유행하기 시작하던 그 시기에 신종플루에 걸려서 일주일 정도 학교에 못 나왔데요. 그 시기가 한참 예민하던 때라, 한 명이라도 그런 기운이 보이면 다들 슬슬 피하던 시기였는데, 그 친구가 학교에 나오자 선생님이 반 아이들이 다 보는 앞에서 너무 따뜻하게 아이를 꼭 안아주셨데요.
그런 영향인지 반 아이들 모두 그 친구에게 아주 잘 대해주었다고 하네요. ^^
4.요건 식구들 잠든 밤에 다시 생각해봐야 겠어요.
옆에서 애가 자꾸 떠드니깐 집중이 안되서.... -_-;
아, 글구.... 우리 FBI 홧팅~!!! ㅋㅋㅋㅋ
우리 FBI 챕터북위주 읽기로 되어있는데
앞으로 뉴베리나 여러 다양한 장르의 책들을 읽을것인지에 대해서
투표해주셔요~^^*
아래에 적었는데 혹시 못보시고 지나치시는분이 계실까하는 노파심에
여기에도 적습니다.
1.4분 55초
2.샤론만큼 앤드류도 만만치 않네요..
요즘 아이들이 참 머리가 좋다는~~~
그냥 이야기라서 그런건지..정말 초등아이들 이런건지..ㅎㅎ
저 어릴때 생각하면 이정도로 머리를 쓰면서까지 친구랑 지냈던 기억이 없는걸 보면...
미션과는 영~쌩뚱맞네요.ㅋ
앤드류가 얼굴에 주근깨를 그려넣지 않고 학교에 갔다면
샤론에게 아무말도 안하고 있자니바보같고
따진다고한들 샤론이 호락호락 가만있지 않을테니 참 입장이 난감했을것같아요.
샤론이 참 얄미우면서도 귀여운 캐릭터같아서 전 개인적으로 샤론같은 아이 좋아합니다 ㅎㅎㅎ
3.Andrew didn`t look good with frenkles. But you look wonderful !
I`d hate to see you without them.
They`re part of them.
학교다닐때에 선생님들이 이뻐했었어요.(자랑질모드~ㅎㅎ)
인사잘하는것만 빼고는 수줍어서 말도 잘 못하고 그랬었는데..
크고나서 생각해보니 선생님들이 이뻐하신게 모두 엄마가 학부모 회장이나 뭐 그런종류의
일명 치맛바람 영향이 컸던것같아요 ^^;;;
그런데 미술선생님(할아버지)께서 멀리서도 저를 보시면 "이쁜아~~"라고 부르셨었네요.ㅋㅋㅋ
그래서 미술이 더 좋아졌는지도 모르겠어요.
미대를 가고싶게 만드신분이셔요.물론 저희부모님의 막강한 반대에 부딪혔지만 이문제역시
선생님께서 해결해주셨어요.
1년에 한번정도는 찾아 뵈었었는데..지금은 돌아가셨답니다.
선생님의 그때 이쁜이가 요렇게 쪼글쪼글해진걸 보셨으면 뭐라 말씀하셨을지...^^*
4.예전 미션에도 적었지만 여드름난 친구들이 부러워서 기도까지했었는데 지금은
정말 피부좋은 친구들보면 부럽네요.
화농성여드름이 났던 자리가 그대로 움푹움푹 흉터가 남아있어서 레이져치료를 하고싶어도
아주 심한 켈로이드피부라 어렵다고 해서 너무 속상해요.
은아가 예전에 엄마라고 그려놨는데 얼굴을 깨순이로 그려놓아서 놀랬었는데 여드름이래요 ㅋㅋㅋ
오죽하면 은아가 "돈 많이 벌면 엄마 피부 내피부처럼 만들어줄께~"라고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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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은아는 미션을못했습니다.
이유인즉슨 책을 제가 사무실에 놓고 다녔거든요^^*
우리 FBI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책읽는 재미에 흠뻑 젖어보아요~~~~~~^^*
1. 5분 52초
2. 만약 그냥 학교에 가서 샤론에게 따지고 들었으면,
아마도 샤론은 여러가지 이유를 대면서 앤드류 탓을 했을 것 같아요..
그럼, 아마 앤드류는 뻔뻔한 샤론 때문에 더 화가 났을 듯 싶어요..
샤론 때문에 배탈 난 것도 모자라 홧병까지 생겼을 거예요..^^;;
3. Andrew didn't look good with freckles. But you look wonderful! I'd hate to see you without them.
They're part of you.
중학교 2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 꽁이는 꽁이지..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도 내가 아는 꽁이는 내 기억 속의 이쁜 꽁이란다.."
몇 년 전까지도 연락하고 지냈는데..갑자기 메일로도 연락이 안 되더라구요..
잘 지내시고 계신지 너무 궁금하네요..보고 싶고..
4. 남의 떡이 커보이는 것 같아요..ㅋㅋ
저도 제 작은 키가 가끔 원망스러운데..키 큰 친구들은 또 제 아담한 체구를 부러워하기도 하더라구요..ㅋㅋ
이렇게 또 한 권의 책이 끝났네요..^^
우리 FBI 북클럽 다음 책에서도 홧팅이예요~`
1. 4분 50초
2. Sharon만 강한줄 알았는데, 앤드류도 제법 이네요. 그냥 코빠뜨리고 갔더라면 Sharon이 또다른 deal을 해오지않았을까요? 먹는 양이 적었다든지 아님, 섞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든지 하는........
3. Nicky, Andrew didn't look good with freckles. But you look wonderful! I'd hate to see you without them. They're party of you.
그냥 말로 기억나는건 없구요. 중2때 담임선생님이 국어샘이셨는데, 항상 원고지 사용법 설명하실때 제이름을 예로 들어주셨어요(당시전 글쓰기 반이였습니다) 대학때 지도교수님은 축제때 학교팻지를 사서 주시더라구요(전 타대상이였습니다). 두분다 넘 뵙고싶네요. 그냥 지나치며 하신 행동이셨는데 제겐 큰 힘이되더라구요^^.
4. 전 신랑의 동그란 얼굴이 좋구요. 제 신랑은 저의 긴얼굴이 좋답니다. 그래서 결혼했다는...ㅋ.
심리책에서 보면 이성간에 서로 좋아하는 취향은 결국엔 더 우성의 2세를 갖고 싶어하는 무의식이 깔려있어서라고 하더라구요.
참, 전 키큰 남자 좋아하고, 신랑은 작은 여자 좋아했습니다요. 헌데 2세는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저와 남편의 나쁜점만 닮은것 같기도 하구...에구
Hi, guys!!!
정말 오랜만이지요?
저희 집 컴퓨터가 언젠가부터 비실대더니만 드뎌 맛이 가는 바람에 이참에 여러모로 저를 힘들게 하던 윈도우 비스타를 xp로 다시 깔고 하는라 컴퓨터 없는 몇주였네요.
미처 글을 올릴 겨를 없이 벌어진 일이라 정말 오랜만에 들어 왔더니 북클럽 개명도 하고 그간 많은 일이 있었네요.
FBI,,,참 좋습니다.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 비밀요원의 느낌도 들고,,, ㅎㅎ
제 친한 분들과의 모임명은 Friends Actually입니다.
모두 눈치를 채셨겠지만 Love Actually에서 패러디한 건데 영화에서는 Love is actually everywhere.라는 의미로 쓰이는 데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탁월한 이름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FBI도 못지않네요.^^*
지난 번 미션도 수행하지 못한 관계로 일등으로 숙제를 올리니 용서해주실 거지요? ㅎㅎ
1. 4분 47초
2. 오히려 새런의 농간에 넘어가지 않았다는 걸 보여줄라고 파란색 사인펜으로 주근깨를 그리다니
아이들의 이런 역발상은 참으로 놀라울 뿐입니다. ㅎㅎ
앤드류 말처럼 그대로 학교에 갔다면 새런은 그걸 믿었냐고 샘통이라고 생각했을 까요?
3. Andrew didn`t look good with frenkles. but you look wonderful! I`d hate to see you with them.
They`re part of them.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게 참으로 어렵지요. 특히 제경우에는,,,
완전 딴판인 두 아이를 동시에 키우면서 이걸 받아들이는 데 9년 가까이 걸린 것 같아요.
어떤 땐 화가 나기도 하고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외계인일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냥 다르다.
단지 그 뿐 이더라구요.
자꾸 내려 놓으려고 하는 데 다른 사람은 모두 객관화가 되는 데(하물며 남편도) 왜 자식한테는 그것이 잘 안되는 것인지,,,아직도 수행의 길은 멀기도 멀다 싶어요.
4. 어제는 집 가까이 있는 도서관에 갔다 왔어요.
아이들이 미술을 가는 시간이라 여유가 있어 제법 여유를 가지고 이책 저책 살펴보면서 나와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다른 문화와 역사를 보면서 멀리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동경하게 되고 열망하게 되는 게 아닐까 싶어요.
막상 가지게 되면 참으로 보잘것 없고 별게 아닐수 있지만 뭔가를 꿈꾼다는 것, 도전한다는 것...
인류가 지금까지 발전해 올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어제는 제 책장을 주문했어요.
사실 몇년전 제 생일선물로 제 책장을 두개 주문해서 저에게 선물한 일이 있었는 데 자꾸만 늘어나는 아이들 책으로 채워지다 보니 제 책장이라는 이름이 의미가 없어졌지요.
그래서 이번에 크진 않지만 책장 하나를 주문해서 정말 오로지 제 책들로만 꽂아두려고 합니다.
요즘 제 책은 그냥 거실에 그냥 쌓여있거든요.
여러분은 자신에게 선물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고민을 하시고 내주셔서 그런지 이번 미션 잼있을것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목요일에 댓글로 만나요~^^*
미션생각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