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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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또다른 내가 글을 썼나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도 엄마로서의 나의 모습과 유사하신지...
저도 가끔은 아이에게 오히려 위로를 얻습니다.
그런 나약한 제모습이 남편은 불만스러워하지만요..
쭈니맘의 말씀에 동지감으로 한편으로는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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