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가 거의 첨에 영어를 배운(?)책인데요...
팝업식으로 동물이 나오면서 넘넘 재밌어했지요..
아마 이때 동물단어를 영어로 익혔던거 같아요...
사자책은 아니지만 사자가 나오긴하구요
사자가 입을 쫙벌리면 물릴까봐 손도 못집어넣었는데...
지금은 어느새 커서 사자를 막 때려주라네요..ㅎㅎㅎ
다들 좋은책 많이 올려주셔서 생뚱맞은책 올려봅니다..
연령을 아주~ 낮춰서 lion이 나오는 책을 올려봅니다. ㅎㅎㅎ
7살 희수는 어릴 때부터 쭈욱~ 입체북이나 플랩북 스타일을 여전히 좋아한답니다. 이제는 2살 동생까지 있으니, 아직도 가끔 구입하게 되네요.
1) It's mine!
Rod Campbell의 책중에서 Dear Zoo를 무진장 사랑했던 희수는 이 책도 좋아라하네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입을 쫙 벌리는 사자의 모습이 자꾸 봐도 재미있네요.^^

2) Wild Baby Animals

3) Tails
lion 대신 tiger가 나오지만... 동물들의 꼬리털을 만질 때마다 너무 재미있네요.
만지고 펼쳐보는 책들이 형용사 배우기엔 딱 좋은 것같아요.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니 학교에 대한 책들에 관심이 많아집니다.
영어책은 아니지만,,,

[학교에 간 사자] 아이들의 두려운 마음, 그것을 이기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한 동화이다.
학교 가기 싫어하는 작은 여자 아이가 사자를 만나게 되고, 사자와 함께 학교에 가게 된다. 쉬는 시간이 되고 여자 아이와 사자는 운동장으로 나갔지만, 여자 아이는 덩치큰 남자아이가 무서워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지 못한다.
"꺼져."
"그러다간 내 친구를 넘어뜨리겠어. 썩 꺼져 줘."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사랑의 감정 교류를 많이 갖을 수 있었으면,,, 자신감을 갖을 수 있었으면.... 바래봅니다.^^

도라 시리즈가 쉬운책이긴 하나 아서를 워낙 좋아해서 ..아서 리더책들이랑 같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아서를 좋아하느 아이라면 강추 구요. DVD로 내용을 알고있는 아이라면 쉽게 접 근할 수있을 거랍니다'

요책도 아서 챕터 시리즈 중 하나인데..아서를 다 모아 볼려고 산 책인데...아직은 어려워서 그림 넘겨보고있어요.
젤 먼저 생각난게 유니님이 추천해주신 the library였구요.. 이건 한글번역본으로 아이랑 어렸을적 본기억이 나요.
그리고....
magic tree house 11 : Lions at lunchtime.

magic tree house 시리즈는 대여해서 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래서 책은 사서 봐야하나봐요..ㅠㅠ.
저도 3번 미션이 딱 맘에 들었어요.
얼른 떠오르는 책이 Sarah Stewart "The Library"/"The Lion King"이었구요.
Sarah Stewart "The Library"는 울딸이 어렸을때 한글판으로 엄청 읽었어요.
영어판은 소리내어읽기 한번하고 끝.
~검색하다 맘에 들어서 소개해요.
우리가 사는 곳에도 가까이에 작은 도서관이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과
열씸히 돈버는 시기 끝나면 우리도 한번 쯤 이런 일을 해보았으면 하고요.

히말라야 도서관』은 1998년 마이크로소프트 중국지사 이사였던 존 우드가 네팔을 비롯한 여러 개발도상국가에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열정을 쏟아 부은 한 자선사업가로 변모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스타벅스가 6년 동안 500개의 매장을 열었다면
그는 3,000개의 도서관을 지었다!
10년 전 존 우드는 잘 나가는 비즈니스맨이었다. 세계적인 기업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중국지사 서열 2위, 촉망받는 30대 임원이었다. 고도의 효율을 자랑하는 조직을 이끌고 있었고, 사세는 확장되고 있었으며, 수익이 엄청나게 늘면서 연봉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었다. 눈앞은 탄탄대로였다. 어느날 그는 회의가 들었다. 인생이란 단지 이것뿐인가, 의심이 들었다. 그는 사표를 냈고, 세상을 변화시키자고 마음먹었다. 그러자 놀랍게도 그의 인생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아래 2권은 오래전에 본 책인데 기억에 남는 책이라 표지만 올려봅니다.
"지구 둘레를 잰 도서관 사서"는 "Library Lion"과 같은 그림작가가 그렸어요.
(도서관과 관련이라기보다는 지구둘레를 재는 이야기였던것 같은데 그림작가가 같아서 올려봅니다.)
Kevin Hawkes 군인 집안에서 태어난 케빈 호크스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리고 찰흙으로 모양 만드는 것을 즐겨했다. 어린 시절부터 세계 여러 곳을 다니며 생활하다가, 유타 주립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다. 그 후 서점의 어린이책 파트에서 일을 하며 그림책에 연구를 하게 되면서 이제까지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호크스는 어린이들에게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일을 가장 사랑한다고 한다. 케빈 호크스의 그림은 장면 곳곳에 아이들이 찾고 즐거워할 요소들을 숨겨놓는 것으로 유명하다.
ex)Library Lion"맨뒤에 소개된 책들이 본문안에 있는 걸 울 아이가 찿아내더라구요.
아이들과 한번 찾아보세요.
다른 숨겨놓은거 있음 알려주시고요.


~다음은 작년에 작가 강의 직접들었는데 우리가 습관처럼 이용하는 도서관에 대해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도서관은
목록뽑아들고 가서 책빌려오는곳이 아닌
머무는곳!!!!
꼼꼼히 읽어보고 실천하면
도서관이 보물이 가득찬 궁전으로 보여요!


~~소개하고보니 죄다 한글책이네요.
영어내공 좀 더 쌓이면 그땐 영어책도 가능하겠죠?
전 첨에 딱 생각난게 라이언 킹 이었는데..
근데 그림이 안 퍼지네요 ㅠ. 컴맹 컴맹
링크는 걸어둡니다.. 제가 본 건 이거에요. 색감이 선명해서.. 전 이런걸 좋아라 해서 ㅋ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34948&jc=10013701&sc=01-01-02-13
이 미션이 제일 맘에 듭니다. 책을 찾아보고 다른 분들이 추천한 책도 같이 보고..
만들기 미션은 ㅠ.ㅠ 아이가 어려서 저 혼자 해야 하는데 완전 젬병인데 큰일났어요
아 잭 찾았어요. 사진 꼭 찍어서 올릴께요.. ^^
애니매이션영화로 유명한 The Lion King .. 책으로도 나와있네요

책 좋아하는 엄마들이 이 책 읽으면 로망을 꿈꾸게 하는 책이죠. 아직 영어본은 못 봤네요.
![[베오영]The Library (Paperback Set) [베오영]The Library (Paperback Set)](getimage.php?img_name=http://image.yes24.com/momo/TopCate76/MidCate08/7570884.jpg&w=330&h=400)
그리고 아이가 책장에서 고른 책이랍니다. Curious George 연작중 한 권인데.. George 좋아하는 친구들 많죠?

도서관에 대한 책 몇 가지 생각나는 게 있는데 다른 분 하시는 것 보고 안나오면 나중에 덧붙일게요.^^